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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둥지` 장서희, 편지 바꿔치기 한 아빠 임채무에 `폭풍 원망` 2014-07-31 09:08:06
사실 다 알게 됐어요. 시댁 식구들도 다 알게 됐다구요. 전부다요. 차라리 처음부터 이야기 했음 이런 일 없잖아요. 애초에 이런 일 없잖아요. 아빠만 그러지 않았어도 동현씨랑 저 행복했어요"라고 소리쳤다. 그녀는 "왜 저 때문에 진우 아빠랑 시댁 식구들 불행해져야해요? 도대체 왜요?"라고 소리친 뒤 그대로 울면서...
`뻐꾸기둥지` 정병국, 임채무에게 "저한테 무릎꿇으십시오" 2014-07-30 22:15:34
"시댁 식구들 다 알아버렸다. 왜 저 때문에 그들이 불행해야 하냐. 아빠 때문에 많은 사람이 불행해졌다"고 소리쳤다. 이에 백철은 딸 백연희는 사실을 밝히려 했으나 모두 자신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설명하려 했다. 백철은 정병국에게 모두 자신이 한 일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나 정병국은 그 말을 믿지 않았다....
`엄마의 정원` 정유미, 꼬이는 시집살이 ‘최태준 품에 안겨 눈물’ 2014-07-28 22:50:11
윤주는 거실에 모여 있는 시댁 식구들에게 식혜를 가지고 갔다. 그러나 경숙은 못마땅한 얼굴로 식혜에 얼음은 왜 안 넣었냐고 물었다. 윤주는 아차 싶은 얼굴로 냉장고에 있던 시원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경숙은 “여름에 식혜는 시원한 맛으로 먹는 거야. 조금만 생각하면 될 것을 되는대로 건성건성. 마음에 드는...
`엄마의 정원` 엄현경, 고두심 고백에 발악 `그 계집애랑 자매라고?` 2014-07-28 21:50:10
얘길 해”라며 발악을 했다. 순정은 수진이 윤주를 대하는 태도에 밝히게 되었다고, 거짓말을 할 수 없을 것 같았다고 했다. 그러나 수진은 “난 오빠랑 재결합 할 건데, 시댁에서 이 소식을 알면 날 받아 들이겠냐고! 그 계집애랑 나랑 무슨 악연이야”라며 이기적인 생각만 해 순정을 괴롭게 만들었다. 한편, 충격을...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윤정-도경완, 아들 꼼꼼이 자기 이름 직접 골랐다! ‘호기심 UP’ 2014-07-26 14:13:04
부부는 산후 조리원에서 나와 시댁에 입성했다. 도경완은 부모님과 함께 모인 자리에서 꼼꼼이의 이름 후보를 발표했다. 꼼꼼이 이름 후보는 도예준, 도유찬, 도하준, 도현승, 도연우로 총 다섯 개. 도경완은 먼저 “난 도하준이 좋은 것 같다”는 의견을 냈다. 그러나 도경완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꼼꼼이는 금방이라도...
[드라마 엿보기] ‘청담동 스캔들’ 비밀스러운 상류사회 ‘강복희 캐릭터가 관건’ 2014-07-26 10:56:00
피곤하게 만든다. 은현수(최정윤 분)가 시댁인 대복상사와의 배경 차이에서 겪게 될 갈등이 이미 예고되었고 캐릭터 역시 그 동안의 아침드라마에서 전형적으로 추구해온 캔디형이기 때문. 신선함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또한 세란(유지인 분)이 품은 사연엔 ‘출생의 비밀’까지 들어있다. 아직까지는 그야말로 ...
[드라마 엿보기] ‘엄마의 정원’ 반복되는 전개, 고생은 늘 정유미 몫? 2014-07-26 01:00:58
생모가 순정임을 시댁과 수진이 아는 것만 남은 상태. 거의 모든 비밀이 폭로된 상태에서 그로 인한 갈등을 짊어지는 것은 언제나 윤주뿐이다. 그동안 ‘엄마의 정원’은 윤주가 아닌 다른 누군가의 폭로로 비밀이 ‘밝혀지고’, 그 밖의 사람들이 수용하는 방법이란 전개를 반복해 왔다. 수진은 임신을 이용해 시댁에...
`엄마의 정원` 정유미, 계모 가출에 시집살이까지 ‘이중고’ 2014-07-25 09:30:01
말하지 않고 숨겼다. 순정은 윤주에게 시댁 저녁을 차려야 하는 것 아니냐며 집으로 보내고, 윤주는 지선이 가출한 상황에서 시댁에 가야 하는것에 대해 힘들어한다. 윤주 내외가 집으로 돌아오자 시어머니 경숙은 또 머슴 노릇을 하냐며 기준을 나무랐다. 이에 기준은 미소로 넘기고, 경숙에게 윤주를 도와주면 안되냐고...
`사랑만 할래` 38회, 서하준-임세미의 가족들 `그들이 지키고 싶은 것` 2014-07-25 08:30:05
시댁에 두고 재혼했다. 엄마가 그 과거를 숨기고 아버지랑 결혼했다. 엄마는 그 집안이랑 아픈 과거가 있다. 그러니까 두 사람 헤어져야 한다"는 사실을 밝힐 수 있냐고 따져 물었다. 과거를 밝히게 되면 이영란은 지금의 가족들, 부유한 환경을 잃게 될까 두려운 모습이었다. 이어서, 오말숙은 양양순(윤소정)에게...
`엄마의 정원` 정유미, 나영희 따귀에 ‘엄마가 둘이면 안 돼?’ 2014-07-24 23:00:08
울며 빌었다. 지선은 무서웠다며, 시댁에서 수진과 엄마가 같다는 것을 알면 난리가 날 것 같아 두려웠다고 말하는 윤주를 외면했다. 이에 순정은 속이려고 한 게 아니라며 말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생각해 주면 안되냐고 물었다. 그러나 지선은 분노에 자신이 속은 것만을 생각하며 치를 떠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