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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우 기자의 여기는 리우!] "헤이~ 한국청년, 88올림픽 때가 좋았어…리우는 폐막할 때까지 공사 중일 거야" 2016-08-05 18:30:01
보이는 한 캐나다 사진기자가 다가왔다. 뜬금없이 “한국 기자 양반! 몇 년도에 태어나셨나?”라고 물었다. ‘나이 먹을 만큼 먹었다’고 답하자 그가 웃으며 말했다. “1988년도 이전에 태어났으면 알겠네. 서울올림픽 때가 정말 좋았다고. 여긴 아마 폐막식 때까지 공사 중일 거야.”먼...
[bnt화보] 신봉선 “이윤석 같은 좋은 선배와 방송하게 돼 행복해, 양반이 따로 없어” 2016-08-04 16:33:00
[배계현 기자]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의 웃음 친구가 되어 주고 있는 개그우먼 신봉선이 bnt와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장난스러운 모습만을 보여주던 그였기에 차분하고 진지한 콘셉트를 어색해했지만 이내 곧잘 소화해내는 모습에서 베테랑의 면모를 느낄 수 있었다. 이번 화보 촬영은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인터뷰] 신봉선 “사람 냄새나는 개그우먼 되고파” 2016-08-04 16:26:00
선배님이 워낙 선비스타일이랄까, 양반이세요. 정말 착한 사람의 끝을 보는 것처럼 좋은 분이세요. 무슨 복에 이렇게 좋은 분과 방송을 하게 됐는지 모를 정도로요. 복면가왕부터 해서 요즘에 제일 자주 뵙는 분이기도 하죠. 윤석 선배님은 여자랑 이렇게 말을 많이 해 본 적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와이프보다 저랑 더...
[정규재 칼럼] 두려워 떠는 자(者)들의 평화 2016-07-25 18:42:47
그래서 백성은 가난에 찌들었고 양반들은 백성의 마지막 기름 한 방울까지 오직 내부에서만 쥐어짜야 했다. 김성일은 사회 혼란이 우려된다는 핑계로 일본은 침략의사가 없다고까지 거짓말을 했다. 병자호란 때는 모두가 먼저 달아나기를 경주하듯 했고, 양반들의 가혹한 토색질에 백성들은 오로지 피해자로서만 숨죽여...
나향욱 파면, 조정래 "나향욱 개·돼지에 기생하는 기생충" 비난 2016-07-13 08:01:08
같은 존재"라고 비판했다. 이어 "옛날에 양반들이 백성 위에 군림해서 세금을 내지 않았다. 국란이 오면 군대에 안 갔다. 그게 양반의 실체다. 그래서 조선왕조가 멸망해서 나라를 뺏긴 것"이라며 "그런 신분제도를 공고히 해야겠다는 그 사람이 대한민국의 모든 교육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는 핵심부서 장으로 있다. 그러니...
소설가 조정래 “민중이 개·돼지라면 나향욱 본인은 기생충” 직격탄 2016-07-12 16:28:46
비판했다. 조정래 작가는 이어 "옛날에 양반들이 백성 위에 군림해서 세금을 내지 않았다. 국란이 오면 군대에 안 갔다. 그게 양반의 실체다. 그래서 조선왕조가 멸망해서 나라를 뺏긴 것"이라며 "그런 신분제도를 공고히 해야겠다는 그 사람이 대한민국의 모든 교육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는 핵심부서 장으로 있다. 그러니...
나향욱 실언 "민중은 개, 돼지"…조선을 잊지 못하는 대한민국 사대부의 모습 2016-07-09 14:52:27
있다"고 뒤늦게 수습했으나 그의 세계관은 수습되지 못할 듯하다. 나향욱 기획관이 이명박 정부 시절 `서민을 중시하는 교육 정책`에 대해 강연회를 연 적이 있다고 밝혀져 우리의 입맛을 더욱 씁쓸하게 만들고 있다. 조선이 무너진 지 106년이 지났지만 대한민국에는 여전히 양반과 상놈의 구분이 존재하는 듯하다.
옆구리 다이어트 요가, 제시카의 골반 강화법은? 2016-07-08 17:47:50
양반다리로 앉는다. 오른쪽 다리를 바깥쪽으로 접는다. 무릎과 발목이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왼쪽 발바닥을 오른쪽 무릎에 댄다. 양손을 머리 뒤로 깍지 낀 뒤 하복부에 힘을 준다. 가슴을 열고 다리 뺀 쪽으로 허리(옆구리)를 기울인다. 이 때 엉덩이가 뜨면 안된다. 이와 함께 호흡을 한다. 다리가 올라가거나 엉덩어기...
[책마을] 동서양 최고 문장가 공통점은 통념에 과감히 도전한 것 2016-06-23 18:06:40
호랑이를 내세워 조선시대 양반 사대부의 허상을 폭로했다. 일본 근대문학의 아버지 나쓰메 소세키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에서 고양이의 눈을 빌려 욕망과 폭력이 난무하는 메이지유신 이후 일본사회를 비판했다. 《걸리버 여행기》에서 소인국을 통해 식민지를 착취하는 제국주의를 질타한 아일랜드 작가 조너선...
[여행의 향기] 느릿느릿 먹고, 마시고…안동은 그래야 제맛 2016-06-19 17:22:47
신선한(?) 곳이다. 안동 하면 ‘양반 고장’이 먼저 떠오르듯 ‘현대식’ ‘첨단’ ‘속도’ 등이 지배하는 여느 지역과 달리 전통의 모습은 물론 느림의 미학까지 잘 간직하고 있어서다.하회마을, 하회탈, 탈춤, 도산서원, 안동소주, 헛제삿밥 등 예스러운 요소가 여전히 가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