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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옥, '명품구입 특활비 사용' 주장 박홍근 고소 2018-01-19 15:14:45
박(MB) 전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는 19일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가 자신의 명품 구입에 사용됐다고 주장한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이 전 대통령 비서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박홍근 의원의 주장은 형법 제307조 제2항의...
박홍근 "김윤옥 여사 명품구입에 특활비 3천만∼4천만원 사용" 2018-01-19 11:21:03
박홍근 "김윤옥 여사 명품구입에 특활비 3천만∼4천만원 사용" "외환거래법·관세법 문제…횡령죄 소지도"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는 19일 이명박(MB) 전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의 명품 구입에 사용된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 규모가 3천만∼4천만원인 것으로 확인했다고...
문재인-이명박 `정면충돌`…文대통령 "분노 금할 수 없어" 2018-01-18 21:34:30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 특활비 일부가 2부속실에 전달돼 이 전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의 명품 구입 등에 사용됐다는 의혹을 제기해 이 문제가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는 "(이 전 대통령 측근인) 김희중 전 대통령 제1부속실장의 검찰진술 내용을 제보받았다"며 "김 전...
'MB 국정원특활비 수사'에 정국 요동…전·현 정권 정면충돌(종합) 2018-01-18 17:33:22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 특활비 일부가 2부속실에 전달돼 이 전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의 명품 구입 등에 사용됐다는 의혹을 제기해 이 문제가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는 "(이 전 대통령 측근인) 김희중 전 대통령 제1부속실장의 검찰진술 내용을 제보받았다"며 "김 전...
박홍근 "국정원 특활비, 김윤옥 여사 명품 구입에 사용" 2018-01-18 14:04:13
이명박 전 대통령 재임 시절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 일부가 이 전 대통령 부인인 김윤옥 여사의 명품 구입 등에 사용됐다는 주장이 나왔다.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18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이 전 대통령 측근인) 김희중 전 대통령 제1부속실장의 검찰진술 내용을 제보받았다"며...
김윤옥 여사, 국정원 `자금` 탐냈다? 2018-01-18 13:18:44
있다. 이명박(MB) 전 대통령 재임 시절인 2011년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 일부가 이 전 대통령 부인인 김윤옥 여사의 명품 구입 등에 사용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누리꾼들은 김윤옥 여사가 명품을 구입하기 위해 국정원 자금에 눈독을 드린 것 아니냐는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박홍근 "국정원 특활비, 김윤옥 여사 명품 구입에 사용"(종합) 2018-01-18 12:27:25
박홍근 "국정원 특활비, 김윤옥 여사 명품 구입에 사용"(종합) MB 최측근 김희중 검찰진술 공개…"2011년 방미 때 달러로 구입"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이명박(MB) 전 대통령 재임 시절인 2011년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 일부가 이 전 대통령 부인인 김윤옥 여사의 명품 구입 등에 사용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박홍근 "국정원 돈, 김윤옥 여사 사적 사용"…검찰 "확인 안 돼"(종합) 2018-01-18 11:33:11
박홍근 "국정원 돈, 김윤옥 여사 사적 사용"…검찰 "확인 안 돼"(종합) MB 최측근 김희중 검찰진술 공개…"BBK 실소유주 핵심 증언도"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서혜림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 재임 시절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일부가 이 전 대통령 부인인 김윤옥 여사의 명품 구입 등에 사용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박홍근 "MB 부인 김 여사, 국정원 특활비 명품 구입에 썼다는 제보 받았다" 2018-01-18 10:13:01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18일 “(이명박 전 대통령 측근인) 김희중 전 대통령 제1부속실장의 핵심적 진술은 자신이 특활비 1억원을 지시에 의해 받았고, 이것을 달러로 환전해 (이 전 대통령 부인인) 김윤옥 여사를 보좌하는 제2부속실장에게 줬고, 그것이 김 여사의 명품 구입 등에 쓰였다는 것”이라고...
김희중, 멈출 수 없는 양심고백? 2018-01-18 10:09:44
이처럼 이명박 전 대통령 재임 시절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일부가 이 전 대통령 부인인 김윤옥 여사의 명품 구입 등에 사용됐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정치권은 뜨겁다.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는 18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이 전 대통령 측근인) 김희중 전 대통령 제1부속실장의 검찰진술 내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