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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30분 전…與, 군소정당에 '농어촌 지역구 보장' 논란 2019-12-30 22:26:06
참여한 바른미래당 당권파에서는 박주선 의원이 유일하게 법안을 반대했다. 박 의원과 함께 4+1 협의체 단일안에 반대 뜻을 밝힌 당권파 김동철 의원은 표결에서 기권했다. 민주당에서도 공수처 설치에 부정적인 의견을 냈던 금태섭 의원이 표결에 기권표를 던졌다. 금 의원은 기권 이유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지...
친문세력, 표결 직전까지 '공수처법 문자 폭탄' 2019-12-30 20:05:36
무엇이 다른가”라고도 했다. 김 의원은 같은 당 박주선·주승용 의원과 함께 공수처법 4+1협의체 단일안에 반대한다는 의사를 지난 28일 밝혔다. 이들은 4+1 공조를 이끈 바른미래당 당권파에 속하는 의원들이다. 이들이 단일안에 대해 반대 의사를 밝히면서 정치권 일각에서는 공수처법 처리를 위한 4+1 공조...
'권은희 재수정안' 공수처법 표결 막판 '변수' 될까 2019-12-30 10:34:50
30인의 서명을 받아 제출했다. 법안에 찬성한 30인 중에는 박주선·김동철 의원 등 바른미래당 비당권파들도 포함됐다. 권 의원안은 공수처의 권한을 견제·제한하는 데 초점을 뒀다. 특히 한국당과 검찰이 '독소조항'으로 꼽았던 4+1 단일안 제24조 2항의 공수처 사건 이첩 요구권에 대해 '다른...
공수처법 '운명의 票대결'…4+1서 반란표 19표 나오면 부결 2019-12-29 17:38:34
박주선·김동철 의원 등 바른미래당 당권파 일부도 이름을 올렸기 때문이다. 민주평화당에서 탈당해 무소속으로 활동 중인 김경진·이용주·정인화 의원도 재수정안에 찬성했다. 이들은 4+1 협의체 소속이거나 친여 성향으로 분류돼 당초 4+1 합의안에 찬성할 것으로 예상됐던 인물들이다. 바른미래당...
공수처법 변수로 떠오른 권은희 수정안..."기소권 없는 공수처 만들자" 2019-12-29 14:23:49
받아 제출했다. 법안에 찬성한 30인 중에는 박주선·김동철 의원 등 바른미래당 비당권파들도 포함됐다. 수정안은 공수처에는 수사권을, 검찰에는 기소권을 부여해 검찰이 공수처의 수사권한을 견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기소권을 검찰에 그대로 둔다는 것이 기존 공수처 법안과 가장 큰 차이점이다. 기존...
박주선·김동철 의원 "공수처 반대"…30일 표결 어떻게 될까 2019-12-28 16:46:12
박주선 바른미래당 의원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법안에 반대 의견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박 의원은 "검경수사권 조정이 되는데 공수처를 굳이 설치할 필요가 없다"며 "나는 공수처에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검사의 비리를 찾겠다면...
NH투자 "지소미아 종료 연기, 증시에 큰 영향 없을 것" 2019-11-25 08:36:41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주선 연구원은 "지소미아 종료가 연기되면서 일본 수출 규제와 관련한 '대화 모드'가 당분간 이어지겠으나 지소미아 관련 결정 전후로 한국의 수출 금액에 변화가 없다는 점에서 한국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호재도 악재도 아닌 중립적 이슈"라고 분석했다. 이어...
'패스트트랙 선거법' 통과 땐 지역구 26개 통폐합된다 2019-11-14 17:32:34
광주 통폐합 대상인 동구·남구을(박주선 바른미래당)도 인접한 서구을(천정배 대안신당)과 합쳐질 가능성이 있다. 영남권은 총 8곳의 통폐합 가능성이 있다. 부산은 남구갑(김정훈 한국당), 남구을(박재호 민주당), 사하구갑(최인호 민주당) 등 3곳이다. 울산은 남구을(박맹우 한국당)이 명단에 올랐다. 대구는...
홍석현, 제3지대 신당의 '구심점' 될까…대안신당, 평화당 의원들과 회동 2019-10-24 15:53:12
전 의원도 동석했다. 당초 박주선·김동철 바른미래당 의원도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개인적 이유로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회동은 홍 회장과 친분이 두터운 정대철 전 의원이 주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참석자들에 따르면 이들은 홍 회장에게 제3지대 신당의 대표를 맡아달라고 제안했지만, 홍 회장은...
[국감현장] 멕시코 '1154일 옥살이' 韓여성 사건 집중 질의 2019-10-10 04:39:01
대한 질의와 당부가 이어졌다. 바른미래당 박주선 의원은 "동포를 대상으로 한 강도 사건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고 성 범죄도 근절이 안 되고 있다"며 보다 효율적이고 능동적인 예방 조치를 주문했다. 김상일 주멕시코 대사는 "대사관과 주재국 경찰, 한인사회의 시민경찰대가 삼자 네트워크를 구축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