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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으로 불똥 튄 '고발사주' 의혹…추미애 "손준성 엄호세력 있었다" 2021-09-15 17:20:59
인사인 손준성 전 대검 수사정보정책관 인사와 관련해 청와대에 엄호 세력이 있다고 폭로하면서다. 청와대는 그러나 “답변할 사항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5일 라디오에서 추 전 장관의 폭로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정치는 정치권에서 논의해야 할 문제로 청와대가 왈가왈부하는...
청와대로 튄 '고발 사주'…秋 "엄호세력 있다" 靑 "할 말 없다" 2021-09-15 15:45:47
인사인 손준성 전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의 인사와 관련, 청와대에 엄호세력이 있다고 폭로하면서다. 청와대는 그러나 "답변할 사항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5일 라디오에서 추 전 장관 폭로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정치는 정치권에서 논의해야 될 문제로 청와대가 왈가왈부하는 것이...
'윤석열 캠프' 김기흥 "박지원 보고대상, 대통령인가 조성은인가" 2021-09-15 14:44:53
‘손준성 보냄’ 이미지 파일 등 100여 건을 캡처하거나 내려받았다"라면서 "두 사람의 만남을 가벼운 사적 만남으로 치부하기엔 수상한 게 너무도 많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조 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검찰에 내부 고발자가 있다'고도 했는데, 이런 정보는 대체 어디서 조 씨에게 알려주는가"라며 "박 원장은...
하태경 "박지원, 이성 상실한 듯…윤석열 오히려 존재 부각" 2021-09-15 13:52:42
총장이 손준성 검사에게 지시했다는 증거는 하나도 없다"면서 "직접 연결된 증거는 없는 데 자꾸 '윤석열 고발 사주'라고 하면 국민은 그냥 몰아붙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 것"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과거 비밀리에 국정원이 정치에 관여한 적은 있지만, 국정원장이 공개적으로 특정 후보를 향해 협박 발언을 한...
진중권 "윤석열 고발 사주 논리면 文 드루킹 지시도 추론 가능" 2021-09-15 09:59:33
두고 "손준성 검사가 김웅 의원에게 고발장을 보냈다는 사실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지시와 사주를 추론하는 논리라면, 드루킹이 여론조작을 했다는 사실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와 사주를 추론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김경수가 누구인가. 대통령 복심 아닌가. 게다가 선거 캠프라는 곳이 모든 비밀정보가 다 모이는...
박범계 "尹역할 규명해야" vs 野 "박지원 수사하라" 2021-09-14 17:26:40
대검에서 작성됐다면 4월 3일과 8일에 손준성 검사가 김웅 의원에게 보낸 고발장 파일도 대검에서 작성됐을 가능성이 높은 게 아니냐”며 “감찰을 빠르게 종료하고 전체 수사를 하는 것이 맞다”고 강조했다. 김남국 민주당 의원도 “혐의와 관련된 사람뿐 아니라 관련 없는 민간인까지 총망라해 정리했고, 양식도 검찰에...
조성은 "박지원 만날 때 홍준표 측 동행? 이름 처음 듣는다" 2021-09-14 10:08:29
제가 왜 함께 보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손준성 보냄'이 '손준성 검사 보냄'으로 확인됐다. 그간 많은 것들이 밝혀졌다"며 "선거기간에 후보자 고발행위를 할 순 있지만, 법정 선거기간 중 검사가 작성한 고발장으로 접수가 된다면 위법이다. 검사가 단일 혹은 개인으로 작성한 고발장이 선거기간에...
與 "검찰發 국기문란" vs 野 "국정원 정치공작" 2021-09-13 17:14:47
전달자로 의심받는 손준성 검사와 윤 전 총장의 관계에 대해 “매우 특별한 관계였다”며 “근거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지금 밝히기는 좀 그렇다”고 설명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수사와 검찰의 내부 감찰에 진척이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나왔다. 박 장관은 수사 진행 상황을 묻는 여당 의원들의 질문에 “유의미한...
윤석열 전방위 압박 나선 檢·공수처 2021-09-13 17:13:40
총장은 손준성 대구고검 인권보호관(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이 김웅 의원에게 고발장을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공수처가 윤 전 총장을 소환 조사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윤 전 총장의 부인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가 연루된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과 관련한...
조성은 "9월 2일은 박지원이나 내가 원했던 게 아냐" 발언 논란 2021-09-13 09:34:37
그러면서 고발장이나 '손준성 보냄'이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는 사람에게는 절대 관련 내용을 말할 수 없었고, 박 원장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서울중앙지검장 시절부터 친분이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어떤 얘기도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앞서 조 씨는 12일 SBS 8시 뉴스에 출연해 "(고발장을 보낸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