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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 협녀 출연 확정!, `감시자들` 조연에 이어‥충무로의 떠오르는 별 2013-08-26 13:50:37
당대 최고의 여자 검객의 신분을 숨긴 채 스승이자 엄마로써 복수를 위한 비밀병기 설희(김고은 분)를 키워 온 설랑(전도연 분)과 그들의 복수의 대상이자, 천출의 신분으로 왕의 자리를 탐하는 덕기(이병헌 분)의 18년 만의 숙명적 재회를 담은 영화이다. 협녀의 감독은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천국의 아이들`...
[블루포커스] `유자식 상팔자` 부모와 사춘기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는 법 2013-08-22 21:34:51
대해서도 고민이 많은데 평소에 엄마아빠와 이야기를 많이 안 했다. 그런데 대화를 하면서 저를 이해해 주는구나라는 걸 느꼈고 대화의 창이 열려서 유익하다"라고 전했다. 이처럼 부모와 아이들은 서로의 고민과 생각에 대해 털어놓으며 서로에게 한 발 더 다가섰다. 물론 때로는 너무 솔직한 발언으로 멘붕(멘탈붕괴)에...
이준익 감독 `소원`, 네티즌들 자발적 `말머리 응원` 시작 2013-08-22 18:23:39
`7번방의 선물`을 뛰어넘는 기대작이 될 것 같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소원`은 등교길에 성폭행을 당한 소원이와 그의 가족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간다는 이야기를 다뤘다. 설경구와 엄지원이 소원이의 아버지인 동훈과 엄마인 미희 역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준다. 10월 2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인터뷰] '감기' 수애 "외유내강 캐릭터, 나한테 없는 매력" 2013-08-22 08:26:39
'천일의 약속', '야왕'까지. 자기주장이 뚜렷하고 강인한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경력을 쌓았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수애는 8월14일 개봉한 영화 '감기'로 또 한번 강인한 엄마로 변신했다. 극중 수애가 맡은 인해는 감염내과 전문의이자, 딸 미르(박민하)를 혼자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다. 특히...
‘왕가네 식구들’ 강예빈, 애교 넘치는 시누이로 변신 ‘눈길’ 2013-08-21 16:34:06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 연출 진형욱)에서 올케 왕호박과 시누이 허영달로 만난 이태란과 강예빈. 카메라에 포착된 두 배우의 모습은 다정하기 그지없다. 극 중 호박의 남편 허세달(오만석)과 허영달 남매의 엄마 박살라(이보희)가 운영하는 미용실의 배경이기도 한 서울 마포구 연남동의 한 미용실. 이태란의...
[래미안 부천 중동③구성]2500㎡ 규모의 중앙광장 갖춘 보육 특화단지 2013-08-19 07:31:00
있게 들어선다. 왕벚나무길(300m)은 중앙광장을 둘러서 만들어지고 힐링웨이(200m)는 래미안 가든팜과 주민운동시설을 가로지르는 코스로 설계됐다. 커뮤니티 시설도 조경시설과 마찬가지로 어린이와 가족소통의 장으로 설계됐다. 커뮤니티 시설을 아파트와는 별개의 동으로 구성된다. 스포츠시설로는 휘트니스, 탁구장,...
[아이를 사랑하는 레시피] 겉은 바삭·속은 촉촉…'만두피치즈크로켓' 2013-08-16 15:23:15
먹게 하기 위해서는 엄마의 노력과 정성이 꼭 필요하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가지고 아이의 다양한 입맛에 맞는 새로운 조리법에도 도전해 보면 어떨까. 인스턴트 음식, 즉석 식품, 각종 냉동 조리 식품이 넘쳐나는 시대에 손쉽고 간편하다는 이유만으로 내 아이의 건강을 인스턴트 음식에 미루지 말자. 자연식에...
‘왕가네 식구들’ 조성하-오현경, 잉꼬부부의 애칭 공개 ‘닭살커플’ 2013-08-16 14:12:23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극중 왕수박은 자기밖에 모르는 철부지 마누라지만 카메라가 꺼지면 애교 철철 후배 배우로 변신한다. 미스코리아 출신의 미모와 귀여워 보이기까지 하는 오현경 식 농담으로 조성하와 함께하는 현장에 잔뜩 웃음보따리를 풀어놓는다고. 오현경은 “엄마(김해숙)가 왕수박, 고민중 부부가 너무 잘...
수애 "예쁘다는 말보다 모성애 연기 잘한다는 말이 좋아" 2013-08-09 17:25:31
처했을 때 내 딸을 먼저 살리겠다는 게 엄마의 본성이죠.” 영화는 재난 속에서 다양한 인간 본성을 포착한다. 살아남으려는 본능과 폭동을 막으려는 사람들의 모습이 우리 삶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딸을 연기한 민하는 촬영 현장에서 제 곁을 떠나지 않았어요. 저를 엄마처럼, 이모처럼 따르더군요. 지난해 여름 이...
파죽지세의 ‘미스터 온조’ 창작뮤지컬계 희망 될까 2013-08-09 17:04:42
사랑과 따뜻한 왕 온조에 집중해 봐 달라”며 본인의 캐릭터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뮤지컬을 관람한 관객들은 무대의 웅장함과 배우의 개성있는 캐릭터에 반해 자신의 sns와 블로그를 통해 감동을 실시간으로 전했다. “남녀간의 사랑뿐 아니라 백성에 대한, 인간에 대한 다양한 사랑이 느껴진다”, “엄마와 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