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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참패 인정…경기력 너무 떨어져 나도 깜짝 놀라"(종합) 2017-10-11 01:50:34
감독은 평가전 2연전을 통해 선수들을 파악할 수 있었던 것은 그나마 '약'(藥)이 됐다고 전했다. 신 감독은 "선수들에게도 (2연전이) 동기 부여가 돼야 할 것 같다"며 "이대로라면 '월드컵에 왜 나갔느냐'는 얘기가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신태용 감독과 일문일답. -- 10분 만에 두 골을 내줬다....
'캡틴' 기성용 "선수들이 부진을 인정하고 강해져야 한다" 2017-10-11 01:43:19
부진을 인정하고 스스로 발전해야만 합니다." 원정 2연전 참패에 빠진 신태용호의 '캡틴' 기성용(스완지시티)이 선수들의 철저한 자기반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기성용은 10일(한국시간) 스위스 빌/비엔의 티쏘 아레나에서 치러진 모로코와 평가전에서 1-3으로 대표팀이 완패하고 취재진과 만나 "선수들이 완패에 ...
신태용 "참패 인정…경기력 너무 떨어져 나도 깜짝 놀라" 2017-10-11 01:17:29
신 감독은 평가전 2연전을 통해 선수들을 파악할 수 있었던 것은 그나마 '약'(藥)이 됐다고 전했다. 신 감독은 "선수들에게도 (2연전이) 동기 부여가 돼야 할 것 같다"며 "이대로라면 '월드컵에 왜 나갔느냐'는 얘기가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공격도 수비도 최악…스리백 전술 실패에 '실점 또 실점' 2017-10-11 00:32:39
첫 해외 원정 2연전에서 2연패의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지난 7일 러시아에는 자책골 2개를 포함해 2-4로 졌고, 이날 모로코에마저 1-3으로 무릎을 꿇으면서 더는 나빠질 수 없는 최악의 수렁으로 빠져들었다. 무엇보다 포지션 불균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선택한 플랜B인 '변형 스리백' 전술은 성대에게...
한국 축구, '1.5군' 모로코 평가전서 1-3 완패…유럽원정 2연패 2017-10-11 00:28:44
러시아에 2-4로 패한 데 이어 유럽 원정 2연전에서 모두 졌다. 신 감독 부임 이후 2무 2패다. 힘겹게 1골을 만회하긴 했지만, 완패였다. 아프리카 복병 모로코는 주전들을 대거 뺀 사실상의 1.5군이었다. 러시아전에 이어 이날도 국내 K리거가 빠진 가운데 수비는 물론, 공격과 미드필드 조합의 불안을 그대로 노출했다....
신태용호, 러시아 월드컵 베이스캠프 물색에 '집중 또 집중' 2017-10-10 13:33:28
"유럽 원정 2연전에 나선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이 모로코와 평가전을 마치고 나서 선수단과 따로 움직일 예정"이라며 "외국인 코칭스태프 면접에 이어 러시아 월드컵 베이스캠프 답사까지 바쁜 일정을 소화한다"고 밝혔다. 축구협회에 따르면 신태용 감독은 11일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과 함께 스위스에서 독일...
러시아 완패 신태용호, 9일 새벽 스위스로 이동…모로코전 준비 2017-10-08 15:32:40
9~10차전을 앞두고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신태용 감독은 2경기 연속 '무득점-무승부'의 부진에도 운 좋게 한국 축구의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달성했다. 하지만 대표팀의 저조한 경기력 때문에 팬들의 비난이 쏟아졌고, '히딩크 감독 복귀설'까지 겹쳐 신태용호는 사면초가에 몰렸다. 이런 가운데...
무승에 신음하는 신태용호, 모로코 상대로 '첫 승리 도전' 2017-10-08 05:00:00
랭킹 56위의 모로코와 대결한다. 유럽 원정 2연전의 첫 번째 상대인 러시아에 2-4 완패를 당한 신태용호의 분위기는 '실망과 희망'이 공존하는 상황이다. 신태용호는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9~10차전에서 2경기 연속 무득점-무승부로 부진했지만 운 좋게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부진한...
풀백자원 부족한 신태용호, 스리백 훈련 집중…'최적 조합 찾기' 2017-10-06 13:30:07
훈련 집중…'최적 조합 찾기' '3-4-3'과 '3-4-1-2' 전술 번갈아 가동 (모스크바=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전원 해외파로 꾸려지면서 '포지션 불균형'에 빠진 축구대표팀이 러시아와 평가전(한국시간 7일 오후 11시 러시아 모스크바)을 앞두고 이틀 연속 스리백(3-back) 훈련을 통해 '...
신태용호 최전방 공격수 황의조 "득점으로 말하겠다" 2017-10-06 12:27:23
= "공격수는 골로 말해야 한다." 유럽 원정 2연전에 나선 '2기 신태용호'의 최전방 공격수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러시아와 평가전(한국시간 7일 오후 11시·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득점포 가동을 다짐했다. 황의조는 5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축구 대표팀 숙소에서 취재진과 만나 "대표팀 발탁은 언제나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