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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눈] '안면마비의 골든타임' 보도에 대한 의견 2018-03-04 17:26:32
목뼈의 이상과 급성 안면신경마비 발생을 연관 짓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고 대한이과학회는 지적하고자 한다.필자는 ‘안면마비 치료에 골든타임이 존재한다’고 썼다. 가장 흔한 벨 마비의 경우 발병 3일 이내에 투여한 스테로이드 치료가 조기 악화를 막고 안면마비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다수 있으나,...
목과 어깨 통증을 유발하는 거북목증후군 2018-03-02 16:24:25
구부러지는 방향으로 이루어지고 위쪽 목뼈와 머리뼈는 머리를 젖히는 방향으로 배열되어 전체적으로 목뼈 전만이 소실되고 머리가 숙여지지 않은 상태에서 고개가 앞으로 빠진 자세를 거북목증후군이라고 한다. 거북목증후군 증상은 목과 어깨 통증을 유발하고 두통, 현기증, 눈의 피로, 손의 저림 등으로 증상 초기에는...
스마트폰 때문에…5년간 '일자목증후군' 환자 30만명↑ 2018-02-25 12:00:02
머리의 무게가 목뼈와 디스크로 분산되지만, 일자목에서는 분산이 어려워 근육, 인대, 관절에 무리가 간다. 일자목이 만성화되면 목뿐만 아니라 머리와 어깨에도 통증이 오는 이유다. 일자목증후군을 예방하려면 어깨를 편 자세를 잘 유지해야 한다. 짧아진 목 뒤 근육을 스트레칭 하는 운동도 도움이 된다. 손을 후두부로...
명절에 운전하다 '쿵'…"가벼운 증상도 방치하면 안돼요" 2018-02-17 09:00:01
목뼈의 신경과 인대, 근육이 외부 요인에 의해 과도하게 움직이면서 손상된다. 대표 증상은 목 부위 통증과 뻣뻣함, 돌아가지 않는 목 등이다. 이와 함께 허리 통증, 두통, 메스꺼움, 어지러움, 두근거림, 팔다리 저림 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목만 아픈 게 아니라 어지러움, 두통, 메스꺼운 증상이 동반된다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2-16 15:00:04
실수 180216-0211 체육-0024 11:01 [올림픽] 스노보드 크로스 오스트리아 선수, 목뼈 골절 부상 180216-0218 체육-0025 11:18 [올림픽] 주혜리 "(이)채원 언니와 함께 한 올림픽, 꿈 이뤘어요" 180216-0222 체육-0026 11:26 [올림픽] 의병장 후손 데니스 텐 "한국에서 열린 올림픽, 의미 있는 무대" 180216-0226 체육-0027...
-올림픽- 이탈리아 모이올리, 여자 스노보드 크로스 금메달 2018-02-16 13:09:38
경기에서 넘어져 목뼈가 부러졌다. 소치 대회에서 6위에 그쳤던 모이올리는 결선 중반까지 뒤에서 기회를 엿보다가 막판 치고 나와 끝까지 선두를 지켰다. 은메달은 줄리아 베레이라 드 소우사 마비로(프랑스), 동메달은 에바 삼코바(체코)가 각각 차지했다. 한국 선수는 이 종목에 출전하지 않았다. 4bun@yna.co.kr (끝)...
[올림픽] 스노보드 크로스 오스트리아 선수, 목뼈 골절 부상 2018-02-16 11:01:16
스노보드 크로스 오스트리아 선수, 목뼈 골절 부상 (평창=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18평창동계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에 출전한 오스트리아 선수가 경기 도중 부상으로 목뼈가 골절됐다. 오스트리아의 마르쿠스 샤이레는 15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크로스 준준결승...
[올림픽] 즐겁게 관람하려면 '따뜻하고, 깨끗하게' 2018-02-10 12:00:01
전체의 균형을 깨뜨리고 척추와 목뼈를 압박해 요통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장시간 팔을 괸 자세로 시청하다 팔 저림을 느끼기도 쉽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경기를 시청할 때 고개를 푹 숙이거나 앞으로 내민 자세를 취하는 것도 좋지 않다. 이런 자세는 어깨와 목 주위 근육을 긴장시켜 목 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다....
거북목 증후군, 생활습관 점검이 치료의 첫발 2018-02-02 15:50:04
목뼈가 I자로 펴지는 경우다. 이때 심할 경우 목뼈가 역으로 된 C자의 모습을 하게 된다. 이러한 자세는 머리의 무게를 척추가 제대로 지탱할 수 없게 되기에 신체에 가해지는 부담이 커진다. 구부러진 목뼈는 물론 어깨와 목 주변 근육에 불필요한 부담을 주게 된다. 이는 반복적인 긴장을 야기해 뻐근한 느낌, 담이 들리...
[건강한 인생] 나태하기 쉬운 집돌이·집순이… 엎드린 자세는 척추에 독 2018-01-24 16:46:59
목의 위치가 애매하기 때문에 목뼈에 무리가 간다. 자세를 똑바로 하는 게 최선이지만 그게 힘들면 자주 자세를 바꿔 특정 부위에 자극이 집중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전진만 경희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는 “척추를 보호하려면 잘 때 엎드리지 말고 똑바로 자는 게 좋다”며 “옆으로 눕는 게 편한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