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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비사우 쿠데타…군 '국가 완전 장악' 선포(종합2보) 2025-11-27 01:45:07
근처에서 총성이 들렸고 군복을 입은 남성들이 대통령궁으로 통하는 주요 도로를 장악했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로이터통신은 현지 주민을 인용해 선거관리위원회 인근에서 총격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기니비사우를 겸임하는 주세네갈 한국대사관은 교민 공지를 통해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당분간 자택 등 안전한 곳에...
기니비사우 쿠데타…군, '국가 완전 장악' 선포(종합) 2025-11-27 00:45:55
남성들이 대통령궁으로 통하는 주요 도로를 장악했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로이터통신은 현지 주민을 인용해 선거관리위원회 인근에서 총격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리아노보스티통신에 따르면 재선에 도전한 우마로 시소코 엠발로(53) 대통령은 프랑스어판 '죄느 아프리크'(Jeune Afrique) 잡지에 쿠데타로...
용산 대통령실 인근서 분신 시도한 70대…생명에 지장 없어 2025-11-26 23:18:44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분신을 시도한 70대 남성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26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70대 남성 A씨는 전날 오후 11시 10분께 대통령실 인근 전쟁기념관 맞은편 어린이공원 화장실에서 자기 몸에 인화성 물질을 몸에 뿌리고 밖으로 나왔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경찰이 '어디 가시냐'고...
차에 매단 채 1.5㎞ 운전…대리기사 사망케 한 만취 승객 구속송치 2025-11-26 22:58:23
위반(운전자 폭행) 등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 상태에서 검찰에 넘겼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4일 오전 1시 15분께 대전 유성구 관평동 인근 도로에서 자신을 태우고 운전하던 대리기사 60대 B씨를 운전석 밖으로 밀쳐낸 뒤 문이 열린 채로 1.5㎞가량 운전하다가 도로 보호난간을 들이받고 멈춰...
동아리 활동 활발했던 20대…군대 가기 싫어서 '우울증' 연기 2025-11-26 19:53:38
사회생활에 문제가 없었던 20대 남성이 병역 감면을 위해 정신질환을 앓는 척 연기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25)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A씨는 2019년 11월부터 2021년 9월 사이...
프랑스서 러 간첩 활동 의심 인도주의 단체 적발 2025-11-26 18:45:38
이 남성의 변호인은 "포스터 부착은 표현의 자유에 관한 것으로, 프랑스에서는 이런 이유로 감옥에 보내지 않는다"며 "구속을 정당화하기 위해 터무니없는 혐의를 찾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단체 회원인 50대 프랑스 남성은 외국 세력과 공모한 혐의로 불구속 상태에서 예비기소됐다. 수사 당국은 이들의 활동 규모와...
문양과 문자의 '무한 우주'…이슬람을 만나다 2025-11-26 18:17:15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다. 성인 남성 키에 육박하는 종이 위에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써 내려간 아랍어는 그 자체로 건축물을 연상시키는 조형미를 보여준다. 7세기 말 제작된 초기 쿠란 필사본에서는 양피지 위에 투박하지만 힘 있는 획으로 쓴 글씨가 돋보인다. 가독성보다 글자 자체의 모양을 강조한 ‘쿠픽체’,...
"전직 대통령 딸들에 속았다"…발칵 뒤집힌 나라 2025-11-26 17:32:21
남아공 남성들을 속여 러시아 용병부대에 넘긴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또 다른 딸 은코사자나 주마-은쿠베는 최근 두두질레 주마 등 3명을 인신매매, 사기, 외국군 지원 제공 혐의로 경찰에 고소당했다. 남아공 언론에 공개된 고발장에는 "17명의 남성이 거짓 주장에 속아 러시아로 유인돼 우크라이나 전쟁 투입...
태국 남부에 300년 만의 기록적 폭우…홍수로 33명 사망 2025-11-26 16:34:05
위로 대피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빗물이 성인 남성 키보다 훨씬 높은 2m까지 차오르기도 했다. 태국 당국은 지난 24일 송클라주를 재난 지역으로 선포했으며 하루 뒤에는 이 지역에 비상사태를 내렸다. 송클라주지사는 주민 대피를 위해 보트뿐만 아니라 제트스키와 트럭까지 동원됐다고 밝혔다. 태국 당국은 홍수로 1층...
"속여서 우크라전 용병 보내"…남아공 前대통령 딸들 고소전 2025-11-26 16:21:59
내 가족"이라고 적혔다. 20∼39세 사이의 피해 남성들은 두두질레 주마로부터 '러시아에서 경호원 훈련을 받으면 제이컵 주마의 정당에서 돈벌이 좋은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난 7월 러시아로 넘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두두질레 주마는 부친이 창당한 움콘토위시즈웨(MK) 소속의 하원의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