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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7월 내수 판매 8658대…견조한 ‘티볼리·G4 렉스턴’ 2017-08-01 14:20:15
1586대가 팔렸다. 이밖에 코란도c와 코란도 스포츠는 각각 524대, 1648대 팔려나갔다. 최종식 쌍용차 사장은 “티볼리 브랜드와 g4 렉스턴이 내수시장에서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며 “최근 무분규로 임금 협상을 타결한 만큼 효율적인 생산 대응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g4 렉스턴은 오는...
코스피, 外人 매도에 42포인트 급락…2,400 턱걸이(종합) 2017-07-28 16:37:32
금액은 작년 10월12일(5천524억원) 이후 최대 규모다. 기관이 4천616억원어치를 사들이고 개인도 799억원 순매수세를 나타냈으나 지수 하락을 막아내지 못했다. 간밤 미국 증시가 반도체와 정보기술(IT) 등 대형 기술주의 조정으로 혼조세를 보인 것도 영향을 미쳤다. 27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코스피, 外人 매도에 42포인트 급락…2,400 턱걸이 2017-07-28 16:04:24
금액은 작년 10월12일(5천524억원) 이후 최대 규모다. 기관이 4천616억원어치를 사들이고 개인도 799억원 순매수세를 나타냈으나 지수 하락을 막아내지 못했다. 간밤 미국 증시가 반도체와 정보기술(IT) 등 대형 기술주의 조정으로 혼조세를 보인 것도 영향을 미쳤다. 27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석탄화력발전소 몰린 충남 2015년 화학물질 배출량 3% 증가 2017-07-26 12:00:12
만, 한 해 전과 비교했을 때 업체 수는 3천524곳에서 3천634곳으로 110곳 늘었고, 화학물질 취급량은 1억6천361만8천t에서 1억7천212만t으로 850만t이 증가했다. 2015년 배출된 화학물질 중 5만3천486t(99.5%)은 대기로, 246t(0.5%)은 수계로 흘러간 것으로 파악됐다. 대기 배출량의 경우 대기오염방지시설 등 점오염원으로...
'꽃게 풍년인가…' 올해 연평도 어획량 작년보다 4배↑ 2017-07-25 08:30:02
실제로 올해 봄어기 어획량은 2015년 같은 기간(43만5천524㎏)보다는 많았지만, 2014년(71만6천876㎏)에 비해 적은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지난해보다 올해 봄어기의 꽃게 유생 분포와 수온 등이 적절해 어획량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했다. 올해 4월 서해 5도 특별경비단을 창설한 이후 중국어선이 급감한 것도 어획량 증가...
울산항 6월 물동량 7.9%↓…원유수입 감소 여파 2017-07-24 15:15:24
524만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천654만t)보다 7.9%(130만t) 감소했다. 24일 울산항만공사가 발표한 6월 울산항 물동량을 보면 작년보다 환적화물(17만t·25.8%), 연안화물(189만t·4.1%)이 증가했으나 수입화물(803만t·-9.0%), 수출화물(514만t·-10.7%)은 감소했다. 울산항 주력화물인 액체화물은 1천185만t으로 작년보다...
정부세종청사 주변 복합주차시설 다음 달 말 착공 2017-07-24 11:53:39
주변 1곳이다. 4만2천383㎡의 터에 전체 시설 면적 5만4천524㎡ 규모로, 1천250대의 차량을 세울 수 있다. 1천68억원을 투입해 2019년 상반기에 준공한다. 공사 입찰에는 29개 업체가 참여했다. 지난 21일 행복청 회의실과 예정 용지에서 열린 현장 설명회에는 8개사 관계자가 자리해 관심을 보였다. 행복청은 다음 달 22일...
작년 철도서 하루 성폭력 1.6회…형사사건 1천600여건,역대 최다 2017-07-23 07:00:02
철도시설 안에서 물품을 판매하거나 배부해 적발된 건수는 3천524건에 달했다. 이 가운데 2천758건에 과태료가 처분됐다. 경범죄처벌법을 위반해 단속된 행정범은 작년 총 2만6천768건에 달했다. 그중 통고처분을 받거나 즉심에 처한 경우는 4천286건이었다. 단속 건수를 항목별로 보면 단순 소란(9천705건)이 36.2%로 가장...
[책마을] 머니 게임에 빠진 금융업, 거대한 브로커가 되다 2017-07-20 20:37:42
/ 524쪽 / 2만3000원금융업 본령인 자본 배분 않고 각종 차익거래 수익에만 몰두 신뢰 없이 타인의 돈 굴리기도금융 중개고리 단순화하고 부정 저지른 개인에 책임 물어야 [ 심성미 기자 ] “금융은 사회를 이롭게 합니까?”미국 시카고대 교수인 루이지 징게일스가 2015년 미국재무학회 회장 연설에서 던진...
"금융위기 원인은 남의 돈으로 딴짓하는 금융권 문화와 행태" 2017-07-19 14:55:57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저자는 "(금융이) 다시 제대로 된 일을 해야 할 시간"이라며 "그 일은 신중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타인의 돈을 관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원제 '타인의 돈'(Other People's Money). 류영재 옮김. 524쪽. 2만3천원.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