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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개포현대4차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 확보 2025-07-21 14:12:43
우수한 학군과 일원동 병원가, 개포 상권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사업지라고 동부건설은 설명했다. 동부건설은 이번 사업에 자사의 하이엔드 브랜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을 적용할 예정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센트레빌 아스테리움이 입지, 설계, 품질, 커뮤니티 등 모든 면에서 프리미엄 주거의 새로운...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전 본격화…삼성·대우 홍보관 개관 2025-07-21 11:31:07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전 본격화…삼성·대우 홍보관 개관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서울 강남구 일원동 615번지 일대에 최고 35층, 1천122가구 규모 단지를 조성하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사업비 약 6천778억원)의 수주전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은 21일 나란히 일원동 일대에 각각...
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홍보관 21일 개관…단지 모형 등 전시 2025-07-21 10:20:14
디자인을 앞세워 개포 지역의 정점으로 자리매김할 설계안을 제안했다. 동간 간섭을 최소화하는 10개동·2열 주거동 배치를 통해 단지의 쾌적함을 극대화하면서, 열린 조망 777가구를 확보했다. 조합원 100%가 양재천·탄천·대모산 등 자연 환경을 조망할 수 있는 집을 선택할 수 있다. 100% 남향 배치와 조합원...
대우건설 사장 "입주 이후까지 챙기겠다"…개포우성7차에 약속 2025-07-21 09:50:03
"개포우성7차는 써밋이 지향하는 프리미엄의 기준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드릴 수 있는 곳"이라며 "리뉴얼한 써밋 브랜드의 첫 사업지로 개포우성7차를 선택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대우건설이 드리는 모든 말씀은 단순한 제안이 아니라 대표이사로서 직접 책임지고 지켜나갈 약속"이라며 "설계와...
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홍보관 개관…래미안 루미원 모형 전시 2025-07-21 08:53:57
차별화 항목이다. 가구당 서비스 면적도 평균 13.1평으로 개포지역 최대 수준을 자랑한다. 788가구에 적용한 프라이빗 테라스 설계 또한 조합원 세대 100%에 제공되는 프리미엄 혜택이다. 가구당 3.8평의 커뮤니티 면적(총 4226평) 역시 개포에서 가장 큰 규모다. 삼성물산은 공사비를 조합 예정가격인 평당 880만원보다 ...
다올증권 "현대건설, 2분기 실적 개선 추세 유지…목표가↑" 2025-07-21 08:49:31
변동성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개포주공 6,7단지 등 경쟁력을 보유한 상품의 수주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유지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인공지능(AI) 등으로 인한 전력 수요가 여전한 가운데 원전 테마가 시장 중심 테마로 유지되고 있다"며 "2분기 실적 개선 수준을 하반기 추정치에 반영하고,...
격화하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전…'삼성 vs 대우' 향방은 2025-07-19 18:23:20
있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개포우성7차 재건축조합은 오는 20일 1차 합동설명회를 열고 대우건설과 삼성물산의 입찰 조건을 한자리에서 비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과열 양상을 나타내는 수주전을 진정시키고 조합원들에게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양사가 진흙탕 경쟁을 이어가면서 이미 조합원들의...
대치동 'SK 코원 부지' 우협에 NH증권·한토신 컨소시엄 2025-07-18 16:47:21
학군지인 대치, 도곡, 개포 등과 가깝고 주변에 대형병원, 지하철역, 컨벤션센터 등 인프라가 풍부해 개발 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아울러 서울시의 '탄천 개발' 마스터플랜 대상지에 포함돼 15년 넘게 부지 개발을 검토하고 있는 곳이다. SK이노베이션 E&S는 신사업 투자를 위한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작년부터 이...
"개포우성7차 조합원 분담금 확 줄여드립니다" 2025-07-18 16:46:58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을 따내기 위해 조합원 분담금을 최소화하는 금융 전략을 공개했다. 우선 4000억원 안팎으로 추산되는 조합 필수사업비 전액에 CD+0.00%라는 파격적 금리를 제안했다. 현재 CD금리는 연 2.5% 수준이다. 대우건설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수수료까지 부담하는 조건을 제시해 조합 부담을 더...
현대건설, 2Q 영업익 47% 증가…"공사비 급등 현장 준공" 2025-07-18 14:34:43
원 가운데 53.7%를 채웠다. 개포주공 6,7단지 재건축사업과 부산 범천4구역 재개발사업 등 도시정비사업과 팀북투 데이터센터 등 본원적 경쟁력을 고도화한 고부가가치 사업 중심으로 수주 실적을 견인했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수주잔고는 94조 7,613억 원으로, 약 3.1년치의 일감을 확보하고 있다. 현금 및 현금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