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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원의 신세계] '스무살' 홈쇼핑, TV 떠나 모바일 독립 '실험' 2016-08-02 11:02:26
녹일 수 있다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 입소문은 마른 들판의 불처럼 번져나갈 수 있습니다. 이 같은 고민 끝에 탄생한 결과물이 '1분 홈쇼핑'입니다. tv 고정 채널을 버리고 소셜네트워크(sns)로, 장황한 '화술'보다 1분 안에 상품 매력을 몰입력 있게 압축 전달하는 콘텐츠 실험의 일환입니다....
‘판타스틱 듀오’ 이현우, 세월의 깊이 더해진 원조가수의 위엄 2016-08-01 07:42:00
더해진 이현우의 음색이 만나자 마치 넓은 들판 위 수줍게 핀 꽃과 같은 세대를 초월한 콜라보를 완성해냈다. 애절한 이별 감성의 끝을 보여주며 추억을 소환한 두 사람의 무대는 순식간에 관객들과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무대가 끝나고 이현우는 "서로 약속된 부분이 있었는데 제가 실수를 했다"라며 "수만 번 ...
[도서관장이 들려주는 책 이야기] '책 읽기 포기한 미래사회', 지금과 닮아 있진 않은지 2016-07-28 18:29:55
천천히 걸으면 감옥에 잡혀가기 때문에 들판의 장미를 오래 관찰하는 것조차 허락되지 않는다. 집 안의 온 벽은 텔레비전과 소음으로 가득하다. 그 벽과 대화하며 긴 시간을 보내지만 사람 사이의 진지한 대화는 불편하고 거추장스럽다. 60여년을 앞선 작가의 통찰력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판타지이지만 한편으로 현실에...
[게임] '은둔형 게이머들' 집 밖으로 불러낸 포켓몬고 2016-07-27 16:34:48
원하는 몬스터를 찾아 잡으려면 실제 거리와 들판 등 이곳저곳을 걷고 달려야 한다. 건강을 위해 매일 또는 매주 몇㎞에서 길게는 10여㎞를 걷기는 여간해서 쉽지 않다.실제로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엔 “포켓몬을 잡기 위해 돌아다니다 보니 운동을 충분히 하게 됐다” “오늘...
`웜톤 VS 쿨톤` 퍼스널 컬러 따라 고르는 인생 립 컬러 2016-07-20 17:00:29
포인트 가을웜은 가을 햇살, 황금빛 들판처럼 옐로우 베이스가 강한 따뜻한 피부 톤과 다크 브라운색 눈동자를 가진 타입이다. 가수 이효리처럼 짙은 메이크업이나 호피무늬 의상도 소화하는 성숙한 이미지를 지닌 사람이 가을웜에 속한다. 가을웜은 누디한 컬러부터 진한 색상까지 소화할 수 있는 범위가 다양하다. 특히...
`포켓몬 GO 다이어트` 유행할 판? 전문가들 "건강에 매우 유익" 2016-07-18 00:38:07
거리와 들판 등 이곳저곳으로 걷고 달려가야 한다. 이미 소셜미디어엔 "포켓몬 잡으려 돌아다니다 보니 운동을 충분히 하게 됐다", "오늘 포켓몬 잡다가 13km나 걸었다"는 식의 글들이 넘쳐난다. 포켓몬 관련 검색어로 "건강에 매우 유익하다"는 내용과 함께 `다리가 쑤신다. 뻐근하다`는 단어가 자주 나온다. 유명...
조정래 "장미꽃만 꽃인가요…공부 못하는 아이들도 꽃입니다" 2016-07-12 17:25:41
사례가 공감을 자아낸다.“장미뿐만이 아니라 들판이나 길가에서 아무도 모르게 피어나는 풀꽃도 엄연히 꽃인 만큼 아름답습니다. 사람도 잘났든 못났든,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똑같이 소중합니다. 단 한명의 학생도 버려서는 안 된다는 바람을 책 제목에 담았습니다.”조씨는 “3년 동안 학교와 사교육 ...
[한경에세이] 고향 2016-07-11 18:03:30
없지 그대로였다. 메뚜기 잡고 뛰놀며 걷던 들판도 그대로고, 저 멀리 보이는 기찻길도 그대로였다. 특히 산밑 우리 마을에서 국도까지의 작은 길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의 길이다. 어린 시절 어머니가 며칠씩 행상을 하고 돌아올 때쯤 뒷산에 앉아 그 길을 뚫어지게 보며 기다리다 멀리서 어머니 모습이 보이면 그 작은 논...
러블리한 매력을 가진 그녀, 이열음 `몽환적 화보` 2016-06-30 16:03:48
시간의 흐름을 고스란히 담아, 들판에서 자유롭게 뛰어 노는 이열음의 꾸밈없는 모습들을 담아 냈다. 화보 속 이열음은 여성스러움은 물론 몽환적인, 발랄함 등 다양한 모습들로 이목을 집중 시켰다. 특히, 보헤미안 느낌이 물씬 나는 화보 패션은 청량하면서도 매혹적인 그녀의 매력을 더욱더 배가시킨다. 화보 촬영과...
[여행의 향기] 아침 텐트를 여니 알프스가 손짓하네…'추억 한가득' 해외 캠핑 여행지 2016-06-26 16:36:43
떠오른다. 만년설을 머리에 이고 있는 설산과 너른 들판에 지천으로 피어 있는 형형색색의 야생화, 알프스 소녀 하이디가 살고 있을 것 같은 이국적인 마을에서 텐트를 치고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알프스 절경을 조망할 수 있는 스위스의 대표적 휴양도시 루체른 인근 엥겔베르그(engelberg)를 찾으면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