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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이웃’ 전익령, 김수정에게 가방 선물 “피가 땡겨?” 2015-01-20 09:30:10
윤아가 수래(윤손하 분)의 친딸이 아니라 봉희의 숨겨진 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후 연옥은 봉희의 선물을 윤아에게 건넸다. 윤아는 기쁜 표정을 애써 숨겼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윤아 방에 들어갔던 정분(이미영 분)은 윤아가 몰래 뭔가를 먹는 모습을 보고 싸가지가 없다며 머리통을 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황홀한 이웃’ 김수정-전익령, 알고보니 친 모녀 사이 ‘충격’ 2015-01-19 09:19:45
‘황홀한 이웃’ 봉희와 윤아가 친모녀 사이었다. 1월 19일 방송된 SBS 드라마 ‘황홀한 이웃’ 11회에서는 봉희(전익령 분)와 윤아 (김수정 분)가 친모녀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은실(안연홍 분)과 수거(백민현 분)의 다정한 데이트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의 대화에서 수래의 결혼과 임신에 대한...
‘황홀한 이웃’ 윤손하, 전익령-김수정 몰래 만나는 장면 보고 상심 2015-01-19 08:58:30
윤아는 감사 인사를 전했고 이에 봉희는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고 싶을 때는 그냥 고모 한 번 안아주기”라고 말했다. 윤아는 봉희를 안아주었다. 이때 휴대폰을 가지러 다시 들어온 수래가 이 장면을 목격하게 되었다. 수래는 상심한 듯 뒤돌아 가버렸다. 수정은 수래를 따라가 “왜 아무 말도 안 해? 고모하고 내...
‘황홀한 이웃’ 엄마 창피해하는 김수정 모습에 윤손하 착잡 2015-01-12 08:42:57
봉희는 자랑스러워하는 유나의 모습에 수래는 자꾸 스스로 초라해졌다. 이때 봉희가 보낸 선물이 집에 도착했다. 각종 과일과 소고기였다. 가족들은 기뻐했고 수래는 다시 한 번 마음이 씁쓸해졌다. 게다가 유나는 수래에게 “외할머니랑 삼촌 언제까지 있어”라며 대놓고 수래의 가족들을 창피해했다. 수래는 아무 것도...
‘황홀한 이웃’ 윤손하, 축하파티에 온 이미영-백민현 보고 깜짝 2015-01-07 09:40:09
했지만 찬우의 뜻이 완강했다. 결국 봉희는 그 돈을 수래에게 전했다. 수래는 돈 봉투를 열어보았다. 생각보다 거액이 들어 있었고 봉희는 놀란 수래를 진정시키며 합당한 대가임을 설명했다. 한편, ‘황홀한 이웃’은 남편밖에 모르는 `남편 바보` 아내가 어느 날 키다리 아저씨 같은 옆집 남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직장의 신 임신 눈물 속 오지호의 재발견 2013-04-24 19:56:28
저지하면서 세기의 대결이 펼쳐지게 됐다. 봉희의 재계약을 놓고 둘이 씨름 대결을 펼친 것. 아무리 미스김이라지만 Y-Jang내 ‘씨름의 신’인 규직과의 대결은 무리였다. 규직의 승리가 불 보듯 뻔한 상황에서 스르르 샅바를 놓아버린 규직. 미스김의 승리로 게임은 끝나고 규직은 약속대로 봉희의 임신 사실을 함구하기로...
직장의 신 임신 눈물 “임신하면 해고되는 비정규직” 울분 2013-04-24 14:08:52
보고 기뻐한다. 며칠 후 회사 체육대회 날, 봉희가 공에 맞을 위기에 처하자 자신의 몸을 날려 막은 영식은 자신도 모르게 “자기야. 우리 아기 괜찮아?”라고 소리쳤다. 결국 마케팅부 모든 직원들이 둘의 교제 사실은 물론 임신 사실까지 알게 된다. 봉희는 “임신한 거 들통 나면 재계약 안 될 거 뻔한데. 나도 다른...
‘직장의 신’ 직딩 리얼 시추에이션 2013-04-23 18:46:49
극에 달했다.5년째 계약직 사원인 봉희(이미도)가 생리휴가를 내자 팀장인 초딩멘탈 정사원 에이스 장규직(오지호)의 반응은 이랬다. “우리 회사에 이런 휴가도 있었어?” 근로기준법상 명시된 여사원의 권리라지만 실제 생리휴가를 쓸 수 있는 회사는 대한민국에서 손을 꼽을 정도. 구영식(이지훈) 대리가 “법률상에...
[인터뷰②] ‘타워’ 신예 도지한의 시시콜콜한 몇 가지 2013-01-18 10:52:02
2009년 kbs 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에서 봉희(탁재훈)의 아역으로 데뷔한 도지한은 2011년 영화 ‘마이웨이’ 속 장동건 아역을 거쳐 2012년 ‘타워’ ‘이웃사람’ 등으로 최고의 해를 보냈다. “아직은 인지도가 낮은 신인배우”라고 자신을 낮춘 그는 자신을 ‘운좋은 사람’이라고 담담하게 표현했다. 20대 초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