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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쓰레기 무단투기 '얌체족' 몸살…단속요원 투입 2018-04-10 16:15:52
한 재활용품 분리수거장은 재활용품과 쓰레기가 뒤섞여 몸살을 앓는다. 캔·플라스틱·비닐·기타재활용품 등으로 구분된 분리수거함은 제구실을 하지 못한다. 재활용품과 쓰레기가 뒤엉켜 쓰레기장을 방불케 한다. 한 주민은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의 무단투기로 분리수거장이 엉망이 된 지 오래"라며 "여름이면 음식물...
재활용 수거대란 피해간 부산…"일부 갑질행태 개선돼야" 2018-04-03 16:11:24
밝혔다. 이어 "우리나라 아파트의 분리수거장 상황이 너무 열악해 수거를 위해서는 많은 인력을 들여야 한다"며 "기본적으로 차량이 분리수거장까지 진입하지 못하는 아파트도 있는데 분리수거장을 만들 때부터 배출과 수거를 고려해 설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부산시자원재활용센터도 비슷한 일을...
정치권으로 날아온 생활정책 이슈 2018-04-03 15:15:47
서울시장을 겨냥한 셈이다.자유한국당도 분리수거 대란을 빌미삼아 문재인 정부를 집중 공격하고 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인 신보라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지난 2일 논평을 통해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한 정부 때문에 지금 아파트 분리수거장에는 폐비닐과 스티로폼, 페트병이 뒤엉켜 쌓이고 있다”며...
[ 사진 송고 LIST ] 2018-04-03 15:00:02
문 대통령 04/03 12:31 서울 김인철 비닐·스티로폼 분리수거 원래대로 가능… 04/03 12:31 서울 김인철 예전 모습 찾은 쓰레기수거장 04/03 12:31 서울 김인철 비닐·스티로폼 분리수거 가능… 04/03 12:31 서울 김인철 환경부 '비닐·스티로폼 분리수거 가능' 04/03 12:36 서울 김주형 반려동물...
해결됐다는데 곳곳 '페트병 산'…경기 일부 쓰레기 대란 여전 2018-04-03 12:27:31
거부로 분리수거장에는 플라스틱만 쌓여 있는 상황이다.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어제 환경부 회의를 통해 수도권 재활용품 수거 문제가 해결됐다는 뉴스를 보고 시에 문의했지만, 이달 중순은 되어야 문제가 해소될 것 같다는 답변을 받았다"라며 "오늘 수거가 안 되면 폐플라스틱을 어떻게 보관해야 할지 걱정이다"라고...
"이러다 쓰레기장 될라"…아파트단지에 페트병 자루 산더미 2018-04-02 12:28:46
동 분리수거장에는 집집이 내놓은 페트병이 산을 이뤘다. 1천200여 세대 규모의 이 아파트는 지난달 말 재활용품 수거업체로부터 '4월부터 페트병 등 플라스틱 폐기물을 수거하지 않겠다'는 공문을 받았으나, 이날은 예정대로 플라스틱 폐기물을 배출하도록 했다. 공문을 받은 지 며칠 안 돼 수거업체 측과는 물론...
"폐비닐 버리지 말라"는 경비원 폭행…아파트 주민 입건 2018-04-02 08:08:53
쓰레기 분리 수거장에서 경비원 B(66)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술에 취한 채 쓰레기를 분리 수거하려던 중 B씨가 "이제 비닐을 버리면 안 된다"고 제지하자 홧김에 그를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폭행을 당한 B씨는 귀가 찢어지는 등의 심한 상처를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수도권...
폐비닐·스티로폼 수거 중단… '대란' 조짐 2018-04-01 18:38:22
아현동 마포래미안푸르지오 아파트 분리수거장에는 스티로폼 비닐 컵라면용기 등을 일반쓰레기와 함께 종량제봉투에 담아 버리라는 공문이 나붙었다.하지만 종량제 봉투 사용 역시 과태료 논란을 부르고 있다. 자원절약및재활용촉진법 폐기물관리법 등에 따르면 폐비닐은 오염이 심한 경우는 종량제봉투에 담아서, 그렇지 ...
재활용 업체, 중국 수출길 막히자…`비닐 대란` 예고 2018-03-31 17:19:17
마포구의 한 700세대 규모 아파트 단지 분리수거장에는 여전히 폐비닐 뭉치가 흩어져 있었다. `비닐 → 종량제 봉투에 배출하세요`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었지만, 대부분 그간 해오던 대로 버린 것이다. 이 아파트의 미화원은 "안내문은 미리부터 붙었다"며 "비닐을 담는 분리수거용 마대자루는 없앴는데, 일부 주민들이...
'비닐 대란' 오나…수거 중단 하루 앞두고 주민 혼란 2018-03-31 16:40:26
단지 분리수거장에는 여전히 폐비닐 뭉치가 흩어져 있었다. '비닐 → 종량제 봉투에 배출하세요'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었지만, 대부분 그간 해오던 대로 버린 것이다. 이 아파트의 미화원은 "안내문은 미리부터 붙었다"며 "비닐을 담는 분리수거용 마대자루는 없앴는데, 일부 주민들이 습관적으로 폐비닐을 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