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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공약 '주식 양도세 폐지' 쉽지 않다" 2022-03-16 15:18:17
주도로 이뤄진 소득세법 개정을 통해 내년부터는 연간 5000만원 이상의 양도 차익을 얻은 모든 투자자는 양도세를 내야 한다. 과세표준 3억원 이하는 20%, 3억원 초과는 25%다. 차기 정부가 주식 양도세를 폐지하려면 소득세법을 재개정해야 한다. 전배승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차기 정부는 임대차3법, 종합부동산세...
"尹, 주식 양도세 폐지 공약…쉽지 않을 전망" 2022-03-16 11:42:05
전배승 이베스트증권 연구원은 16일 "윤 당선인이 자본시장 관련 공약에는 주식 양도세 폐지 내용이 포함돼 있다"며 "하지만 주식 양도세 부과가 포함된 소득세법 개정안은 이미 2020년 12월 국회를 통과해 2023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금융투자소득 과세는 투자성이 있는 모든 금융상품에 대한 과세로...
문 대통령 "성평등 크게 뒤떨어져…다음 정부 진전 기대" 2022-03-08 09:14:24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또 `경력단절여성법` 전면 개정, `스토킹 처벌법` 제정, 디지털 성범죄 처벌 강화 등 정부의 그동안의 노력을 언급하고 "코로나 상황의 돌봄 공백이 여성 부담으로 가중되지 않고, 일자리도 잘 지켜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일과 가정의 양립은 여성과 남성 모두의 목표"라고...
"보여줘야죠, 법이 얼마나 무서운지"…'소년심판'이 쏘아올린 공 [오현아의 법정설명서] 2022-03-05 08:23:17
(법 밖의 소년) △만10세~14세의 촉법소년 △만14세~19세의 범죄소년 등으로 분류합니다. 범법소년은 범죄 개념이 바로 서지 않은 아동으로 판단, 법으로 보호처분이나 처벌을 내리지 않습니다. 촉법소년이 받을 수 있는 가장 무거운 처분인 보호처분 10호는 소년원 2년 송치입니다. 범죄소년은 형사처벌도 가능하지만...
"1700년 만에 처음 있는 일"…긴 머리 고발 당한 조계종 스님 2022-02-15 18:50:01
머리카락을 기르고 다닌다는 이유로 승려들로부터 종단에 고발당했다. 15일 불교계에 따르면 조계종 전 불학연구소장 허정 스님과 제주 남선사 주지 도정스님은 전날 “자승스님이 2019년 위례신도시 상월천막 안거를 하고 난 뒤부터 머리를 자르지 않고 다니며 승풍을 실추하고 있다”라며 종단 호법부에 4건의 고발장을...
"골프 꿈나무 육성…사업가로 인생 2막 열어요" 2022-01-14 17:31:30
5승 보유자인 노무라 하루(30·한국명 문민경·사진)가 사업가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골프 교육과 트레이닝, 재활 등 건강하고 효율적으로 골프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줍(JOOB) 골프아카데미’를 창업한 것. 14일 서울 도곡동에서 만난 문민경은 “골프에 최적화된 트레이닝을 제공하고 골프...
쇼핑 온 10대女 화장실 끌고 가 성폭행했는데 집행유예? [법알못] 2021-12-29 11:16:50
반응을 보이며 성토했다. 법알못(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 자문단 승재현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형법 제7조(아동ㆍ청소년에 대한 강간ㆍ강제추행 등)에 따르면 폭행 또는 협박으로 아동ㆍ청소년을 강간한 사람은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하도록 돼 있다"면서 "양형기준에 따르면 할 수 있는...
김효주 "우승 본능 되살린 한해…내년엔 미국서 우승컵 들어 올릴 것" 2021-12-12 17:49:40
LPGA 투어에서 2승을 추가하며 승승장구하던 그는 2016년부터 긴 우승 가뭄을 겪었다. 강행군으로 체력이 떨어지면서 샷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성적이 떨어지자 조급함이 생겼고 완벽하던 스윙 리듬도 흐트러졌다. 송곳 같은 샷으로 경쟁자들을 위협했던 그였지만 2018년에는 그린 적중률이 134위(63.85%)까지 하락했다. 긴...
'즐기는 천재' 김효주 "우승 본능 되살린 1년, 내년엔 미국 땅에서 우승컵 들어올릴 것" 2021-12-12 13:25:16
긴 슬럼프를 겪으며 골프가 미워졌을 법도 한데, 오히려 더 진심이 되었다고 한다. “잘 안풀리는 시간이 빨리 지나가길 기다리면서 과거에 잘쳤던 샷들을 찾아봤어요. 그 기억을 떠올리며 하나씩 문제를 풀어가면서 골프의 재미를 다시 한번 느꼈죠. 저는 갈수록 골프가 더 재미있고 좋아져요.” 터닝포인트는 지난해였다....
경찰 면책규정 둘러싸고 찬반 공방 2021-11-30 17:55:04
위한 경찰 업무는 어디까지나 법 테두리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시각도 있다. 승재현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경찰관이 직무 과정에서 물리력을 적법하게 행사했으면 현행법으로도 보호받을 수 있는데, 소송에 휘말리는 것은 공권력 집행이 적법하지 않았다는 의미”라며 “법 조항 신설보다 경찰관의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