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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전문가 "그린란드는 '불침 항공모함'…美, 중러 억제 의도" 2026-01-21 11:55:16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그린란드 병합 추진과 관련, 미국이 '가라앉지 않는 항공모함'과 같은 이곳에 중국·러시아를 겨냥한 무기 배치를 늘릴 수 있다는 전문가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중화권매체 연합조보에 따르면 대만정치대학 니스제 교수는 "그린란드는 미국의 전략적 위치에 있다"면서 "또...
러 '그린란드 혼란' 틈타 집중포화…다보스서 사라진 종전안(종합2보) 2026-01-21 11:47:35
그린란드 병합 논란에 관심과 논의가 집중되면서 밀려난 분위기다. ◇ 러, 에너지시설 집중 공세…"키이우 아파트 절반 난방 중단"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에 "러시아가 대규모 공격 준비를 마쳤고 현재 실행만 기다리는 중"이라며 "극도로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동맹국 정상 메시지도 SNS에 공개…트럼프 '망신주기' 외교 2026-01-21 11:44:25
트럼프 대통령을 달래던 유럽이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추진에 반발하며 목소리를 높이자 도발적 언사로 긴장 수위를 한껏 끌어올리며 대치 국면을 조성하는 모양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자신이 주도한 '가자 평화위원회' 참여를 거부한 것에 대해 "그는 곧 자리...
美 '高관세 칼춤' 속 中 무관세 지향 왜?…공급망 확장 승부수 2026-01-21 11:18:42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소속 동맹 유럽 8개국의 대미 수출품에 10% 관세 부과와 함께 추가 관세를 예고해 반발을 사고 있으나, 중국은 저율 관세로 일관해왔다. 중국은 특히 아프리카 국가들에 대해선 무관세를 적용하고 있다.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그린란드 사태 남 일 아닌 캐나다…美 침공 시나리오까지 대비 2026-01-21 11:11:09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 등 영토 확장에 대한 의지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면서 미국의 이웃이자 오랜 핵심 우방국 캐나다에서도 긴장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캐나다는 국방비를 대폭 증액하고 미국과의 전쟁을 상정한 가상 시나리오까지 검토하며 자구 노력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20일(현지시간) CNN에...
그린란드 거리 메운 '빨간 모자'…그런데 글귀가 2026-01-21 11:08:33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발언 이후 덴마크령 그린란드에서 반미 정서가 확산하는 가운데 '빨간 야구모자'가 저항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트럼프 대통령 지지층의 상징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모자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지만, 메시지는 정반대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최근 그린란드와...
'무역 바주카포' 추진에 독일도 동참…유럽, 대미보복 채비 속도 2026-01-21 10:47:17
동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압박에 유럽의 보복 채비가 빨라지고 있다. 프랑스에 이어 독일도 22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유럽연합(EU) 긴급 정상회의에서 EU 집행위원회에 통상위협대응조치(ACI) 발동을 요청할 것이라고 미 정치매체 폴리티코가 복수의 외교 당국자를 인용해 20일...
'미국 물러가라'…그린란드 반미 저항 상징된 빨간 모자 2026-01-21 10:42:00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병합 위협에 반감이 고조되고 있는 덴마크령 그린란드에서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모자를 풍자한 빨간 야구모자가 반미 저항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미국 물러가라'(Make America Go Away) 같은 미국 규탄 메시지가 쓰인 모자가 트럼프 대통령에...
'투자 패키지' 꺼낸 TKMS…한화오션 참여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치열 2026-01-21 10:41:45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덴마크령 그린란드 병합 의지, 유럽 동맹국에 대한 관세 압박,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으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국방 협력을 강화하려는 독일의 움직임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TKMS 올리버 부르크하르트 최고경영자(CEO)는 로이터에 독일 우주 스타트업 이자르 에어로스페이스 등과...
'그린란드 뇌관' 긴장의 다보스…"제국주의" 성토속 트럼프 입 주목 2026-01-21 10:24:19
사실상 거부했고,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도 초청을 거절할 방침으로 전해지면서 평화위원회가 트럼프 대통령의 뜻대로 구성·운영될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드는 상황이다.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논란과 '가자 평화위원회'가 집중 조명되면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안 등은 뒷순위로 밀려난 분위기다. ksw08@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