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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미래에셋 해외사업 책임 공식화 2025-09-03 19:48:15
공시했다. 미래에셋그룹의 글로벌 사업에 자문 역할을 해온 박 회장의 책임을 공식화했다는 의미가 있다. 책무구조도란 금융회사에서 내부통제 책임을 위임할 수 없도록 주요 업무의 최종 책임자를 사전에 지정해두는 제도로, 작년 지배구조법 개정에 따라 올해 1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TDF ETF, 퇴직연금 안전자산서 제외 추진 2025-09-02 17:09:48
연금에서 100% 투자할 수 있고, ETF는 70%만 가능하다는 허점이 생긴다. 애초에 ‘안전자산 30% 규제’가 불필요하다는 지적도 많다. 연금 선진국 가운데 안전·위험자산을 구분하는 곳은 없다. B사 임원은 “자산별 운용 규제는 투자자 선택권을 저해하는 문제가 있다”고 꼬집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퇴직연금서 100% 투자하라더니…정부 발표에 '당혹' 2025-09-02 14:40:10
가운데 자산을 ‘안전’과 ‘위험’으로 분류하고, 각각의 비중을 법으로 정한 사례는 없다. 한 자산운용사 임원은 “30대 70이라는 투자자산별 수치치가 안정적 운용에 도움이된다는 합리적 근거도 찾기 어렵다”며 “투자자 선택권을 저해하는 시대를 역행하는 규제”라고 지적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미래에셋증권 연금 50조 돌파…고객들은 투자로 8.4조 불려 2025-09-01 17:12:24
회사 측은 “IRP 기준 최근 1년 수익률이 전 업권을 통틀어 최고였다”며 “글로벌 우량 자산에 분산투자하는 전략이 효과를 냈다”고 했다. 미래에셋증권의 상반기 퇴직연금은 전 업권을 통틀어 가장 많이 증가했다. DC·IRP 적립금이 3조4206억원 늘어 전체 증가액의 16.4%를 차지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AI로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인프라 투자, 선택 아닌 필수" 2025-08-31 17:22:36
다만 과도한 레버리지는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만지니 헤드는 “일부 기관투자가는 수익률이 낮고 안정적인 인프라 자산을 고른 다음 대규모 레버리지를 일으켜 수익률 개선을 시도하고 있다”며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기면 포트폴리오가 취약해질 수 있는 구조”라고 우려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NH아문디운용 "우리가 최저"…고배당 ETF 수수료 경쟁 격화 2025-08-28 17:20:25
맞불을 놨다. 한 자산운용사 대표는 “ETF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수익성보다는 시장 점유율 확대에 집중하는 분위기”라며 “보수 인하가 투자자들에게 이익인 건 맞지만, 혁신 상품 개발 대신 상품 베끼기와 보수 인하 등 소모적 경쟁에만 집중하는 건 아닌지 우려된다”고 말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코스콤, iM증권과 토큰증권 업무협약 2025-08-28 17:18:24
기존 금융상품보다 발행과 유통이 간편하고 다양한 투자상품 구성이 가능해 자본시장 혁신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도연 코스콤 상무는 “LG CNS와 협업해 토큰증권 발행 인프라를 구축했다”며 “다양한 증권사를 추가 유치해 규모의 경제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샤오미에 집중 투자"…中 ETF 강화 나선 운용사 2025-08-27 17:25:06
경쟁력이 부각해서다. 올초 중국 딥시크가 고성능 생성형 AI를 저비용으로 개발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이 영향으로 중국 기술기업을 중심으로 증시도 빠르게 반등 중이다. 최근 한 달간 국내 ETF 수익률 상위 10위 중 9개가 중국 기술주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인재 영입·상품 확장…사모대출 힘주는 금투업계 2025-08-26 17:08:38
최대 대체자산 운용사인 블랙스톤의 사모대출펀드를 1년간 독점 판매해왔다. 미래에셋증권도 지난 2월 미국 사모펀드 운용사인 해밀턴레인과 제휴를 맺고 관련 펀드를 꾸준히 선보였다. 한국투자증권은 사모대출 전문 운용사 뮤지니치앤드코와 손잡고 사모대출 펀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해외 공략한 미래에셋…운용자산 1000조 돌파 2025-08-25 17:13:27
수치다. 이 중 국내 자산은 752조원, 해외 자산은 272조원으로 나타났다. 계열사별 AUM은 미래에셋증권이 549조원으로 가장 많았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이 430조원, 미래에셋생명 등 기타 계열사가 45조원을 운용 중이다.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 게 AUM 성장에 보탬이 됐다는 평가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