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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8-10-29 15:00:02
화재 10/29 14:42 서울 최은영 실크로드코차이나, 단둥 호시무역구 한국관 설립 10/29 14:42 서울 배재만 얘기 나누는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장하성 정책실장 10/29 14:43 서울 사진부 에어서울, 일본 다카마쓰 매일 운항 증편 10/29 14:43 서울 안정원 일본측 한일 문화인적교류 TF 대표단 만난 강경화 10/29...
[박동휘의 한반도는 지금](북방 접경도시를 가다)③안중근 의사는 두 번의 단지(斷指)를 감행했다 2018-09-28 09:02:57
독립투쟁의 역사가 오롯이 남아 있었다. 선양, 하얼빈 같은 대도시뿐만 아니라 단둥, 연길, 훈춘, 크라스키노, 블라디보스토크 등엔 아직까지도 제대로 규명되지 않고, 밝혀내지 못한 비극의 순간들이 봉인돼 있다.훈춘에서 만난 양 선생은 잊혀져가는 훈춘의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고 있다. 1866년에 조부가 조선의 국경을...
[박동휘의 한반도 정세는 지금](북방 접경도시를 가다) ② 중국인의 삶을 바꾼 고속철, 북한의 변화도 '길'의 개방에 달려 2018-09-18 09:08:50
단둥역과 평양까지는 열차가 수시로 드나는다. 단둥역에서 오전 10시10분께 출발한 열차는 신의주에서 세관 검사를 마치고, 평양까지 달린다. 속도라고 해봐야 시속 40㎞가 고작이어서 평양에 도착하면 오후 5시가 족히 넘는다. 중국은 이 길을 최신식 고속철이 다니는 길로 바꾸고 싶어하지만 북한은 아직까지 그럴 생각이...
단둥 옷공장 다시 北 근로자로 북적… 거래는 위안화 현찰 박치기 2018-09-13 17:25:04
하루에도 수백 명씩 단둥 세관을 통해 북한에 들어가는 중국인 관광객 중 상당수는 기존 투자시설을 점검하려는 기업가라는 게 단둥 현지 얘기다.관광 상품도 다양해졌다. 평양 관광은 2박3일 코스고, 묘향산과 금강산 관광까지 포함한 장거리 상품도 등장했다. 오전 10시10분 단둥역을 출발한 관광열차는 신의주에서 약...
"한반도 북부 부동항을 확보하라"… 中·러, 나진港 진출 '속도전' 2018-09-11 17:33:40
나진항으로 이어지는 총연장 54㎞의 철도가 제 역할을 하기 시작했다는 얘기다. 안드레이 타라센코 극동 연해주 주지사 권한대행은 “(나진항) 부두 시설은 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밝힌 대북 제재 대상이 아니다”고 발표했다.나진항 개발은 한국으로서도 매우 중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신의주만 해도...
[신간] 파리발 서울행 특급열차·몸짓으로 그림을 읽다 2018-06-29 17:46:46
그림과 사진, 단상으로 채워졌다. 중국 단둥역에서 평양으로 건너가 개성을 거쳐 서울역에 도착하는 이상적인 마지막 구간 부분이 흥미롭다. 책 출간 시점이 절묘하다. 저자 또한 "대륙횡단 열차표를 예약할 때만 해도 세상이 이렇게 극적으로 변할 줄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베를린을 지나는 기차 안에서 남북정상회담...
[르포] 남북정상회담 결과에 북중접경 '들썩'…"北개방시 경협 회복" 2018-04-29 17:25:03
거래되는 단둥의 경제가 좋아지고 서민 생활도 좋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단둥역 부근의 한 여행사 관계자는 "조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되면서 국경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면서 "매일 아침 항미원조(抗美援朝:6·25전쟁의 중국식 명칭)기념관 앞에서 출발하는 하루짜리 중조변경여행 참여자가 수십명씩...
北, 40분짜리 '김정은 방중 영상' 공개…"혈연의 정 넘쳐" 2018-03-29 17:50:04
특히 열차가 단둥역에 도착해 쑹타오(宋濤) 대외연락부장의 영접을 받는 장면, 열차가 베이징역에 도착한 뒤 김 위원장을 태운 차량이 21대의 경찰 모터사이클의 호위를 받으며 베이징 시내를 달리는 모습, 의장대 열병식 장면 등 중국 측이 환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 인민대회당에서의 환영 의식, 회담장에서의 시...
시진핑 측근 왕치산·왕후닝 북중회담 배석…"北문제 직접 챙겨" 2018-03-29 13:39:58
김 위원장의 특별열차 안에서 담소를 나누는 사진을 게재했다. 쑹 부장은 지난해 11월 시 주석의 특사로 북한을 방문했다가 김 위원장을 만나지조차 못한 채 돌아온 일이 있었다. 쑹 부장은 하지만 이번 김 위원장의 방중에 25일밤 단둥역 영접을 시작으로 송별까지 전 일정을 전담한 것으로 전해졌다. jooho@yna.co.kr...
[르포] 김정은 귀국길 취재중 中공안에 다짜고짜 끌려가보니... 2018-03-28 12:18:40
단둥시 공안국 역전파출소'로 나를 데려갔다. 이때는 28일 오전 2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다. 파출소에 도착한 공안은 가장 먼저 단둥역에서 휴대폰카메라로 찍은 사진의 삭제를 요구했다. 공안에게 휴대폰을 건네고 직접 지우라고 했더니 바라던 사진을 찾고는 굳이 내가 직접 삭제하도록 재차 요구했다. 옆에서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