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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15 골든글러브 후보 44명 명단 발표 2015-11-30 12:23:24
이상 거둔 선수로 삼성 안지만, 임창용, 차우찬, NC 에릭 해커, KIA 양현종, 윤석민 등 6명이 후보에 올랐으며, 포수 부문은 96경기 이상 출전하고 타율이 0.300 이상인 두산 양의지, 삼성 이지영, 롯데 강민호가 후보로 선정됐다. 1루수 부문은 KBO 신인상의 주인공 삼성 구자욱과 타격 4관왕이자 KBO MVP에 빛나는 ...
`40-40` 테임즈, KBO 역대 3번째 외인 MVP 등극 2015-11-24 18:14:05
MVP는 박병호(넥센), 에릭 테임즈, 에릭 해커(이상 NC), 양현종(KIA) 등 4명이 후보에 올라 경합했다. 특히 2번의 사이클링 히트, 최초 40홈런 40도루의 테임즈와 최초 2년 연속 50홈런을 돌파한 박병호(181안타 53홈런 146타점 129득점 타율 0.343리)의 양강 구도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결국 테임즈는 유효득표수 99표...
'마리텔' 유희관 vs 허구연…"아는 척 안 할 것" vs "비호감" 2015-11-23 00:14:26
양현종.허구연은 "올해 양현종은 15승으로 유희관보다 승수는 낮았지만, 더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하지만 수상자를 결정하는 것은 심사위원들 각자의 기준에 따라 다르다"고 설명했다.다만 "어우홍 위원장은 유희관이 한국 야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평가했다"며 "굳이 빠른 공이...
국내 선수들의 해외진출, 규정상 자격이 아닌 기량이 우선이다 2015-11-08 13:18:16
해 김광현과 양현종이 피해를 본 사례가 된다. 또한 일본 이범호 김태균의 유턴으로 일본리그에서도 한국 선수들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더 큰 무대에서 한국야구를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정말 해외 무대에서 뛰는 것이 꿈이라면 단순히 규정상 조건과 자격이 아닌 기량적인 부분을 갖춘 후 도전하는 것이...
`최동원상` 유희관의 그녀 양수진, 숨막히는 비키니 몸매 `대박` 2015-10-13 08:45:26
기아의 양현종과 삼성의 윤성환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직구 최고 구속이 130킬로 중반대여서 `느림볼 투수`로 불리는 유희관은 올 시즌 정규리그 30경기에 등판해 18승5패, 평균자책점 3.94를 기록했다. 한편 유희관은 지난달 프로골퍼 양수진과 열애설을 인정했다. 양수진은 골프선수로서의 면모...
KIA 임준혁 무실점에도 10승 실패, 그러나 행복한 시즌이었다 2015-10-07 09:20:56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그리고 어느덧 임준혁은 양현종-스틴슨에 이어 팀의 3선발로 자리를 잡았다. 비록 9월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팀이 5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KIA가 양현종 외에 이렇다 할 선발 자원이 없던 가운데 그나마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임준혁이 기대이상의 역할을 해줬기 때문이었다. 임준혁의 재...
KIA 백용환의 역전 만루포 폭발… SK에 1게임차로 추격 2015-09-26 22:53:00
선발 양현종이 6이닝 7피안타 7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 김광현과 리턴매치에서 또 다시 승리를 거둠과 동시에 시즌 15승을 달성했다. 양현종은 2회를 제외하고 매이닝 루상에 주자를 내보냈으나 실점을 최소화 하며 중요한 길목에서 팀에 1승을 안겼다. 마무리 윤석민은 7회부터 마운드에 올라와 3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좌완 에이스 맞대결에서 웃은 양현종, 팀을 위기에서 구하다 2015-09-22 00:20:15
KIA 선발 양현종은 6이닝 3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14승을 달성했다. 양현종은 2회 1사 1,2루의 실점 위기에서 이대수를 병살타로 처리하면서 위기를 벗어났다. 이후 3회 김강민을 시작으로 5회 박정권까지 7타자를 연속 범타로 처리했다. 자신의 마지막 이닝이었던 6회도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하며 단...
대포 3방 앞세운 SK, 또 선두 삼성 잡고 5강 희망 이어가 2015-09-17 00:58:48
성공했다. KIA 선발 양현종은 6이닝 3실점으로 비교적 호투했으나 승리에는 실패했고, 패한 한화는 8위로 내려앉았다. 목동에서는 LG 트윈스가 넥센 히어로즈에 4-1로 승리했고, 잠실에서는 롯데 자이언츠가 두산 베어스에 연장접전 끝에 9-7로 승리했다. 한편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마산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됐다.
`목동불패` 밴헤켄, 두산 상대 시즌 13승 달성… 3위 싸움 원점 2015-09-09 00:08:13
17승을 기록, 유희관과 다승 공동 선두에 올라섰다. KIA 선발 양현종은 3.2이닝 4실점으로 부진하며 시즌 6패(13승)를 당했다. 문학에서는 롯데 자이언츠가 SK 와이번스를 10-4로 꺾었고, 대구에서는 삼성 라이온즈가 kt 위즈에 4-1로 승리했다. 잠실에서는 연장 12회 접전 끝에 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에 8-7로 짜릿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