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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임시허가 1호' 기업의 눈물…"공무원 소극행정은 기본권 침해다" 2019-03-10 17:47:38
그린스케일 대표규제 혁파 손놓은 공무원 탓에, 본허가 못받고 사업화 무산 8년 개발 허송…남은 건 빚 5억 [ 김주완 기자 ] 2015년 5월 제3차 대통령 주재 규제개혁장관회의. 회의에 참석한 설완석 그린스케일 대표(사진)는 기대가 컸다. 정부의 인증제도에 막힌 자사의 ‘블루투스 전자저울’을 시장에 내놓을...
공무원 복지부동에…무용지물 된 블루투스 저울·IT 재난시스템 2019-03-10 17:46:22
1호가 그린스케일의 ‘블루투스 전자저울’이다. 농수산물 집하과정에서 일일이 저울에 달고 손으로 무게 등을 적어야 하는 불편을 해결할 혁신 융합제품으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계량법상 통신과 데이터 관리에 대한 기준이 없어 본허가를 받지 못했다.2호 임시허가 제품은 kt스카이라이프의 ‘접시 없는...
봄바람 맞아 유통가 할인붐 2019-03-06 17:23:18
‘케일 요거트’ 2종을 출시했다. 이와 함께 토핑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플립타입 신제품도 내놨다. 용기가 두 칸으로 분리돼 있어 한쪽에는 토핑이, 다른 쪽엔 요구르트가 들어 있다. 최근 들어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간편식 트렌드에 맞춘 제품이다.국내 1호 포장김치를 내놓으며 포장김치 시장에서 독보적...
"씻은 채소 실온보관 땐 식중독균 급증…냉장 보관해야" 2019-02-26 09:55:59
유해균 분포에 변화가 없었다. 또 부추·케일 등을 모두 세척하지 않고 실온에 12시간 보관한 경우에도 식중독균 또는 유해균의 분포에 변화가 관찰되지 않았다. 하지만 부추를 씻고서 실온에서 12시간 보관했을 때는 식중독균인 병원성 대장균 수가 평균 2.7배, 케일에 존재하는 유해균인 폐렴간균은 세척 후 실온에서...
모디 "인도 원전건설 참여해달라"…문재인 대통령 "한국에 기회 달라" 2019-02-22 17:38:59
고케일 인도 수석 차관은 문 대통령에게 “인도는 앞으로 7기의 원전을 추가로 건설할 야심찬 계획을 갖고 있다”며 “한국이 원전 건설 사업에 직접 참여해달라”고 제안했다. 세계 3위 이산화탄소 배출국인 인도는 원자력 발전을 육성해 화석연료 의존율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도 서부...
한·인도 정상회담…'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 합의 2019-02-22 15:56:12
고케일 수석차관, 비제이 타쿠르 싱 동아시아차관, a.k. 샤르마 총리 비서실장, 고팔 바글레이 총리 비서관, 파라네이 쿠마르 베르마 동아시아국장, 스리프리야 란가나탄 주한 인도대사 등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서는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수현 청와대...
문대통령-모디 총리 정상회담…'印 원전건설 한국 참여' 공감대(종합) 2019-02-22 15:11:37
고케일 인도 수석차관은 회담에서 "인도는 앞으로 7기의 원전을 추가로 건설할 야심 찬 계획이 있다"며 "한국이 원전건설 사업에 직접 참여해 인도의 원자력 발전에 기여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전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한국은 지난 40년간 독자적 기술로 원전을 건설하고...
인도 "원전 건설 韓 참여" 요청‥文대통령 "많은 기회달라" 2019-02-22 15:02:17
`고케일` 수석차관은 "한국과 인도는 2011년 원자력협정을 체결한 상태다. 원전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기반이 구축돼 있다"며 "인도는 앞으로 7기의 원전을 추가로 건설할 야심찬 계획이 있다. 한국이 원전 건설 사업에 직접 참여해 달라. 인도의 원자력 발전에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문재인...
문대통령-모디 총리 정상회담…4차산업·국방 협력 강화 2019-02-22 11:54:38
고케일 수석차관, 비제이 타쿠르 싱 동아시아차관, A.K. 샤르마 총리 비서실장, 고팔 바글레이 총리 비서관, 파라네이 쿠마르 베르마 동아시아국장, 스리프리야 란가나탄 주한 인도대사 등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서는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수현 청와대...
[신간] 구독과 좋아요의 경제학 2019-02-09 05:33:00
케이트 서머스케일 지음. 김희주 옮김. 1895년 7월 8일 영국 런던에서 일어난 충격적 살인사건을 담은 미스터리 실화. 이스트런던에서 발견된 한 여성의 시체는 13세 아들이 살해한 어머니였다. 형제는 일주일 넘게 시체를 방치한 채 크리켓 경기를 보러 가고 연극을 관람하는 등 평소처럼 태연히 생활한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