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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청력 손실…'불법실험' 서울대병원 교수, 검찰 송치 2020-11-09 14:19:13
교수에게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다만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와 업무방해 혐의에는 불기소 의견을 달았다. 이들은 실험에 사용된 고양이들을 안락사하면서 마약류 관리대장이나 마약류 통합시스템에 마취제를 등록하지 않고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위탁생산 전문의약품도 GMP자료 제출해야…식약처,안전관리강화 2020-10-14 09:31:16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제조·수출·수입 현황을 별도로 보고하는 마약이나 향정신성의약품의 경우에는 의약품 생산실적·수입실적 보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의약품 품목허가 시 '안전성에 관한 자료'만을 검토할 경우 처리기한을 단축했다. 허가는 70일에서 45일로, 신고는 55일에서 30일로,...
"교육조건부로 기소유예받은 마약투약자, 이수율은 절반 불과" 2020-10-13 11:52:44
"교육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기준 마련율도 13%에 그쳤다. 기준을 갖춰야 하는 마약류는 총 47개인데, 이중 졸피뎀, 프로포폴, 식욕억제제 4종 등 6개에 대해서만 기준이 마련됐다. 식약처는 2022년에 나머지 41개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했으나, 앞으로 2년간은 이들 의료용...
"2년간 프로포폴 1983개 처방"…마약류 의약품 과다처방 '심각' 2020-10-08 14:49:05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이 도입된 이후 마약류 의약품을 과다 처방받은 환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출받은 '마약류 의약품의 과다(오남용)처방 환자 현황' 자료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이...
졸피뎀 과다처방 무더기 수사…30대 女 3만9천14정 처방받아 2020-10-08 14:23:42
전산으로 보고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이 도입된 이후 프로포폴 등을 과다하게 처방받은 환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돼 검경의 수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원이(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서 제출받은 `마약류 의약품의 과다(오남용)처방 환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마약류 '과다처방' 의료기관 최근 5년간 158개 적발" 2020-10-08 09:46:36
마약류 의약품을 과다처방해 보건당국으로부터 적발된 병원은 2015년 27곳, 2016년 20곳, 2017년 27곳, 2018년 16곳, 2019년 68곳 등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마약류 의약품 과다처방으로 적발된 병원이 2018년보다 4배 이상 늘어난 것은 식약처가 2018년 5월부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병원의 마약류 의약품 사용을...
'코로나 블루' 여파에…"항불안제 처방환자, 작년보다 25% 증가" 2020-10-06 14:09:22
2018년 5월부터 식약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별도 관리되고 있다. 이용호 의원은 "'코로나 블루'를 넘어 '코로나 분노'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올해 항불안제를 복용하는 환자들도 눈에 띄게 증가해 우려스럽다"며 "'코로나 세대' 트라우마를 막기 위해 항불안제 처방에 대한 면밀한...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 불법사용 환자 15명 적발" 2020-08-18 09:38:56
처방받았다. 식약처는 마약류 보고 의무 등을 위반한 병·의원 33곳도 적발해 행정처분을 내리고 검찰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본인 명의로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항불안제 4천32정을 처방받거나,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투약하면서 해당 사실을 진료기록부에 기재하지 않은 의사도 적발됐다. 식약처는...
1년간 국민 660만명 항불안제 처방…8명중 1명꼴 2020-08-12 10:05:23
3월까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보고된 의료용 마약류 항불안제 사용 현황을 분석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분석 결과 이 기간 전체 국민 5천184만명 중 660만명(12.7%)이 의료용 마약류 항불안제를 사용했다. 국민 7.85명 중 1명 수준이다. 항불안제 사용 환자 중에서 여성은 416만명(63.4%)으로 남성...
"마약류 식욕억제제, 4주 이내 처방…미용 목적 사용 안돼" 2020-08-11 09:00:02
마약류 식욕억제제의 오남용을 막고자 사전알리미와 자발적 보고 제도도 시행하기로 했다. 사전알리미는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으로 보고된 자료를 분석해 안전사용기준을 벗어나 마약류를 오남용 처방·투약한 것으로 의심되는 의사에게 서면으로 알리는 제도다. 자발적 보고는 의사가 불가피하게 안전사용 기준을 벗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