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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불장' 부자들은 뭘 담았나...'삼성전자' 다음은 '이곳' 2026-01-13 16:23:36
명 시대를 맞아 고액자산가가 보유한 순매수 상위 국내 주식 종목을 공개했다. 13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30억원 이상 고객 수는 지난 6일 기준으로 6223명을 기록해 2024년 말 대비 58.2% 늘었다. 이들의 작년 한 해 동안 초고액자산가의 국내 주식 순매수 상위 종목(ETF 제외)은 삼성전자, 삼성전자우, 현대모비스 순으로...
'케데헌' 더피 실물 영접하러 오픈런…413억 벌어들인 'K-미감' 2026-01-13 15:31:30
기념품을 넘어 지속가능한 산업자원이자 콘텐츠 상품 산업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뮷즈의 인기 배경으로는 박물관 관람객의 증가와 글로벌 문화시장을 강타한 K컬처에 대한 높은 관심이 거론된다. 지난해 국립중앙박물관 연간 관람객은 전년(약 378만명) 대비 72% 증가한 650만 명을 기록했다. 2024년 기준...
NH투자증권, 반도체·AI·방산·원전 등 성장산업 집중 투자 2026-01-13 15:28:45
산업과 조선 업종 역시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와 글로벌 수주 증가 흐름 속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NH아문디는 빠른 납기와 기술 경쟁력을 갖춘 국내 방산·조선 기업들이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보고 비중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팀플레이 전략’을 특징으로 하는 운용...
기후부 "이번주 신규원전 여론조사…발전 5사 통폐합 논의 본격화" 2026-01-13 14:33:36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이전 문제에 대해서는 “대통령실 입장대로 절차 변경이나 이전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전원 구조로 전환하기 위해 대규모 송전망 의존을 줄이는 방향에서 국토 및 산업 입지 계획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 논의되고 있다고 부연했다. 아울...
30억원 이상 금융자산가 쓸어 담은 종목 보니 2026-01-13 14:32:18
로봇 산업의 확장성에 대한 기대감을 담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예탁자산 30억 원 이상 고객 5천 명 돌파 달성 약 3개월만에 6천 명을 돌파한 것은 고객 중심 가치를 최우선에 두는 삼성증권의 확고한 원칙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고객에게 맞춤형 투자 솔루션을 제공해...
사단법인 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2026 신년총회 개최 2026-01-13 14:12:14
2025년 한 해 동안의 사회공헌, 지역 상생, 산업 협업, 전문성 확산, 해외 현장 교류, 디지털 기반 정비 등 주요 활동 성과를 정리해 발표했다. 또한 협회는 2026년 추진 계획으로 ▲제4회 서울국제마스터셰프요리대회 개최 ▲대한민국 최초 ‘한국중식명장·명인 인증제’ 추진 ▲지자체 연계 지역축제 공동 개최 및 참여...
세종사이버대 국제학과, 필리핀 세부서 희망 나누고 미래 배우다 2026-01-13 13:33:49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전문 학습과정을 통해 글로벌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최근 진행된 ‘AI로 외국어, 쉽고 재미있게 배우기’ 특강은 학생들에게 디지털 혁신 시대에 필요한 학습법과 역량 강화를 도왔다. 세종사이버대학교 국제학과의 봄학기 1차 입시 기간은 2026년 1월 15일(목) 22시까지다. 2차는...
"의사 고소득은 신기루"…의대교수들, 정원 확대에 제동 2026-01-13 12:14:42
"2027학년도 의대 입학 정원 확정 계획을 멈추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과학적 인력 수급 모델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해달라"고 정부에 제안했다. 학부모들을 향해서는 "아이들에게 의대라는 '안전해 보이는 감옥'을 강요하지 말라"며 "'의사 고소득의 환상'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
해상풍력 사업자, 환경성평가 일부만 하도록 '특례' 2026-01-13 12:00:05
25명 이내로 꾸려진다. 실무위원회의 경우 기후부 차관이 위원장을 맡고 25명 내외로 구성된다. 참여연대와 녹색연합,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에너지정의행동, 60+기후행동, 전국전력산업노동조합연맹 등이 참여한 공공재생에너지포럼은 성명을 내고 정부가 내놓은 해상풍력법 하위법령 제정안을 비판했다. 이들은...
"MBK처럼 될라" PEF '보신주의' 번진다 2026-01-13 11:16:56
명에 달하는 생산직 인력과 복잡하게 얽힌 1·2차 하청업체 구조가 발목을 잡았다. IB업계 관계자는 “MBK의 홈플러스 사태를 지켜본 투심위 위원들이 ‘노사 분규나 산업 재해 발생 시 GP 경영진까지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며 “수익성보다는 ‘감옥에 가지 않을 안전한 투자’를 택한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