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野 대선주자들, 유승민 선출에 "축하"…셈법따라 '온도차' 2017-03-28 20:36:28
논평에서 "유 후보가 주창한 원칙있는 대연합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면서 "합리적 개혁세력이 힘을 합쳐 정권을 창출하고 협치로 대한민국을 새롭게 만들어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대선이 한국에서도 제대로 된 보수정당이 등장하는 시발점이 되...
[대선 D-42] 대선 최후의 변수 '반문 연대'…열쇠는 안철수가 쥐고 있다 2017-03-27 20:03:13
중도 대연합까지 구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당과 바른정당뿐만 아니라 국민의당까지 포함한 3당 연대를 염두에 둔 발언이다.바른정당은 당과 대선주자 지지율이 저조해 당의 존립을 위해서라도 후보 단일화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많다. 유 의원은 친박(친박근혜) 핵심에 대한 정리가 이뤄지면 한국당과...
한국당 주자들 "위안부협정 파기는 좌파논리"…홍준표 '협공' 2017-03-27 17:05:04
'중도·우파 대연합론'을 싸잡아 비판한 것으로도 읽히는 대목이다. 친박(친박근혜)계인 김 의원은 "이전 정부에서 어렵게 국가 간 합의한 것을 뒷거래라고 하면 완전히 박근혜 정부를 부인하겠다는 것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홍 지사는 "위안부 문제는 나치의 유대인 학살에 비견되는 반인류 범죄다....
[전문] 박주선 "안철수 호남 압승 민심 받아들여…경선 완주할 것" 2017-03-27 11:05:55
국민의당 집권을 위한 대통합. 대연합 비전의 창출이야말로 저 박주선의 출마의 이유였다는 점을 계속 경선과정에서 견지해갈 것임을 분명히 하겠습니다.또한, 이번 대선이 박근혜 패권 정치에서 문재인 패권 정치로 넘어가는 도구로 전락되는 것을 막고, 특정 패권 세력이 나라를 망치고 한국 정치를 후퇴시키는 것을 우리...
박주선 "끝까지 경선 완주…타 후보 지지선언 없다" 2017-03-27 09:37:43
국민의당 집권을 위한 대통합·대연합 비전의 창출이야말로 출마의 이유였다는 점을 계속 경선 과정에서 견지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번 대선이 박근혜 패권 정치에서 문재인 패권 정치로 넘어가는 도구로 전락하는 것을 막고 특정 패권 세력이 나라를 망치고 한국 정치를 후퇴시키는 것을 우리 국민의당이...
국민의당 경선나선 안철수·박주선·손학규 "문재인 꺾고 승리하겠다" 2017-03-25 17:34:49
문재인 들러리로 전락한다. 호남세력 중심으로 개혁 대연합을 만들어 반드시 집권해야 한다"며 안 전 대표를 겨냥해 "호남을 중심으로 하는 개혁 대연합을 반대하는 분도 계신다. 정말 국민의당을 만들어준 호남을 생각하는 것인지, 호남중심 집권을 고민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한경...
安 "문재인 꺾겠다" 孫 "다시 준비된 선장" 朴 "호남 대표주자" 2017-03-25 14:51:26
문재인 들러리로 전락한다. 호남세력 중심으로 개혁 대연합을 만들어 반드시 집권해야 한다"며 안 전 대표를 겨냥해 "호남을 중심으로 하는 개혁 대연합을 반대하는 분도 계신다. 정말 국민의당을 만들어준 호남을 생각하는 것인지, 호남중심 집권을 고민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ljungberg@yna.co.kr...
돈키호테? 홍 트럼프?…"나는 철저히 계산·생각해 말하는 사람" 2017-03-24 19:04:15
수 있다면 우파와 중도 대연합까지 구상해야 한다”고 했다. 한국당과 바른정당뿐 아니라 국민의당까지 연대 대상으로 염두에 두고 있다는 의미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선 “위법·위헌 행위를 했다고 보지 않는다”고 했다. ‘양박’이라고 규정한 친박과는 선을 긋되, 박 전 대통령의...
개헌명분 잃은 중도·보수…'4월 非文 후보단일화' 동력 살릴까 2017-03-24 12:04:45
한국당 경선 TV토론에서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을 포함한 대연합 구상을 밝힌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24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중도·우파 대연합은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이 주장하는 듯하다"며 "그런 상황이 오면 그렇게도 검토를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 지사는 '제3지대 빅텐트'를...
홍준표 "노무현 정권은 뇌물정권…盧받은 640만 달러 환수해야" 2017-03-24 09:23:33
것"이라고 예상했다. 국민의당과의 '중도·우파 대연합'에 대해 홍 지사는 "중도·우파 대연합은 김무성 대표가 주장하는 듯하다"며 "그런 상황이 오면 그렇게도 검토를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국민의당 유력 주자인 안철수 전 대표와 만났거나 교감하느냐는 질문에는 "전혀 없다"며 "(안 전 대표는)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