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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야구 경험한 외국인 선수, 여전히 KBO리그서 유효 2017-06-05 09:27:21
SK의 관리자급 지위를 꿰찼다. 홈런 1위 최정(18개)이 '공장장'이라면 2위 한동민(16개)은 바로 밑 부장급이다. 김동엽(13개)과 로맥(11개)은 차장급쯤 된다. 동료보다 절반 이상 적은 22경기만 출전하고도 로맥은 2경기당 하나꼴로 홈런을 터뜨렸다. 타격 자세가 무너진 상황에서도 힘으로 끝까지 퍼 올려 엄청난...
[프로야구전망대] '대포군단' SK vs '소총부대' 넥센 화력대결 2017-06-05 08:33:36
미치지 못했으나 삼성의 역대 두 번째 기록을 넘어설 가능성이 크다. 최정(18홈런), 한동민(16홈런), 김동엽(13홈런) 등 토종 거포에 제이미 로맥(11홈런)의 활약이 더해지면서 SK의 파괴력은 더 상승했다. 넥센은 '소총부대'를 앞세워 '대포군단' SK와 맞선다. 넥센은 팀 홈런 39개로 이 부문 공동...
'출루왕' 김태균 연속 경기 출루 행진 '86'에서 마감 2017-06-04 21:41:57
점수를 뽑은 SK가 한화를 7-4로 눌렀다. 홈런 1위 최정(시즌 18호)과 2위 한동민(16호)이 모두 대포를 가동한 가운데 최정, 제이미 로맥, 김동엽은 7회 잇달아 솔로포를 터뜨려 역대 KBO리그 27번째 세 타자 연속 홈런을 달성했다. 팀 홈런 독보적인 1위인 SK의 홈런은 98개로 늘어 100개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2위 NC...
'대포군단' SK, 홈런 6방으로 독수리 날개 꺾다(종합) 2017-06-04 20:43:04
7회 최정∼로맥∼김동엽 세 타자 연속 홈런…통산 27번째 한화 김태균, 4타수 무안타로 연속 경기 출루 '86'에서 마감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대포군단' SK 와이번스가 홈런 6방으로만 점수를 얻어내는 가공할 파워를 뽐내며 독수리의 날개를 꺾었다. SK는 4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대전전적] SK 7-4 한화 2017-06-04 20:41:23
020 301 - 7 한화 002 200 000 - 4 △ 승리투수 = 켈리(6승 3패) △ 세이브투수 = 박희수(2승 2패 5세이브) △ 패전투수 = 송창식(2승 1패) △ 홈런 = 나주환 7호(2회1점), 한동민 16호(5회2점), 최정 18호(7회1점), 로맥 11호(7회1점), 김동엽 12, 13호(7회1점, 9회1점·이상 SK)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괴력의 외국인 타자' 로맥 "늦은 출발, 질문하며 배운다" 2017-06-03 20:49:32
전력분석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SK에는 최정(17홈런), 한동민(15홈런) 등 토종 거포가 즐비하다. 로맥은 "팀 동료들이 타격하는 걸 지켜보곤 하는데 젊은 타자들이 엄청난 힘을 지녀 놀란다"며 "한동민은 상대 투수의 견제를 극복해가는 모습이 특히 인상적"이라며 동료를 치켜세웠다. 토종 거포들도 로맥의 힘과...
로맥, 연타석 홈런…'홈런군단' SK, 한화 제압 2017-06-03 20:03:13
거포 한동민과 최정에게 볼넷을 내줘 1,2루 위기에 몰렸다. 로맥은 코너에 몰린 배영수를 저격해 중앙 펜스를 넘어가는 비거리 130m의 3점포를 쐈다. 개인 3번째 연타석 홈런이다. 올 시즌 KBO리그의 19호, 20호, 21호 연타석 홈런은 모두 로맥 차지였다. 5월 11일 KBO리그에 데뷔한 로맥은 21경기 만에 10홈런을 채우는...
[ 사진 송고 LIST ] 2017-06-03 10:00:01
SK 최정, 그물이 야속해 06/02 19:48 서울 김인철 2루타 치는 한화 양성우 06/02 19:55 서울 김인철 역전 투런 홈런 날리는 SK 이재원 06/02 19:56 서울 김인철 SK 이재원의 역전 투런 홈런 06/02 19:58 서울 김인철 SK 이재원, 역전 투런 홈런 06/02 19:58 서울 김인철 역전 홈런 날리는 SK 이재원 06/02...
[고침] 체육(한화 김태균, 85경기 연속…) 2017-06-02 22:36:39
떨어뜨린 최정은 무리하게 2루로 송구하려다 자세가 무너졌고, 공은 야수가 없는 곳으로 날아갔다. 공을 잡은 중견수 노수광이 3루로 악송구를 했다. 최정과 노수광의 실책 2개가 겹쳐 1루주자 이동훈이 홈을 밟아 4-4 동점이 됐다. 9회말 다시 경기가 요동쳤다. 한화는 2사 1루에서 하주석의 중전 안타로 1,3루 기회를...
한화 김태균, 85경기 연속 출루…양성우, 끝내기 안타 2017-06-02 22:22:33
떨어뜨린 최정은 무리하게 2루로 송구하려다 자세가 무너졌고, 공은 야수가 없는 곳으로 날아갔다. 공을 잡은 중견수 노수광이 3루로 악송구를 했다. 최정과 노수광의 실책 2개가 겹쳐 1루주자 이동훈이 홈을 밟아 4-4 동점이 됐다. 9회말 다시 경기가 요동쳤다. 한화는 2사 1루에서 하주석의 중전 안타로 1,3루 기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