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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국' 치닫더니…트럼프·머스크, 달라진 기류 2025-06-10 20:40:52
서실장의 X 계정도 다시 팔로우하기 시작했다. 머스크가 LA 시위 대처를 칭찬하는 방식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관계 개선을 시도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머스크는 트럼프 행정부에서 정부효율부(DOGE)를 이끌며 정부 지출 축소에 힘썼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 법안과 상호관세 정책에는 비판적이었다. 최근...
LA시위 강경대응에 머스크 다시 '트럼프 칭송 모드'…화해 신호? 2025-06-10 20:19:58
백악관 부비서실장의 X계정에 대해서는 슬그머니 팔로우를 재개했다. 밀러 부비서실장은 국경 통제, 이민자 추방 등 트럼프 정부의 이민정책을 총괄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 기조에 절대적 지지를 보여온 머스크가 LA 시위에 대한 대처를 칭송하는 방식으로 대통령과 관계 개선을 모색하는...
트럼프와 참모 비방하는 SNS 글 올린 美 언론인 정직 처분 2025-06-10 00:33:08
서실장에 대해 "세계적인 수준의 비방가(hater)"라고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특히 모란 기자는 백악관 참모진의 2인자로서 불법 이민자 강경 대응 정책을 총괄하고 있는 밀러 부비서실장에 대해 "증오를 위한 능력을 타고났다"고 꼬집었다. 모란 기자는 추후 이들 게시물을 삭제했지만,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불법이민 단속에 전쟁터 된 LA…트럼프 "주방위군 2000명 투입" 2025-06-08 18:08:17
주도하는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이날 X(옛 트위터)에 LA에서 벌어진 대규모 시위 영상을 올리며 “미국의 법과 통치권에 대항하는 반란”이라고 비난했다. ◇한 달 3000명 체포 목표밀러 부비서실장은 지난달 하순 ICE 회의에서 하루에 불법 이민자 3000명을 체포하도록 지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대선...
공포탄 쏘며 불법체류단속…美 한인사회 '뒤숭숭' 2025-06-08 15:24:59
행정부의 이민 정책을 주도하는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LA에서 벌어진 대규모 시위 영상을 올리고 "미국의 법과 통치권에 대항하는 반란(insurrection)"이라고 비난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대선 공약으로 연간 100만 명 이상의 불법 이민자를 추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불법체류자 단속에 LA서 대규모 시위…주방위군 2000명 투입 2025-06-08 14:50:57
부비서실장은 지난달 하순 ICE 회의에서 하루에 불법 이민자 3000명을 체포하도록 지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대선 공약으로 연간 100만 명 이상의 불법 이민자를 추방하겠다고 밝혔는데 이를 하루 평균으로 나누면 약 2700명이다. 밀러 부비서실장의 지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공약을 현실화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트럼프-머스크 충돌에 난감해진 '워싱턴 파워커플' 밀러 부부 2025-06-08 12:05:12
밀러 부부 남편 스티븐은 백악관 부비서실장, 부인 케이티는 머스크 공보담당 충성심이 최고 기준인 트럼프 백악관서 '양자택일' 압박 관측도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사이가 극도로 악화하면서, 미국 최고의 '파워커플' 중 한...
LA서 美이민국 불법체류단속 본격화…한국인 개별 체포 사례도 2025-06-08 06:08:12
비난했다. 미 언론에 따르면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지난달 하순 ICE 회의에서 하루에 불법 이민자 3천명을 체포하도록 지시한 바 있다. 이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첫 100일간의 하루 평균 체포자 수(665명)와 비교해 4배가 넘는 규모다. 밀러 부비서실장은 ICE의 불법 이민자 체포 실적이 이전 바이든 행정부 말기에...
갈수록 커지는 트럼프의 'SNS 사랑'…첫 임기 때 게시물의 3배 2025-06-03 23:39:14
비슷한 역할을 했던 댄 스카비노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주로 관리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에 올릴 글을 종종 보좌관인 내털리 하프에 불러주는 데 하프는 휴대용 프린터를 들고 트럼프 대통령을 따라다니며 각종 기사를 출력해준다.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종종 한밤이나 이른 아침에 SNS 글을 직접 올려 참모들을 놀라게...
"하버드처럼 될라"…美대학들, 공격 피하려 백악관 물밑 접촉 2025-06-01 00:59:43
부비서실장과 밀접하게 협력하는 측근이며, 밀러 부비서실장은 캠퍼스 내 반유대주의를 제대로 단속하지 않는다며 대학을 압박하는 전략을 설계한 인사다. 백악관은 대학들이 차별의 온상이며, 미국 납세자가 이를 지원할 수 없다는 인식 아래 대학 지도자들에게 "자금은 예전처럼 흘러갈 수는 없다"는 입장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