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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풀타임' 토트넘, 새해 첫 경기서 스완지 2-0 격파 2018-01-03 06:42:12
5패(승점 40)를 기록했다. 아스널(승점 38)을 끌어내리고 6위에서 5위로 올라섰다. 스완지시티는 4승 4무 14패(승점 16)로 최하위 탈출에 실패했다. 스완지시티의 기성용(29)은 종아리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5경기 연속 결장으로 '코리안 더비'는 성사되지 않았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은퇴투어 시작한 김주성 4Q 3점포 2방…DB, KCC 잡고 선두 탈환(종합) 2018-01-01 19:05:36
패 탈출의 가능성을 엿봤다. 하지만 팽팽한 시소게임에서 모비스 양동근이 해결사로 나섰다. 경기 종료 37초를 남기고 3점 슛으로 88-88 동점을 만든 양동근은 kt 김영환의 자유투 성공으로 88-89로 뒤진 종료 1.1초 전 2점 슛으로 역전승을 이끌었다. 레이션 테리가 40점 14리바운드, 함지훈이 17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은퇴투어 시작한 김주성 4Q 3점포 2방…DB, KCC 잡고 선두 탈환 2018-01-01 17:11:43
패 탈출의 가능성을 엿봤다. 하지만 팽팽한 시소게임에서 모비스 양동근이 해결사로 나섰다. 경기 종료 37초를 남기고 3점 슛으로 88-88 동점을 만든 양동근은 kt 김영환의 자유투 성공으로 88-89로 뒤진 종료 1.1초 전 2점 슛으로 역전승을 이끌었다. 레이션 테리가 40점 14리바운드, 함지훈이 17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어빙 28점' NBA 보스턴, 브루클린 꺾고 3연승…시즌 30승 2018-01-01 12:55:49
패)를 유지했다. LA 레이커스는 속절없는 6연패에 빠져 서부 콘퍼런스 최하위에 머물렀다. 휴스턴은 140-142로 뒤진 2차 연장전 52초 전부터 8점을 몰아넣으며 힘겹게 연패 사슬을 끊었다. 크리스 폴이 자유투로만 6점을 뽑아냈다. 제임스 하든이 40점 11어시스트로 연패 탈출에 앞장섰고, 폴은 28점 10어시스트 6리바운드,...
MLB 하퍼, '형과 같이 뛰려고' 워싱턴에 오래 남을까 2018-01-01 10:37:44
트리플A에서 40경기 3승 2패 6세이브 평균자책점 2.18을 기록했다. 삼진 41개를 잡으면서 볼넷은 18개만 허용했다. 그가 복귀 후 더 견고해진 모습을 보여준다면, 메이저리그 좌완 불펜진에 합류해 동생과 나란히 워싱턴 유니폼을 입고 함께 경기에 나올 수도 있다. 하퍼 형제는 고교(라스베이거스 고등학교)·대학(칼리지...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인삼공사 꺾고 9연승으로 2017년 마무리 2017-12-31 17:01:41
18승 11패를 기록, 공동 4위였던 인삼공사(17승12패)를 5위로 밀어내고 단독 4위가 됐다. 9연승은 이번 시즌 팀 최다 연승 기록이다. 8연승은 현대모비스 외에 인삼공사가 한 차례 달성한 바 있다. 3쿼터까지 59-70으로 뒤진 인삼공사는 4쿼터에만 혼자 11점을 넣은 데이비드 사이먼을 앞세워 맹추격에 나섰다. 종료 2분...
조직력의 KB손보, 파다르 혼자 버틴 우리카드에 판정승(종합) 2017-12-30 18:10:28
팀 통틀어 가장 많은 39점(공격 성공률 40%)을 올려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인삼공사는 알레나의 무릎 통증 탓에 3라운드에서 전패했다. 연패 탈출 못지않게 팀의 후반기 반등을 가능하게 해줄 알레나의 완벽한 회복이 반갑다. 나흘 전 IBK기업은행과 3:2 트레이드로 인삼공사 유니폼을 입은 리베로 채선아, 레프트 고민지,...
여자농구 삼성생명, KDB생명 꺾고 단독 3위 2017-12-29 21:08:18
쿼터는 치열했다. 삼성생명은 경기종료 5분 40여 초를 남기고 배혜윤이 5반칙으로 물러나면서 추격의 불씨를 제공했다. 야금야금 득점을 허용하다 경기종료 4분 30여 초를 남기고 65-65 동점을 내줬다. 경기종료 3분 50여 초 전엔 역전까지 허용했다. 하지만 삼성생명은 주저앉지 않았다. 토마스가 골밑슛으로 동점을 만든...
KIA 양현종, 8억원 오른 연봉 23억원에 재계약(종합) 2017-12-28 17:46:56
양현종이 떠난다고 가정하고 최형우(4년 100억원), 나지완(4년 40억원) 등과 FA 계약을 진행했다. 그러나 양현종은 "KIA에서 우승하고 싶다"며 일본구단의 거액 제안을 뿌리치고 잔류를 선언했다. 예산이 부족했던 KIA는 양현종과 협상을 통해 계약금을 포함해 '1년 22억5천만원'이라는 절충안을 끌어냈다. KBO리...
두산 팬들, 니퍼트 기리며 "마음속 영구 결번" 신문 광고 2017-12-28 10:29:36
No.40 니퍼트! 우리 마음속 영구 결번으로 남겨두겠습니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꼭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니퍼트를 사랑하는 베어스 팬 일동"이라고 끝을 맺었다. 야구팬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아 신문에 특정 선수를 향한 광고를 내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니퍼트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7시즌 동안 두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