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건강+제구' 류현진은 순항 중…3경기 무실점 무사사구 행진 2019-03-09 12:41:28
건 '정확성'이다. 류현진은 "나는 워커 뷸러처럼 100마일(시속 161㎞)을 던지는 투수가 아니다. 내가 가진 공을 정확하게 던져야 한다"고 했다. 시범경기 3차례 등판에서 보여준 류현진의 제구는 완벽했다. 8일 캔자스시티전에서도 직구로 타자 바깥쪽, 몸쪽 구석으로 찌르며 삼진을 잡아냈다. 유일하게 제구가...
류현진, 9일 캔자스시티전 등판…스트리플링은 8일 3이닝 2실점 2019-03-08 08:43:42
낙점한 워커 뷸러도 불펜피칭만 소화한 채, 실전에는 나서지 않고 있다. MLB닷컴은 리치 힐과 류현진이 시즌 초 임시 1, 2선발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저스 5선발 후보인 로스 스트리플링은 8일 애리조나주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인절스와의 방문경기에 등판해 3이닝 동안 4안타를 내주고 2실점했다....
MLB닷컴 "개막 로스터 1·2선발은 힐·류현진" 2019-03-06 08:01:39
아직 시범경기 등판 일정조차 잡지 못했다. 커쇼와 뷸러가 급격하게 속도를 높이지 않는 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애초 구상했던 선발 로테이션에 변화를 줘야 하는 상황이다. MLB닷컴은 6일(한국시간) 2019시즌 개막 로스터(25명)를 예상하며 리치 힐(39)과 류현진(32)을 선발진 1, 2순위로 호명했다. 시즌 초에는 힐과...
MLB닷컴의 예상…류현진 2선발·추신수와 최지만은 3번타자 2019-03-05 16:42:48
이름을 선발진에서 뺐다. 아직 시범경기에 나서지 않은 뷸러의 이름도 원래 자리인 2선발이 아닌 5선발 자리에 써넣었다. 커쇼와 뷸러가 속도를 내면 다저스 선발진 순서는 바뀔 수 있다. 텍사스 구단이 1번타자로 1순위로 꼽은 추신수도 MLB닷컴은 '3번 지명타자'로 분류했다. 애초 예상과 가장 비슷한 자리에...
어깨부상 커쇼, 개막전 선발 무산될 듯…1선발 누구? 2019-03-05 09:04:06
에이스 뷸러를 향한 기대가 크다. 그러나 뷸러도 다른 투수들과 달리 더딘 속도로 몸을 끌어 올리고 있다. 다저스는 "팔꿈치 수술 경력과 지난해 처음 풀타임 메이저리거로 뛴 점을 고려해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시범경기 페이스를 봐서는 류현진에게도 가능성은 있다. 류현진은 지난달 25일(로스앤젤레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3-04 08:00:06
체육-000406:48 다저스 원투펀치 커쇼·뷸러, 불안한 시선에도 "우린 괜찮아" 190304-0072 체육-000506:55 '살라흐 득점포 침묵' 리버풀, 에버턴과 0-0 무승부 190304-0074 체육-000606:57 '톱타자' 추신수, 2019년 MLB 시범경기 첫 타점 190304-0075 체육-000706:59 봅슬레이 원윤종-서영우, 세계선수권...
다저스 마에다, 두 번째 등판에서 홈런 맞고 2이닝 3실점 2019-03-04 07:54:18
자리를 노린다. 다저스는 클레이턴 커쇼와 워커 뷸러, 류현진, 리치 힐을 1∼4선발로 정했다. 남은 한 자리를 놓고 마에다와 로스 스트리플링, 훌리오 우리아스, 브록 스튜어트 등이 경쟁한다. 스트리플링은 불펜행 가능성이 제기되고, 우리아스는 이닝 제한을 고려 중이라서 마에다의 선발 입성 가능성은 큰 편이다. 데...
다저스 원투펀치 커쇼·뷸러, 불안한 시선에도 "우린 괜찮아" 2019-03-04 06:48:35
"아직 최상의 상태가 아닌 커쇼와 뷸러가 조금 나은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커쇼는 캐치볼로 몸 상태를 점검했고, 뷸러는 스프링캠프 시작 후 처음으로 불펜피칭을 했다. MLB닷컴은 "좋은 징조"라고 분석했다. 다저스가 일찌감치 정규시즌 개막전 선발로 낙점한 커쇼는 지난달 19일 불펜피칭, 21일 라이브 피칭을 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3-02 15:00:06
"김기훈, 처음부터 잘하면 류현진이지" 190302-0229 체육-002713:19 MLB 다저스 커쇼, 이틀 연속 캐치볼…뷸러는 다음주 불펜투구 190302-0234 체육-002813:35 'PGA 루키' 임성재 "프레지던츠컵 출전 욕심나네요" 190302-0243 체육-002913:56 '봄배구 확정' 신영철 우리카드 감독 "2위 욕심 없어" 190302-0...
MLB 다저스 커쇼, 이틀 연속 캐치볼…뷸러는 다음주 불펜투구 2019-03-02 13:19:54
투구를 하고 평지에서만 던진 뷸러는 다음 주 불펜 투구를 재개한다. 한 차례 불펜에서 더 던지고 나서 라이브 투구를 한 뒤 뷸러는 시범경기에 등판할 참이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아픈 곳이 없는 뷸러가 개막에 맞춰 컨디션을 100%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투구 일정에 따라 뷸러는 시범경기에서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