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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강습·PT도 소득공제 된다…절반은 시설이용료 인정 2025-02-26 15:00:23
따라 총급여 7천만원 이하의 근로소득자는 헬스장과 수영장 시설 이용료의 30%를 300만원 한도 내에서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이는 올해 7월부터 시행된다. 소재·부품·장비 외국법인 인수 시 제공되는 세액공제 범위도 확대된다. 현행 시행규칙은 소재부품 장비 산업법에 따른 핵심전략기술 품목을 생산하는 외국법인...
'상속세 폐지 주장' 원희룡 "부자·재벌 문제 아닌 평범한 2030 고통" 2025-02-23 21:49:10
강조했다. 또 "더불어민주당이 말하는 평등은 초고소득자에 대한 소득세 구간을 신설하고 누진성을 강화하는 걸로 충분하다"며 "자녀 공제 몇 % 하자 말자 왔다 갔다 하는 미시적 얘기 그만 하고 다음 세대를 위해 상속세를 폐지할 정도의 대수술을 얘기하는 게 옳다"고 덧붙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野임광현, 근로소득세 기본공제 확대·물가연동제 도입 제안(종합) 2025-02-21 10:10:06
근로소득자의 실질임금은 줄었다. 반면 근로소득 세수는 지속해서 증가해 지난해 국세 수입 중 근로소득세 비중은 18.1%로, 법인세 비중 18.6%와 맞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 의원은 "대기업과 초부자 감세에 따른 '세수 펑크'를 월급쟁이 유리 지갑으로 메꾸는 형국인데,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
수천억대 '플랫폼 稅환급에 화들짝…국세청 칼 뺐다 2025-02-16 18:08:16
소득자까지 몰리며 작년 5월 가입자가 2000만 명을 넘어섰다. 시장이 커지자 후발 업체도 나왔다. 토스는 지난해 5월 세무 플랫폼 ‘세이브잇’ 운영회사인 택사스소프트를 인수한 후 ‘토스인컴’이라는 이름으로 바꿔 서비스를 시작했다. 플랫폼 이용자가 늘며 소득세 경정청구 건수는 급증하고 있다. 경정청구는 과다...
강연·자문료 낸 사장님, 올해 '간이지급명세서' 꼭 내세요 2025-02-16 17:53:15
제출자가 매월 소득자의 인적 사항, 소득금액 등을 새로 입력할 필요 없이 지난달 제출한 자료를 불러온 후 변동사항만 수정할 수 있다. 소득 구분 따라 하기는 상용근로, 일용근로, 사업소득 등 헷갈리는 소득 구분을 대화형 안내에 따라 ‘예’ 또는 ‘아니오’를 순차적으로 클릭하기만 하면 소득 종류를 확인할 수 있는...
서민금융 플랫폼 '잇단' 반년간 315만명 접속…115만명 실제혜택 2025-02-16 12:00:06
소득자가 85.5%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신용평점 하위 20% 이하 저신용자가 47.1%로 나타난 가운데 소득 구간별로는 연 소득 2천만~4천만원인 이용자가 72.4%를 차지했다. 대출 용도로는 생활자금 목적이 75.8%로 가장 많았다. 대출 신청 금액은 1천만원 이하가 66.8%로 대다수였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깜빡하고 '이것' 안 냈다가…몰랐던 세금에 '날벼락' 2025-02-15 19:09:36
매월 소득자의 인적사항, 소득금액 등을 매번 새로 입력할 필요없이 지난달 제출한 자료를 불러와 변동사항만 간편하게 수정해서 제출할 수 있다. 소득구분 따라하기는 상용근로, 일용근로, 사업소득 등 헷갈리는 소득구분을 대화형 안내에 따라 ‘예’ 또는 ‘아니오’를 순차적으로 클릭하기만 하면 소득 종류를 확인할...
김은혜 "美인사가 '이재명이 대북송금 우두머리냐' 묻더라" 2025-02-14 10:37:44
소득자로 매도하던 정치인이 정작 자신은 시세차익, 그리고 재건축 기회를 잡아서 수익을 올리면 염치없는 짓"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의 대선 공약이었던 '국토보유세'를 거론했다. 그는 "부동산 불로소득 전액 환수, 국토보유세를 주장했던 이 대표는 정작 본인이 재건축으로 로또를 맞았다"며 "요즘...
"물가 오르는데 내 월급만 그대로"… 금융위기 이후 최대 격차 2025-01-30 14:42:33
평균 근로소득은 3302만원이었다. 이 구간 소득자들의 1인당 평균 결정세액은 29만2054만원으로 전년 대비 0.9% 증가했다. 임광현 의원은 "2000만 근로소득자의 소득 증가세가 약해지고 물가를 고려한 구매력을 나타내는 실질소득의 마이너스 폭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이러니 힘들지" 월급 2.8% 늘때 물가는 3.6% 상승 2025-01-30 11:02:42
완화 효과는 중·하위 소득자보다는 최상위 소득자에 집중됐다. 근로소득자 중 최상위 0.1% 구간 2만852명의 1인당 평균 근로소득은 9억6004만으로 나타났다. 이 구간 1인당 평균 결정세액은 3억3290만원으로 전년 대비 1836만원 감소(-5.2%)했다. 반면 중위 50% 소득 구간 인원 20만8523명의 1인당 평균 근로소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