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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당 1억' 내기 골프로 40억 챙긴 3명 항소서 중형 2017-05-18 15:43:41
"A씨는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하고 피해자의 신뢰를 철저하게 악용해 죄책이 매우 중한 데다, 피해 금액이 많고 반성하지도 않아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며 "B, C씨는 편취 금액 규모와 자백하거나 반성 여부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osh998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
'음주 삼진아웃' 강정호, 2심도 징역형 집유…선수생활 위기 2017-05-18 14:18:11
조치 없이 현장을 이탈해 죄책이 가볍지 않다"며 강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강씨는 1심 판결 이후 미국 대사관으로부터 취업비자 갱신 신청을 거부당했다.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강씨 측은 지난달 말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징역형이 유지되면 비자 발급이 불가능해져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
피츠버그 강정호 `운명의 날`...오늘 항소심 선고 2017-05-18 07:50:24
난 데다 별다른 조치 없이 현장을 이탈해 죄책이 가볍지 않다"며 강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강씨는 1심 판결 이후 미국 대사관으로부터 취업비자 갱신 신청을 거부당했다.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강씨 측은 지난달 말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징역형이 유지되면 비자 발급이 불가능해져...
'음주 삼진아웃' 강정호, 벌금형으로 감형될까…오늘 2심 선고 2017-05-18 07:37:04
조치 없이 현장을 이탈해 죄책이 가볍지 않다"며 강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강씨는 1심 판결 이후 미국 대사관으로부터 취업비자 갱신 신청을 거부당했다.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강씨 측은 지난달 말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징역형이 유지되면 비자 발급이 불가능해져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
"화장실 더럽게 쓴다" 교도소서 수형자 폭행…실형 선고 2017-05-16 15:36:07
판사는 "피고인은 자신도 한쪽 눈을 실명한 장애인이면서도 교통사고로 다리가 불편한 B씨를 반복적으로 구타했다"며 "B씨가 자신보다 어린 피고인으로부터 반복적으로 폭행을 당해 엄청난 인격적 모멸감을 느꼈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피고인의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실형 선고 이유를 설명했다. osh9981@yna.co.kr (끝)...
음란사이트 운영·성매매 광고로 거액 챙긴 법무사 '실형' 2017-05-07 15:57:04
해악을 고려하면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부산지법 형사3단독 윤희찬 부장판사는 유사 성매매업소를 운영하고, 필리핀에 있는 성매매 알선 광고 사이트 운영자에게 성매매업소 광고비를 송금해준 혐의로 기소된 B(32)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3천500만원을 추징했다. osh9981@yna.co.kr...
하이패스 346차례 무단통과 여성운전자에 벌금 150만원 2017-04-30 15:00:01
걸쳐 통행료 13만4천500원을 내지 않았다. 346차례나 하이패스 차로로 톨게이트를 무단통과해 27만6천여원의 유료터널 통행료를 내지 않은 셈이다. 허 판사는 "범행 내용이나 횟수를 보면 피고인의 죄책이 가볍지 않지만, 피해 규모가 그리 크지 않고 피해 금액을 모두 변제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동료 음주운전 방조한 동승자, 처벌 수위는? 2017-04-30 07:10:00
알고도 자신의 자동차 열쇠를 건네줘 음주 운전을 방조, 죄책이 가볍지 않다"며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범죄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해 벌금액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최씨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2년간 보호관찰을 명령했다. ky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대한민국을 흔든 판결들] 계열사 지원했다 배임죄…"적대적 M&A는 막을 수 있어야" 2017-04-28 19:59:08
단순히 그것이 경영상의 판단이라는 이유만으로 배임죄의 죄책을 면할 수는 없으며, 이런 이치는 그 타인이 자금 지원 회사의 계열 회사라 해서 달라지지 않는다 /…/ 적대적 인수 시도와 다른 주주와의 경영권 분쟁에서 피고인의 경영권을 방어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더라도 이를 허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
수사 대상 업자에게 돈 받은 전 경찰서장 징역 1년 2017-04-27 10:57:15
신뢰 훼손, 막중한 책임 따른 죄책 크다"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수사 대상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 경찰서장(총경)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 안경록 판사는 27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남 전 경찰서장 A씨에게 징역 1년, 벌금 2천만원, 추징금 960만원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