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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호 선생 고손녀 "독립운동 진행형…4강 간섭 벗어나야" 2018-07-25 15:35:37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 언론인이었던 신채호 선생의 고손녀다. 그는 25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러시아, 중국은 물론이고 일본도 한반도 평화에 자국의 이익을 반영하려고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벗어날 수 없는 모국의 현실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독립운동은 아직도 진행형"이라고 지적했다....
러시아 전문가들 "울릉도 발견 전함 돈스코이에 금괴 없을 것" 2018-07-18 19:50:29
사학자인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학 교수 키릴 콜레스니첸코는 18일(현지시간)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열차를 이용해 블라디보스토크까지 금괴를 운송할 수 있는데 왜 배로 싣고 갔겠는가. 신화일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그는 그러면서 "순양함이 1905년부터 심해에 남아 있었고 많이 녹슬어 인양이 어려울...
'문재인 눈물 쇼로 광주사태 뒤집혀'…왜곡서적 인터넷 유통 2018-05-05 14:45:42
사학자라고 소개한다.같은 필명으로 펴낸 '님을 위한 행진곡 국가행사 기념곡 지정에 대한 찬반토론자료', '역사로서의 5·18' 등이 5·18 역사 왜곡 논란을 일으켰다.그는 이번 저서에서도 시위대가 시민을 살해하고, 5·18 배후에 북한군이 있다는 주장을 하며 역사적 사실을 완전히...
'문재인 눈물 쇼로 광주사태 뒤집혀'…왜곡서적 인터넷 유통(종합) 2018-05-05 13:41:10
재미사학자라고 소개한다. 같은 필명으로 펴낸 '님을 위한 행진곡 국가행사 기념곡 지정에 대한 찬반토론자료', '역사로서의 5·18' 등이 5·18 역사 왜곡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이번 저서에서도 시위대가 시민을 살해하고, 5·18 배후에 북한군이 있다는 주장을 하며 역사적 사실을 완전히 왜곡했다. 문...
'문재인 눈물쇼' 5·18기념식 폄훼한 김대령…책임 물을 수 있나 2018-05-05 13:04:26
재미 사학자라고 주장한 김대령은 '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 '역사로서의 5·18'라는 제목의 책들을 시중에 유통한 것으로 드러났다. 책들은 5·18이 광주에 침투한 북한군과 사회주의 세력의 음모로 일어났으며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지지 세력이 대규모 폭력 무장봉기를 준비했다는...
'문재인 눈물 쇼로 광주사태 뒤집혀'…왜곡 서적 버젓이 유통 2018-05-05 10:03:18
재미사학자라고 소개한다. 같은 필명으로 펴낸 '님을 위한 행진곡 국가행사 기념곡 지정에 대한 찬반토론자료', '역사로서의 5·18' 등이 5·18 역사 왜곡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이번 저서에서도 시위대가 시민을 살해하고, 5·18 배후에 북한군이 있다는 주장을 하며 역사적 사실을 완전히 왜곡했다. 문...
전우용, 박진영·배용준 '구원파' 집회 참석 보도에 "비난 받을 일인지 모르겠다" 2018-05-02 15:06:03
사학자 전우용이 가수 박진영이 구원파 전도 모임의 추축이라는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일침했다. 지난 1일 전우용은 자신의 트위터에 "박진영과 배용준이 유병언과 같은 구원파 신도라는 게 왜 비난받을 일인지 잘 모르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목사가 남북 정상회담 열리지 않게 해 주십시오라고 하면...
[여행의 향기] 바위에 새긴 알타이 문명의 '보석'… 고대 유목민 삶과 꿈을 마주하다 2018-04-29 15:09:42
살고 있는 ‘게르’가 나왔다. 향토 사학자인 듯한 ‘파슨 도르처’라는 그 노인은 일전에 국내 학자들이 왔을 때도 안내를 맡았다고 하면서 길 안내에 흔쾌히 응해줘 천군만마를 얻은 듯했다. 초원과 사막을 지나고 산을 넘어 만나는 암각화들은 그야말로 보물찾기였고, 전혀 예상할 수 없는 곳에서...
자폐증 연구자 아스페르거는 나치 부역자…장애인 말살계획 가담 2018-04-19 11:20:03
사학자인 헤르비히 체흐가 공개한 문건에 따르면 아스페르거는 나치 당원은 아니었으나 나치 체제에 부역했을 뿐 아니라 나치의 안락사 프로그램에도 참여한 것으로 밝혀졌다. 아스페르거는 중증 장애아동들을 빈의 악명높은 암 슈피겔그룬트 병원으로 보내 약물 과다 주입으로 살해한 것으로 나타났다. 빈 의과대학의...
학계·NGO·언론 겨냥 '블랙리스트' 등장 헝가리 논란 2018-04-13 17:41:56
권위 있는 매체였지만 2016년 12월 총리 측근이자 사학자인 마리아 슈미트가 인수한 뒤 낯뜨거울 정도의 친정부 매체가 됐다고 전했다. 리스트에 오른 인사 중에는 앰네스티와 부패 감시기구 등 국제 NGO와 난민 지원단체 관계자들, CEU 교수, 탐사보도 매체 언론인 등이 포함돼 있었다. 일부는 이미 사망한 인사들도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