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일편단심 민들레’ 최지나 비밀 손에 쥔 최수린 “돌아가! 날 자극말고” 2014-11-05 11:00:07
용수에게 도움을 청했다. 대성은 건달만 풀어 겁만 주면 된다며 “그거야 자네 전문 아닌가” 라 말했고, 용수는 대성의 얕잡아 보는 말에 기분이 썩 좋지 않은 듯 했다. 한편 들레(김가은)는 봉재(김진서)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병원을 찾아갔고, 거의 식물인간 상태의 봉재를 보고는 눈물을 흘리며 죄송하다며...
‘일편단심 민들레’ 홍인영, 뺑소니 목격자 장태성 접근에 ‘경악’ 2014-11-04 11:00:09
“허봉재,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지도 않아? 교통사고로 사람을 그 꼴로 만들어놓고 뺑소니라.. 인간의 탈을 쓰고 그러면 안 되지” 라며 세영을 협박했다. 한편 들레는 봉재가 시립 병원으로 이송됐다는 소식을 듣고 더욱 낯빛이 어두워졌고, 정임(최지나)은 준호(이은형)를 불러냈다. 정임은 자신이 접촉사고를 내서...
‘일편단심 민들레’ 윤선우, 김가은 안고 “나는 좋았어” 2014-11-04 09:55:09
혹시나 봉재(김진서)에 대한 기사가 있지나 않을까 열심히 찾고 있었고 가까이 다가온 태오의 인기척도 모르고 있었다. 태오는 말없이 가만히 들레를 기다렸고 들레는 고개를 들자 태오가 서 있어 깜짝 놀랐다. 태오는 들레에게 몸은 괜찮냐 안부를 물었고 세영(홍인영)이 약골이라 잔병치레를 하는 편이라며 앞으로는...
‘일편단심 민들레’ 최지나, 뺑소니·도벽 홍인영 의심스러운 행동들 ‘의문’ 2014-11-03 10:30:00
병실을 나섰다. 세영은 봉재가 누워있는 응급실 앞으로 다가갔고, 그 앞에서 간호사들이 봉재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이야기 나누는 것을 듣고는 더욱 긴장한 상태가 되었다. 세영은 응급실 안으로 살짝 열어 들여다보면서 불안에 떨었고, 그 모습을 모두 지켜보고 있던 목격자 용수의 부하는 세영의 뒤를 쫓았다. 세영은...
‘일편단심 민들레’ 김가은-홍인영, 서로 알아봤다! 그러나 피해야만하는 두 사람 2014-10-31 11:00:07
발견했다. 세영은 눈이 커졌고, 정임은 봉재가 뺑소니를 당했는데 가족들도 못찾고 있는 모양이라며 사정을 알고 있었다. 세영은 정임에게 그 사실을 어떻게 아냐며 놀라 물었고, 정임은 어제 세영이 쓰러졌을 때 같이 들어온 사람이라 안다고 대답했다. 세영은 어젯밤 자신이 봉재를 친 장면을 기억해내고 숨을 제대로...
‘일편단심 민들레’ 김가은, 홍인영 지켜야한다는 의무감과 죄책감에 휩싸여 2014-10-31 10:30:00
따라갔다. 들레는 들것에 실려가는 봉재를 바라보며 “정말 죄송해요 아저씨” 라며 눈물을 흘렸고, 병원 앞에서 뺑소니 목격자를 찾는 것에 눈이 휘둥그레지며 얼른 자리를 벗어났다. 들레는 흠뻑 젖은 몸으로 집에 들어갔고 그런 들레를 발견한 태오(윤선우)는 들레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걱정이었다. 들레는...
‘일편단심 민들레’ 홍인영, 뺑소니 사고 후 ‘실신’ 2014-10-31 09:56:58
뺑소니범이 되었고 실신했다. 세영(홍인영)이 봉재(김진서)를 차로 쳤고 그대로 달아났다. 세영은 비를 쫄딱 맞아서는 기진맥진해 집으로 들어왔고 실신했다. 대성(최재성)과 정임(최지나)은 세영 걱정에 세영을 들쳐 업고 응급실로 향했고, 마침 그 곳에 봉재도 응급실을 통해 실려오고 있었다. 한편, 이 모든 것을 ...
‘일편단심 민들레’ 김가은, 홍인영 ‘뺑소니’ 장면 목격! `충격` 2014-10-30 11:00:07
태오의 사촌여동생이 그 자리에 왜 있는지 의아했다. 세영은 봉재에게 다시 연락하라며 차로 들어갔고 운전 미숙으로 후진해버려 뒤에 서 있던 봉재를 치는 사고를 냈다. 세영은 손을 떨며 그 자리를 벗어났고, 들레는 그 모든 현장을 목격하고는 봉재를 향해 달려갔다. 그러나 봉재는 피를 많이 흘리며 목숨을 잃는 듯...
‘일편단심 민들레’ 홍인영, 지은 죄도 없는데 ‘입양’사실 하나로 불안에 떨어 2014-10-30 10:30:00
싶은 거예요?” 라며 쏘아붙였다. 세영은 봉재에게 다시 한 번 자신 앞에 나타나면 경찰에 신고할 거라며 으름장을 놓고 자리를 떴다. 한편, 집으로 돌아온 세영은 식은땀을 흘리며 불안해하고 있었고, 봉재가 아마 돈을 노리고 접근하는 것으로 착각했다. 세영은 준호(이은형)를 만나 돈을 빌려달라 부탁했고 그 사정에...
‘일편단심 민들레’ 윤선우, 김가은 다칠까봐 떨어트린 칼 맨손으로 잡아 2014-10-30 10:00:57
세영에게 가자며 조급해했지만, 봉재는 들레를 앉히고 세영이가 자신들을 만나고 싶어 하지 않는 것 같다고 말렸다. 봉재는 세월도 많이 흘렀고, 지금 같이 사는 식구들 눈치도 보이는 것 같다며 세영이와 자리를 마련할 테니 조금 더 참고 기다려보라 들레를 타일렀다. 들레는 마당 평상에 멍하니 앉아 있었고, 자다 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