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난코스서 '버디쇼'…최민철·이태훈, 첫승 시동 2021-09-16 17:59:20
미스가 나왔지만 오히려 버디로 연결시키는 플레이로 눈길을 끌었다. 비결은 정교한 쇼트플레이였다. 날카로운 아이언샷으로 공을 핀 근처로 보냈고 퍼트도 도와줘 3개 홀 연속 버디를 낚았다. 최민철은 2018년 한국오픈 챔피언이다. 이후 우승을 추가하지는 못했지만 꾸준한 경기력으로 상위권에 계속 이름을 올리고 있다....
연중 기획 [쇼핑 라이브, 승자와 도전자들⓸] 카카오-그립-배민-쿠팡 등의 수수료 구조, 그리고 플랫폼의 촬영 제작비와 촬영 제작사(대행사)의 비용구조 2021-09-15 18:31:00
20:00 영화 라이브 부산국제영화제 예매권 특가 판매! 21:00 the블링쇼 the 블링쇼 #2. 다니엘웰링턴 최대 42% 할인 21:00 cj온스타일 심짱의나이스샵 단 하루, 인버디 템포 최저가 도전! 22:00 패션몬스터live 동대문블랙라벨x퀸즈스퀘어 플래타 가을맞이 특가전! -15일 카카오 방송일정 09;30 네파 아이더 블랙야크 밀레...
'우승 느낌 아니까'…김효주 2연패 시동 2021-09-09 17:53:39
첫 디딤돌을 놨다. 전반에만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바꾼 그는 10번홀부터 2연속 버디를 움켜쥐며 언더파로 돌아섰다. 12번홀(파4)에서 친 두 번째 샷이 그린을 넘어가면서 보기를 적어냈으나 남은 홀에서 타수를 지키고 경기를 마쳤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우승자 임진희(23)도 1언더파를 적어내 다승 도전 기회를...
'330야드 장타로 이글'…임성재, 투어 챔피언십 보인다 2021-08-27 10:38:51
950만달러) 1라운드에서다. 임성재는 이날 이글 1개, 버디 4개를 잡고 보기는 1개만 범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세계랭킹 2위 더스틴 존슨(37·미국)을 비롯해 토니 피나우(32·미국), 마쓰야마 히데키(29·일본) 등이 임성재와 같은 순위다. 로리 매킬로이(32·북아일랜드) 등 선두 그룹(8언더파)과는 3타 차다....
샷감 되찾은 김세영, 버디쇼…'무관 탈출' 청신호 2021-08-20 17:37:30
10번홀(파4), 12번홀(파5), 14번홀(파5)에서도 버디를 잡으며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갔다. 15번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해 공동선두로 내려오긴 했지만 흠잡을 데 없는 경기였다. 그는 이날 날카로운 샷감으로 파5홀에서는 모두 버디를 잡아냈다. 경기를 마친 뒤 김세영은 “2020 도쿄올림픽이 전환점이 됐다”고 말했다....
10대 신인의 340야드 '장타쇼'…김주형, 시즌 2승 기회 잡았다 2021-08-13 17:51:39
도전한다. 김주형은 전날 1라운드에 이어 이틀 연속 ‘장타쇼’를 앞세워 타수를 줄였다. 10번홀(파4)에서 시작한 그는 연속 버디로 2타를 줄였다. 전날 더블보기가 나왔던 13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내리막 홀인 14번홀(파4)에선 티샷으로만 324.5야드를 쳐 그린 앞 벙커까지 공을 보내기도 했다. 남은 전반 홀에...
넬리 버디쇼에 악천후 예고…'어벤쥬스' 2연패 빨간불 2021-08-05 18:11:09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골프 여자부 2라운드에서 고진영은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고진영은 이나미 모네(일본)와 함께 공동 6위로 3라운드를 치르게 됐다. 전날 4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2위로 출발한 넬리 코르다는 이날 버디 9개에 이글 1개를 몰아치며 무서운 샷...
골프 금메달 쇼플리…"할아버지·아버지 오랜 꿈 이뤘어요" 2021-08-01 17:32:46
1타 차로 앞서던 잰더 쇼플리(28·미국·사진)의 티샷이 오른쪽으로 빗나갔다. 바로 앞 17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은 뒤였다. 17언더파로 먼저 경기를 마치고 퍼팅 연습을 하다 쇼플리의 버디를 보고 중단했던 로리 사바티니(45·슬로바키아)가 다시 연습을 시작했다. 하지만 쇼플리는 나무 러프에서 가볍게 레이업을 했다....
8언더파 임성재, 3라운드 공동 17위…메달권 '기대감' 2021-07-31 17:16:09
또 3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이날 경기를 마무리했다. 14언더파 199타로 단독 선두인 잰더 쇼플리(미국)와는 7타 차이가 나지만 메달권인 공동 3위(12언더파) 선수들과는 5타 차이로 마지막 날 결과에 따라 메달 획득도 기대할 수 있다. 일본 대표인 마쓰야마 히데키는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티샷 안되자 클럽 탓한 디섐보 2021-07-16 14:10:22
때도 흔쾌히 받아들였다. 코브라의 벤 쇼민 투어 담당 매니저는 미국 골프채널과의 인터뷰에서 “(디섐보의 발언은) 정말 바보 같았으며 우리로선 매우 고통스럽다”며 “수많은 사람이 디섐보를 위해 쉬지 않고 일하고 있지만 그는 한 번도 만족한 적이 없다”고 비판했다. 후폭풍이 거세자 디섐보는 바로 꼬리를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