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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AI 소각로 도입 300일…유해물질 절반으로 '뚝' 2023-07-12 10:27:17
일산화탄소(CO) 감축률은 평균 49.9%로 나타났다. 미세먼지 주범인 질소산화물(NOx)도 평균 12.2%가 줄었다. AI 도입으로 소각로 온도 편차가 줄면서 열효율이 높아지는 효과도 나타났다. 소각 자회사별 효율적인 운영개선과 함께 에너지 판매 수익도 5개 소각장에서 평균 300일 간 총 7억 2천만원 증가했다. 소각로 1...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14번째 북극탐사 나선다…해빙 변화 연구 2023-07-12 10:04:59
분석하는 데 필수적인 정보다. 지구온난화의 주범 중 하나로 지목받는 메탄 연구를 수행하고, 북극해의 미세먼지도 실시간으로 관측한다. 또 항해 기간 수면에서 25㎞ 상공까지 대기를 매일 2∼4회 관측해 관련 자료를 기상청과 공유할 방침이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공중전화 부스에서 보조배터리 빌리세요"...백퍼센트, '충전돼지' 서비스 2023-07-10 16:48:31
일조한다. ‘충전돼지’는 환경오염의 주범인 폐배터리를 줄이고 재활용할 수 있어 탄소 저감에도 일조한다.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전승익 백퍼센트 부사장은 “공중전화 전용 부스를 통해 시민들은 24시간 보조배터리 대여 반납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형...
현피상대 아닌 은인…저커버그, 머스크 덕에 '동네북' 면피 2023-07-08 17:28:29
자살 증가, 가짜뉴스 확산의 주범으로 지목되면서 수년간 '공공의 적' 취급받던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의 이미지가 돌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작년 트위터를 거액에 인수한 일론 머스크가 갖은 기행(奇行)과 논란으로 비호감도를 한껏 끌어올린 데 따른 반사이익을 누리는 것이라고 한다. 미국 일간...
영화 같은 탈옥 계획…김봉현, 30일간 독방 갇힌다 2023-07-07 22:30:48
도주를 모의한 '라임 사태' 주범 김봉현(49)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구치소에서 한 달간 독방에 구금되는 징벌을 받게 됐다. 법무부는 7일 서울남부구치소가 김 전 회장에 대한 징벌위원회를 열고 '형의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등 관련 규정에 따라 금치(禁置) 30일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탈출 성공하면 20억 주겠다"…'탈옥 모의' 김봉현 중징계 2023-07-07 21:00:16
'라임 사태' 주범 김봉현(49)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고 수감 중 도주를 모의해 구치소에서 한 달간 독방에 구금되는 징벌을 받게 됐다. 법무부는 7일 서울남부구치소가 김 전 회장에 대한 징벌위원회를 열고 '형의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등 관련 규정에 따라...
광주은행 노조 "주거래은행 탈락시킨 조선대 규탄" 2023-07-07 14:00:50
취임사가 무색할 만큼 공생을 파괴한 주범으로 전락했다”고 지적했다. 노조는 광주은행이 발전기금 지급을 위한 조선대 측의 금융거래협약 미이행에도 불구하고 장학금, 발전기금, 인턴 채용, 장미축제 행사 지원 등 지원을 지속해왔다고 설명했다. 노조는 "입찰 과정에서 조선대학교 학생들의 취업이나 금융거래 편의를...
지금이 가장 더운 시대…'지구 신기록' 뒤엔 고삐풀린 기후변화 2023-07-07 11:29:59
이상 고온 현상의 주범으로 지목돼 온 가운데 공기를 데우는 엘니뇨 현상까지 도래하면서 폭염 등 이상 기후가 내년 이후까지 더욱 극심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6일(현지시간) 온실가스 배출과 엘니뇨의 여파로 지구가 수년간 지속될 수 있는 예외적인 온난화 시기에 접어들었을 수...
"집 담에 수상한 물건이"…잡고 보니 마약 10억원어치 나왔다 2023-07-06 13:50:17
서울 용산경찰서는 마약류를 제조·유통한 혐의로 주범 A씨(28) 등 4명과 운반책 3명, 매수·투약자 1명 등 8명을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달 30일 A씨 등 제조·유통책 2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고 그보다 앞서 운반책 2명을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또 다른 운반책 1명은 지난 5일 검거해...
캐나다 산불에 불꽃놀이까지…美 독립기념일에 대기질 악화 2023-07-06 11:55:58
오염의 주범으로 불꽃놀이와 찜통더위를 지목했다. 덥고 화창한 날에는 자동차 배기가스 등 오염 물질이 대기에 정체되는 현상이 나타나기 쉽다. 뉴욕의 기상학자 제임스 토마시니는 "불꽃놀이로 인한 미세먼지가 남아있다"고 말했다. 앞서 2015년에는 미국에선 7월4일 오후 8시 이후 24시간 동안 평균 오염 물질이 42%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