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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honey] 여유와 풍요가 교차하는 아이치현 2025-01-08 08:00:09
인상적인 곳은 도요타시에서 만난 벚꽃과 단풍의 조화였다. 도요타시는 세계 굴지의 자동차회사 도요타의 본거지다. 이곳에는 매년 늦가을이면 단풍과 함께 벚꽃이 활짝 피는 초자연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 바로 시키(四季)자쿠라라는 벚꽃 덕분이다. 일본에서 시키자쿠라를 가끔 한두그루씩 본 적이 있지만, 이렇게...
외국인 관광객 픽, 한국에서 가장 매력적인 도시는? 2025-01-06 10:41:09
다양한 명소를 품고 있는 도시다. 가을 단풍과 함께 등산을 즐길 수 있는 치악산과 겨울철 눈으로 뒤덮인 슬로프를 시원하게 활강할 수 있는 오크밸리 스키 리조트가 있다. 아고다 데이터에 따르면 해외여행을 떠나는 한국인에게는 상하이가 꾸준히 사랑받는 여행지로 꼽혔다. 지난해보다 21계단 상승한 27위를 기록했다....
"해외 대신 국내로 가볼까?"…새해 첫 달 추천 여행지 2025-01-01 22:00:01
됐다. 애기동백은 가을 단풍이 모두 자취를 감추는 11월부터 해를 넘긴 2월까지 빨간색 꽃을 피운다. 하루 중 애기동백이 가장 고운 모습으로 보이는 시간은 해가 서쪽으로 지기 시작하는 늦은 오후다. 1004섬분재정원에는 애기동백숲길 외에도 즐길 장소가 많다. 쇼나조각원은 쇼나 부족이 만든 약 120점의 조각 작품을 볼...
칠레 와인 ‘돈 막시미아노’ 명품 대열 합류[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01-01 10:45:23
등이 비슷하다. 가장 큰 차이점은 가을철 단풍 유무인데 카르메네르는 잎 가장자리가 붉은 빛으로 변한다. 카이 와인 라벨 상단에는 붉게 물든 단풍잎이 큼지막하게 그려져 있다. 그렇다면 와인 맛은 어떨까. 첫 모금에서 말린 고추와 동물 향이 강하게 나타났다. 시간이 지나면서 검은 열매, 자두, 스파이스 풍미와 함께...
대규모 복합 골프리조트 ‘티지엠 파크&리조트’ 사업 추진 본격화 2024-12-27 09:00:00
소나무와 전나무, 범철 산벚나무와 철쭉, 가을철 단풍과 은행나무가 어우러진 절경을 자랑한다. 수도권 1시간 이내의 탁월한 접근성도 ‘티지엠 파크&리조트의 가치를 높이는 요인이다. 88올림픽대로에서 50분 거리이며, 영동고속도로 문막IC 인근에 위치한 우수한 접근성을 갖췄다. KTX만종역과 인접해 있으며 2025년...
"월별 추천 여행지 모았다"…새해엔 계절별·취향 따라 떠난다 2024-12-23 08:48:16
'몽골 4/5일' 상품이 준비됐다. 가을에는 진한 단풍 내음을 느낄 수 있는 '캐나다 7일' 상품이 고객의 관심을 끌 것으로 내다봤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2025년 월별 추천 여행지 기획전은 고객이 새해 여행 계획을 더욱 쉽게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날씨나 현지의 특별한 이벤트를 고려해...
12월…샹파뉴의 별을 마시다 2024-12-19 19:15:28
렐리아 데모아지의 ‘우리 사이’는 단풍나무 두 개를 마치 나무줄기를 엮어 하나로 묶은 것처럼 인간이 자연에 의존하는 공생과 협력을 상징하는 연결고리로 표현했다. 크리스토프 고트랑은 “정원이 최대한 자연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려고 정원의 산책로와 땅 사이에 의도적으로 공간을 만들어 그 공간에...
겨울에도 포근…초보도 여유 새로운 日 골프성지, 이바라키 2024-12-19 19:08:44
곳곳은 붉게 물든 단풍나무와 노란 은행나무로 가득했다. 이바라키현은 한국 남해와 비슷한 위도의 태평양 해안이어서 겨울에 눈이 많이 내리지 않고,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일도 많지 않다. 올드오차드골프클럽의 경기는 캐디 없이 진행했다. 첫 홀은 긴장한 탓인지 드라이버 샷부터 무너졌다. ‘멀리건’(무벌타로 한...
태국 북부 국립공원서 야생 코끼리 공격에 관광객 사망 2024-12-12 12:22:21
자주 나타나는 일부 트레일 코스를 임시 폐쇄하고 사고를 조사 중이다. 방콕에서 차로 약 8시간 거리에 있는 푸끄라등은 기온이 떨어지는 10∼12월에 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국립공원 중 하나다. 펜팝마이 폭포는 단풍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혹한에도 얼지 않는 나무처럼…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4-12-10 17:24:59
온도를 낮춘다. 고로쇠와 단풍나무 등이 여기에 속한다. 침엽수는 몸속에 물을 공급하는 헛물관의 지름이 활엽수보다 작아 혹한에도 기포가 잘 생기지 않는다. 이 덕분에 내부 조직이 얼거나 상하지 않는다. 겨울에도 푸른 잎을 유지하는 상록수의 생존 전략 또한 흥미롭다. 상록수 잎 표면에는 두꺼운 보호막이 형성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