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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청와대·국회 세종시로 이전" 2017-03-15 18:58:13
국민 배심원제를 도입하는 내용도 담았다.안 전 대표는 “견제와 균형의 분권 국가를 실현하기 위해 대통령 인사권을 축소하겠다”며 “장관급 이상의 모든 정부인사는 국회의 인준을 받아 임명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다당제 체제의 정착을 전제로 국회선진화법을 개정해 단순과반제로...
안철수 "세종시로 靑·국회 이전…장관급 모두 국회 인준"(종합) 2017-03-15 12:57:39
것"이라고 말했다. 기소배심원제도 도입해 권력형 사건의 경우 기소여부를 결정할 때 국민 배심원들이 참여하도록 했다. 안 전 대표는 "권력끼리의 담합으로 불기소가 남용되지 않도록 통제하겠다"고 설명했다. 안 전 대표는 "정치권력은 국민이 정치인에게 위임한 것인데도 마치 정치인의 것인양 독점해왔다. 대표를 뽑기...
안철수 "세종시로 靑·국회 이전"…독일식 정당명부제 도입 2017-03-15 11:24:49
기소배심원제도 도입해 권력형 사건의 경우 기소여부를 결정할 때 국민 배심원들이 참여하도록 했다. 안 전 대표는 다당제 체제의 정착을 전제로 국회선진화법을 개정해 과반이 찬성하면 법안이 처리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겠다는 복안을 제시했다. 법사위의 체계자구심사권도 폐지하고 예산결산위원회의 상임위원회화를...
국민의당, 경선 현장투표 준비 착수…룰 협상 막판까지 '팽팽' 2017-03-07 18:53:42
현장투표+숙의배심원제 20%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안 전 대표는 과학기술·창업혁명 정책 발표 후 기자들과 만나 "경선도 선거이니만큼 공정하게 치러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관리가 가능해야만 한다"며 현장투표에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손 전 대표도 국회에서 기자들에게 "모바일...
국민의당 '경선 룰' 협상 실패…8일까지 시한 연장 2017-03-05 21:29:47
여론조사와 공론조사를 배제하고 '현장투표 80%·숙의배심원제 20%'를 도입하자고 맞섰다. 천 전 대표 측은 두 후보가 합의하면 따르겠다는 뜻을 밝혔다. 경선 룰 태스크포스(TF) 팀장인 이용호 의원은 '여론조사 25%·현장투표 75%'를 마지막 중재안으로 제시했지만, 안 전 대표측과 손 전 대표측이...
손학규, 경선대책본부장 유성엽-대변인 김유정 임명(종합) 2017-03-05 17:28:34
안돼…현장투표·숙의배심원제 도입"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국민의당 대선 경선에서 안철수 전 대표와 경쟁하는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3선의 유성엽(전북 정읍·고창) 의원을 경선대책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손 전 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인 유...
[ 사진 송고 LIST ] 2017-03-05 15:00:02
배재만 손학규측, "경선룰 현장투표 80%, 숙의배심원제 20%로 해야" 03/05 12:00 서울 김진방 中 최대 정치 행사 전인대 개막 03/05 12:00 서울 김진방 전인대 개막식장에 배치된 인물 감식기 03/05 12:00 서울 김진방 인파로 가득 찬 中 전인대 개막식장 03/05 12:01 서울 김진방 '엄숙한 분위기 속'...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3-05 15:00:02
기자회견 "여론조사 안돼…현장투표·숙의배심원제 도입" 170305-0393 정치-0024 13:53 '자기주도 근무시간제 도입' 공무원 초과근무 월 3시간 감소 170305-0411 정치-0025 14:28 文, '국정원 헌재 사찰 의혹'에 "경악…묵과할 수 없다"(종합) 170305-0414 정치-0026 14:30 한국-EU 해군, 아덴만 해역서 첫...
孫측 기자회견 "여론조사 안돼…현장투표·숙의배심원제 도입" 2017-03-05 12:55:14
대안으로 제안했다. 이들은 "숙의배심원제는 일정 수의 배심원을 사전에 모집한 후 한자리에 모여 토론을 참관하고 같은 장소에서 투표를 완료하는 방식으로, 공론조사와 여론조사의 문제점을 피할 수 있다"며 "지도부의 통 큰 결단과 수용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박 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에서 각 후보에게 중재안을...
국민의당, 安-孫측에 경선룰 중재안 제시…5일 최고위서 결론 2017-03-03 17:22:27
채택하면 숙의배심원제의 비중을 늘리는 방향에 대해 다소 전향적인 의사를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손 전 대표 측 관계자는 "여론조사는 받을 수 없다"면서 "공론조사를 숙의배심원제로 한다면 10%에서 (비중을) 올리는 방안도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 전 대표 측은 내부적으로 검토에 들어갔으나, 방식이 복잡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