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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도 편히 잠 못 드는 미얀마인들…군부, 12명 무덤 파헤쳐 2021-04-20 09:44:01
하에 치알 신 묘에서 관을 들어 올린 뒤 시신을 꺼내 벤치에 놓고 검시하고 나서 다시 매장했다. 인권단체 정치범지원협회(AAPP)에 따르면 전날까지 군경의 발포와 폭력에 시민 738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noanoa@yna.co.kr [https://youtu.be/Gk_cl1CGUKA]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미얀마 화교들 반중 정서에 "우리도 미얀마인, 미워하지 마세요" 2021-03-19 11:53:59
묘에서 관을 들어 올린 뒤 시신을 꺼내 벤치에 놓고 검시하고 나서 다시 매장했다. 14일 다곤에서 시위하다 사살된 쿄 윈 코(28)도 화교다. 친구는 이라와디와 인터뷰에서 "그는 항상 남을 도우려 했고, 용감했다"고 말했다. 만달레이의 버마-중국 청년협회 관계자는 "우리는 SNS에서 중국인에 대해 반대하는 엄청나게 많...
태권소녀 시신 도굴 후 다시 매장한 미얀마 군부…'경악' 2021-03-06 19:40:57
검시하고 나서 다시 매장했다고 보도했다. 치알 신의 시신 도굴에는 최소 30명과 전동 공구가 동원됐고 현장에서 버려진 고무장갑과 부츠, 수술 가운 등이 발견됐으며 한쪽에는 핏자국도 있었다고 전했다. 도굴 현장을 목격한 미얀마 시민은 "치알 신의 머리를 벽돌로 받치기도 했다"면서 "의사로 보이는 이들이 치알 신의...
경찰 총격으로 숨진 '태권 소녀' 시신 도굴한 미얀마 군부(종합) 2021-03-06 18:43:53
조작 의도 로이터 통신 "시신 꺼내 벤치에 놓고 검시한 뒤 재매장" 보도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태권도와 춤을 사랑한 미얀마 소녀가 군부 쿠데타에 항의하는 시위에 참여했다가 경찰이 쏜 총에 목숨을 잃은 데 이어 군부가 그 시신을 도굴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경찰의 실탄 사격을...
"혹한 추위에 하천서 알몸으로"…청양 모녀 사망 미스테리 2021-02-02 00:00:59
채 발견됐으며, 경찰의 검시 결과 시신 2구 모두 알몸 상태였다. 경찰이 타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외상이나 저항 흔적을 살펴봤지만 발견되지 않았고, 시신 근처에서 발견된 모녀의 옷과 신발도 찢어지거나 흙이 묻은 흔적 없이 깔끔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것으로 추정할 만한 유서나 주변 정황도...
말레이 법원 "英소녀 리조트 실종 사망사건 종결…사고사" 2021-01-04 16:06:29
영국과 마찬가지로 검시 법원을 운영한다. 검시 법원은 살인 사건인지 자연사인지 등 원인이 불명확한 사망사건에 대한 청문(Inquest)을 담당한다. 검시관 마이무나 아이드는 "노라의 사망에 제삼자가 개입했다는 아무런 증거도 없이 추정하는 것은 내 의무를 위반하는 것이기에 청문은 여기서 종결한다"고 밝혔다. 노라는...
93명 살해한 美 최악의 연쇄살인범, 복역 중 병으로 사망 2020-12-31 21:28:23
오전 캘리포니아의 한 병원에서 숨졌다고 밝혔다. 검시의가 정확한 사인을 조사할 예정이지만 고령에 따른 숙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리틀은 1970년부터 2005년까지 모두 93명을 살해했다고 자백했는데, 현재까지 약 50건이 사실로 확인됐다. 마약범죄로 2014년 투옥돼 텍사스주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리틀은 지난...
무려 93명 죽였다는 미국 최악의 연쇄살인범 복역 중 사망 2020-12-31 15:10:13
병원에서 숨졌다고 밝혔다. 검시의가 정확한 사인을 조사할 예정이지만 고령에 따른 숙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리틀은 1970년부터 2005년까지 모두 93명을 살해했다고 자백했는데, 현재까지 약 50건이 사실로 확인됐다. 마약범죄로 2014년 투옥돼 텍사스주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리틀은 지난 2018년 11월 자신이...
미 간호사가 폭로한 코로나 참상 "최소한의 치료도 못 받고…" 2020-11-17 14:37:45
법원은 "100여구의 시신이 안치된 검시관 사무실에서 과로한 직원들을 돕기 위해 재소자들을 파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9명의 수감자가 시신 처리 업무에 자원했고, 이들은 시간당 2달러를 받고 매일 8시간씩 검시 사무소에서 일하고 있다고 현지 경찰은 전했다. jamin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격전 치른 아제르·아르메니아 전사자 시신 교환 2020-11-14 22:57:58
러시아가 나고르노-카라바흐에 평화유지군을 파견하기로 했다. 아르차흐 공화국은 개전 이후 나고르노-카라바흐 방어군 1천302명이 전사했다고 밝혔으며, 아르메니아 보건부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시신 2천300구 이상을 검시했다고 전했다. 다만 아제르바이잔은 자국군의 인적·물적 피해를 공개하지 않았다. kind3@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