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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대담 도.우.미] (2)-中 "홍준표, 이제는 정치권 떠나라" 2019-12-11 09:03:03
친박과 비박이 세력들이 있지만 이걸 이제 친박과 비박으로 나눌 수 있는 것은 아닌 거 같다. 대표까지 하신 분이 당을 그런 프레임으로 몰고 가면 외부 적에 좋은 빌미를 던져주는 것으로 밖에 안보인다" 조 "두 분 스타일은 확연히 다르다. 홍 전 대표는 돌격형 리더다. 그래서 청년들이든 주변에서 반감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5選 심재철 의원 선출 2019-12-09 17:26:21
당선됐다. 임기는 20대 국회가 끝나는 내년 5월 29일까지다. 광주 출신인 심 원내대표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을에서 내리 5선을 했다. 20대 국회 전반기 국회 부의장을 지냈고, 비박(비박근혜)계로 한국당 내에서는 비주류로 분류돼 왔다. 강한 대여 투쟁력을 앞세운 심 원내대표와 ‘협상통’으로 알려진 김...
강석호·유기준·김선동·심재철…한국당 새 원내사령탑 누가될까 2019-12-09 08:49:46
김선동, 비박계 심재철(5선) 의원이 원내대표 후보로 최종 등록됐다. 각 후보의 정책위의장은 이장우(재선), 박성중(초선), 김종석(비례초선), 김재원(3선) 의원이다. 한국당 의원 108명 중 출석 의원의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1·2위 결선 투표로 승부를 가리게 된다. 이날 새로 뽑히는 한국당 신임 원내대표가 오후...
한국당 원내대표 4파전…9일 '예측불허 승부' 2019-12-08 17:48:55
있다. 비박(비박근혜)계 3선인 강 의원은 원내대표로서 협상력과 정치력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자신을 ‘중도적인 실속형 협상가’로 표현했다. 당내 의원들이 이른바 ‘황심’의 향방을 신경쓸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의도적으로 ‘친박(친박근혜)-비박’ 구도를 피하고 ‘협상-강경...
한국당 신임 원내대표, 심재철·유기준·강석호·김선동 '승부' 2019-12-07 18:03:41
의원은 비박(비박근혜)계로, 유 의원과 김 의원은 친박(친박근혜)으로 분류된다. 출사표를 던졌던 윤상현(3선) 의원은 이날 "초·재선 의원들의 혁신 의지와 요청을 듣고 그 물꼬를 위해 양보하기로 했다"며 후보 사퇴 의사를 밝혔다.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은 오는 9일 오전 9시에 치러진다. 1차 투표에서...
유기준 의원 "黃 대표와 호흡 가장 잘 맞아" 2019-12-06 17:26:51
“당내에 친박(친박근혜), 비박(비박근혜)이란 구분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며 “한국 사람을 고구려, 신라, 백제 사람으로 구분하려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유 의원의 원내대표 도전은 이번이 네 번째다. 첫 번째인 2016년 정진석 전 원내대표에게 패했고, 2017년에는 친박계 홍문종 의원에게...
윤상현 의원 "총선에서 이기는 길 알고 있다" 2019-12-06 17:24:14
두는 모습을 보였다. 당내에선 윤 의원이 영남권 비박(비박근혜)계 의원을 러닝메이트인 정책위원회 의장으로 내세울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그는 황교안 대표와도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윤 의원은 “원내대표 경선과 관련해 황 대표와 충분히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당이 이달 강행...
홍준표 "황교안과 이회창은 다르다…어이없는 착각하고 있어" 2019-12-06 16:19:01
보수우파 친영과 심지어 당내마저도 아직 친박·비박이 대립하면서 자신은 친박계에 얹힌 수장에 불과한데 어떻게 2000년 이회창 모델 공천을 추진할 수 있다는 건가"라며 "(둘은) 정치적 위상이 전혀 다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주변의 정치적 현실을 잘 돌아보고 2004년 노무현 탄핵 때...
강석호 의원 "협상력 십분 활용해 패스트트랙 타협안 만들겠다" 2019-12-04 17:19:24
비박근혜)계 강 의원과 친박(친박근혜)계 유기준 의원(4선·부산 서구·동구), 중립계 심재철 의원(5선·경기 안양동안을)의 3파전 양상을 띨 것이란 전망이 많다. 강 의원은 작년 12월 원내대표 경선 때도 출마를 고심하다가 같은 비박계인 김학용 의원에게 후보직을 양보하고 불출마했다. 그는 작년에...
'친황체제' 굳히는 한국당…나경원 "불신임 결정 승복" 2019-12-04 17:16:33
했다. 최근 불출마를 선언한 비박계 김세연 의원도 “당이 말기 증세를 보이는 것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한국당의 계파 갈등이 재연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한국당 관계자는 “차기 원내대표 선거 역시 ‘계파 대리전’ 형태로 치러질 것”이라고 말했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