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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신경질환 신약 후보물질, 비임상서 기억력 회복 효과 확인돼 2025-12-03 14:43:17
관계자는 “이번 발표는 종근당이 보유한 HDAC6 억제 플랫폼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타우병증과 샤르코 마리 투스 병증 모델에서 확인된 신경세포 기능 개선 효과를 기반으로, 신경계 질환 분야의 연구·개발에 더욱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K건기식’ 열풍 일으키겠다”…동화약품, 日 시장 진출 2025-12-03 10:41:40
관련 박람회 참가도 고려하고 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마그랩 일본 진출로 동화약품의 다양한 제품을 일본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며 “현지 브랜딩 강화 및 제품 라인 확대에 속도를 내어 마그랩이 K 건기식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미국 독점 9년 연장"…JW중외제약, 통풍치료제 美 용도특허 취득 2025-12-03 10:29:17
권역에서의 권리를 기술수출하기도 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이번 미국 용도 특허 등록은 에파미뉴라드의 IP 기반을 글로벌 수준으로 강화한 중요한 성과”라며 “독점 기간이 2038년까지 확대된 만큼 글로벌 사업화 가치와 전략적 경쟁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진양곤 HLB 회장, 대표이사 사임 2025-12-02 17:28:24
역할을 하는 현장지원본부 조직도 개편했다. 기획인사부문은 전략기획부문으로 확대 개편하고 산하에 미래전략팀을 신설한다. 진 의장 직속 기구인 현장지원본부를 강화해 신사업 기회를 발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인사는 각 계열사의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의장 역할 집중할 것"…진양곤 HLB 회장, 대표직 사임 2025-12-02 15:50:55
부회장은 “앞으로 성과 중심의 조직 운영 체계를 더 강화해 책임과 성과를 명확히 하고, 우수 인재를 확보해 그룹 전반의 추진력과 실행력을 더 높이겠다”며 “진 의장의 미래 전략 리더십 아래 계열사 간 협력은 물론 해외 사업 확장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동아에스티, ‘혁신형 제약기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2025-12-02 14:29:04
신약 중심의 연구개발 역량과 글로벌 사업 성과, 사회적 책임 실천 등 국민보건 향상과 제약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보건 향상과 제약 산업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혁신형 제약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동국제약, 전립선비대증 복합제 ‘유레스코정’ 국내 출시 2025-12-02 14:12:22
증가하고 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유레스코정은 국내 임상을 통해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배뇨 장애 증상 개선제”라며 “이번 유레스코정 출시로 동국제약은 비뇨의학 분야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환자들의 치료 선택 폭을 넓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GC녹십자 수두백신, WHO 공식 백신으로 인정 2025-12-02 10:22:40
성과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보고 있다.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은 “MAV/06 균주의 WHO 포지션페이퍼 등재는 전 세계 수두백신 공급 안정화에 의미 있는 이정표”라며 “GC녹십자의 충분한 생산 여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수요에 부합하는 공급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비만은 만성 질환"…WHO, 비만치료제 '조건부' 공식 권장 2025-12-02 09:14:43
추산된다. WHO는 지난해 전 세계에서 비만과 관련한 사망을 370만건으로 추산하며 “적절한 조치가 없다면 2030년까지 전 세계 비만 인구가 20억명 이상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예상했다. 특히 비만에 따른 경제적 손실이 2030년에는 3조 달러(약 4400조원)에 육박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셀트리온, 칠레서 램시마SC 출시…중남미 공립시장 최초 2025-12-02 09:00:12
넓어져 삶의 질 개선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보험 등재 과정에서 현지 의료진과 환우회가 램시마SC 필요성을 주장하며 성과를 앞당길 수 있었던 만큼, 시장 니즈와 선호도가 뚜렷하게 확인된 점을 적극 활용해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