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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열의 고사성어 읽기] 맹모삼천(孟母三遷) 2018-11-05 09:00:23
돌아가 배움에 매진했다.첫 번째 글은 맹자 어머니가 자식 교육을 위해 세 번이나 이사했다는 맹모삼천(孟母三遷)에 관한 얘기고, 두 번째는 날실을 끊어 맹자에게 깨달음을 줬다는 단기지교(斷機之敎)에 관한 얘기다. 공통어는 스승(어머니)·환경·교육이다. 출처는 《열녀전》이다.타고난 유전자는 어쩔 수...
보물 '제주향교 대성전' 동무·서무 위치 첫 확인 2018-10-22 16:21:27
문묘(文廟)의 정전(正殿)으로서 공자와 4성인 증자(曾子), 맹자(孟子), 안자(顔子), 자사(子思), 공자의 제자 10철, 송조육현, 우리나라 18현의 위패를 모신 전각이다. 동무와 서무는 대성전의 좌우에 있는 건축물로, 10철(哲)을 제외한 공자의 제자와 우리나라와 중국의 역대 현인 등 112인의 위패를 봉안했다. 이후 19...
[AsiaNet] 2018 취푸 국제공자문화축제에서 훌륭한 공자 의식 거행 2018-10-01 19:47:35
활동을 계획했다. 여기에는 “공자와 맹자 그리고 중국 국가 정신의 교리(The Doctrine of Confucius and Mencius and Chinese National Spirit)”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 2018 중국(지닝) 교육 관광 국제 마케팅 콘퍼런스(2018 China (Jining) Educational Tourism International Marketing Conference), 유네스코 국제...
[AsiaNet] 중국 국내외 학자들, "니산 합의"에 이르러 2018-10-01 19:47:26
"산둥이 공자와 맹자의 고향이자 행사 장소로서 다른 사람들의 지혜를 끌어내고, 문화적 이점을 최대한 발휘할 것"이라면서 "세계 문명 간 상호 학습을 위한 고지를 형성하기 위해, '니산포럼(Nishan Forum)'이라는 브랜드를 완전하게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서로 다른 문명이 문명의 다양성을 유지하고,...
[AsiaNet]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산둥, 귀국 인재 환영 2018-09-28 18:37:24
그리고 공자와 맹자의 고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산둥은 하나의 산, 하나의 강, 그리고 한 명의 현자로 세계에 깊은 인상을 주고 있는데, 이는 각각 태산, 황하, 그리고 공자를 지칭합니다. 산둥은 중국 GDP의 10분의 1, 산업 생산의 8분의 1, 그리고 농업 수출의 4분의 1을 차지합니다. 2017년, 산둥의 GDP는 7조2천700억...
제1회 [김영세의 기업가정신 콘서트 시즌3] 성료 2018-09-21 21:00:00
했다. 성균관대 이기동 교수가 맹자의 `한마음 경영`과 리더의 중요성에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강연 후 김영세 회장은 행사에 참여한 기업인들에게 미래 산업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업이 성공할 것이고, 나보다 남을 위해 일을 할 수 있다면 최고의 열정과 에너지를 끌어낼 수 있는 인물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김...
기업가정신協, [김영세의 기업가정신 콘서트] 시즌3 1회 성료 2018-09-21 19:44:01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맹자는 “이것은 즐거움이 아닙니다. 욕심입니다”라고 응수하였다고 한다. 이 교수는 맹자와 혜왕과의 에피소드를 청중들에게 소개하며 물질에서 얻는 즐거움은 행복도, 권력도, 안정도 아닌 욕구를 채우는 것에 그친다고 말했다. 그러므로 우리 기업인들은 돈을 버는 것에 집중할 것이...
'올해만 3천여점'…대전문학관에 지역 작가 기증 잇따라 2018-09-18 14:53:48
중국 전국시대 맹자의 사상을 전하는 '맹자'를 우리말로 모은 '원본비지맹자집주'(1917)를 비롯해 남영로의 장편 고전소설 '원본한문언토 옥루몽'(1936), 러시아 시인 에세닌의 작품을 오장환 시인이 번역한 '에세-닌 시집'(1946) 등이 눈길을 끈다. 이들 자료는 영문학자이자 한학자였던...
[연합이매진] '역사의 섬' 강화 교동도 2018-09-08 08:01:01
외에 안자, 증자, 자사, 맹자 등 4성과 주자(주희), 정호 등 송조(宋朝) 2현 그리고 설총부터 최치원, 정몽주, 김굉필, 안유, 이이, 이황 등 동국(東國)의 성현 18인 위패도 함께 있다. 그 아래 동무와 서무는 선현을 배향(配享)했던 곳으로, 현재는 강의 공간으로 쓰인다. 원래 화개산 북쪽에 있던 교동향교는 조선 영조...
[신동열의 고사성어 읽기] 곡식 싹을 뽑아올린다는 뜻으로 바람직하지 않은 일을 더 부추김 -장자 2018-09-03 09:00:39
장맹자가 제자 공손추에게 호연지기(浩然之氣)를 설명하면서 송나라 농부 얘기를 들려줬다. 송나라의 한 농부가 자기가 심은 곡식의 싹이 이웃집 곡식보다 빨리 자라지 않음을 안타깝게 여겨 그 싹들을 일일이 뽑아올렸다. 그가 집으로 돌아와 말했다. “오늘은 피곤하다. 싹 올라오는 게 더뎌 하나하나 빨리 자라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