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식약처 직원들, 7년간 비위 58건…음주운전 최다 2025-10-16 06:03:01
등 경미 처벌이 20%를 차지했고 정식 재판(불구속 구공판)은 3%였다. 식약처가 수사 결과 통보를 받은 뒤 견책 이상 징계한 경우는 22건이었으며 주의나 경고 등은 12건이었다. 식약처가 2019년 이후 자체적으로 직원 징계 처분을 한 경우는 24건이었다. 두 사례를 합하면 식약처가 비위 직원과 관련해 총 58건을 조치한...
'檢폐지' 부작용 우려에…정성호 "공소청, 수사 통제 가능" 2025-10-14 17:44:02
“중대범죄수사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경찰 등 수사기관이 세 개나 생기면 관할이 충돌하고 피해자가 구제받지 못할 수 있다”며 “보완수사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라고 물었다. 정 장관은 공소청이 1차 견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고 답했다. 그는 “1차 수사기관의 수사 지연이나 권한 오·남용과 관련해...
[단독] 정부, 아직도 '코로나 핑계'로 年 1.7조 수의계약 2025-10-13 17:38:27
부처 사업(물품 구매, 자문 용역 발주 등)은 원래 경쟁 입찰이 2회 유찰돼야만 수의계약이 허용됐지만 1회 유찰만으로도 계약할 수 있도록 국가계약법 시행령을 개정했다. 애초 이 특례는 2020년 말까지만 적용할 계획이었으나 매년 연장돼 올해 말까지 유효한 상태다. 수의계약 특례가 이어지면서 이 기간 경쟁 입찰 없는...
[다산칼럼] 검찰청 폐지 그 이후 2025-10-13 17:37:20
때문에 수사 장기화의 가장 큰 원인이 될 것으로 지적된다. 전건송치는 범죄 혐의 유무와 관계없이 경찰과 중수청이 수사한 모든 사건을 송치함으로써 수사의 적정성과 위법 여부를 공소청 검사가 살펴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행안부 소속 수사기관 권한이 비대해지는 만큼 국가형벌권의 적정한 행사와 인권 보호를 위해...
해병특검, 尹 23일 오전 피의자 소환…오늘 출석요구서 발송 2025-10-13 10:57:17
전 대통령은 이른바 수사외압 의혹의 출발점인 'VIP 격노'의 당사자다. 대통령실 및 국방부에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을 혐의자에서 제외하도록 지시한 의혹을 받고있다. 이와 관련해 정 특검보는 "2023년 7월 31일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채상병 관련 보고를 받은 윤 전 대통령이 크게 화를 내면서 질책한 사실을...
韓 대학생 살해한 중국계 갱단, 캄보디아 재판행 2025-10-12 18:01:27
부패가 만연한 것으로 알려진 캄보디아 수사당국에서 대다수 피해자가 한국인인 사건에 대해 후속 수사나 재판 등을 제대로 진행할 것인지 회의적인 시각이 많다. 보이스피싱 등 사기 범죄를 당한 국내 피해자들도 피싱 조직원들을 국내로 압송해 엄벌에 처해달라고 정부에 호소하고 있다. ◇한국인 살해하고도 국내 법정 ...
캄보디아서 대학생 고문 사망…정부 "시신 운구 협의" 2025-10-11 15:50:11
직후부터 수사 촉구와 유가족 지원에 나섰다"며 그간의 경과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캄보디아 깜폿주 보코산 지역에서 지난 8월 발견된 대학생 A씨는 범죄조직의 고문으로 인한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현지 경찰은 보고했다. 외교부는 "대사관이 즉시 캄보디아 경찰에 신속한 수사와 용의자 처벌을 요청하고, 유가족과...
"캄보디아 스캠센터 자발 가담자 상당수…구출 후 복귀 사례도" 2025-10-11 12:26:53
사실 통보 직후 캄보디아 당국에 신속한 수사와 용의자에 대한 엄정한 처벌을 요청했으며, 국내 유가족과도 수시로 소통하며 부검 및 절차를 안내하는 등 영사 조력을 제공해왔다"고 전했다. 또 "우리 경찰청 소속 부검의의 참여 아래 현지 부검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했으나, 캄보디아 측 내부 절차가 지연돼...
"尹, 공수처 체포시도에 '총쏘면 안되냐' 해" 법정증언 나왔다 2025-10-10 19:54:34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를 저지하기 위해 총을 쓰면 되지 않으냐고 했다고 했다는 전직 대통령경호처 직원의 증언이 나왔다.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가 진행한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의 속행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대경 전 대통령경호처 지원본부장은...
재산 신고 제대로 안하는 LH 임직원들…지난 3년간 542건 적발 2025-10-09 07:03:01
요구 18건도 모두 LH 신도시 땅 투기 의혹 수사받은 임직원 절반이 무혐의·무죄 확정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땅 투기 의혹 사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임직원들이 재산 신고 의무에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