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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8-08-09 08:00:03
문화사업 지원 180808-0835 문화-004616:59 신안 선도, 전국 최대 수선화 섬 된다 180808-0844 문화-004717:11 이성민 "평범한 사람들의 극적인 이야기에 끌렸죠" 180808-0860 문화-004817:23 국내외 청년들, 비무장지대서 평화의 행진 180808-0881 문화-004917:37 옛 미군 탄약고엔 미끄럼틀과 그네가…문화예술 품은 DMZ...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8-09 08:00:02
수선화 섬 된다 180808-0838 사회-012017:03 [게시판] 슈주 최시원, 동남아 3개국서 유니세프 활동 180808-0847 사회-012117:11 강용석, '악플러 소송' 패소…法 "경멸적 표현 감내할 위치" 180808-0855 사회-012317:18 제14호 태풍 '야기' 발생…"국내 영향은 아직 불분명" 180808-0859 사회-012417:22...
신안 선도, 전국 최대 수선화 섬 된다 2018-08-08 16:59:41
8일 "봄에 수선화, 산수유, 목련이 피고 겨울에는 애기동백이 만개하는 사계절 꽃피는 섬이 되면 주민소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수선화 꽃말은 자기애, 자존심, 고결, 신비 등이다.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흰색 또는 노랗게 피는 지중해연안이 원산지인 숙근초화류다. chogy@yna.co.kr (끝)...
폭염 피해 도심 속 미술관에 고전영화 보러 갈까 2018-07-17 08:51:34
난쟁이', '검은 수선화' 등 1930년대부터 1950년대 테크니컬러(Technicolor) 방식으로 제작된 명작 12편이 상영된다. 테크니컬러는 영화에서 색을 내는 방식으로, 당시 뮤지컬, 애니메이션, 웨스턴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자연색에 가까운 컬러 영화를 만들어냈다. 이번 상영작들은 모두 35㎜ 또는 디지털로...
[책꽂이] 재무제표 처음 공부 등 2018-05-17 18:27:49
사과나무와 수선화로 가득했던 푸른 정원을 가져가고 싶어하는 메이의 얘기다. (안나 워커 글·그림, 김경영 옮김, 재능교육, 40쪽, 1만2000원)●가난한 아이들의 선생님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집에서 살며 글도 읽을 줄 모르던 아이들에게 로렌초 밀라니 신부가 가르침을 전한다. (파브리치오 실레이 지음, 시모네...
[여행의 향기] 화담숲 사계 사진전 개최… 15개 테마원 모습 41점 전시 2018-04-22 14:50:20
예술미를 담은 ‘세한삼우’와 봄을 밝히는 노란 수선화 군락이 하얀 자작나무와 어우러진 ‘환희의 봄’ 등이 대표작으로 꼽힌다. 사진전은 오는 30일까지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된다.최병일 여행레저전문기자 skycbi@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태안 튤립축제 개막, `꽃도 보고 바다도 보고` 2018-04-20 17:16:55
개최, 자연 본연의 모습이 빛과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선물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코리아플라워파크 튤립축제가 안면도 꽃지 해안공원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꽃축제인 튤립축제와 수선화축제에 많은 분들이 방문해 태안의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4-20 08:00:06
처벌 직면" 180419-1109 외신-0208 22:34 수선화로 물든 폴란드 바르샤바…'게토 봉기' 75주년 기념식 180419-1113 외신-0209 22:46 쿠바의회, 라울 카스트로 후임에 디아스카넬 선출 공식 발표 180419-1114 외신-0210 22:48 인도서 힌두교 신화 빗댄 성폭행 비난 만평 논란 180419-1115 외신-0211 22:53 EU, 작년...
수선화로 물든 폴란드 바르샤바…'게토 봉기' 75주년 기념식 2018-04-19 22:34:49
바르샤바가 수선화로 물들었다. 이날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 강제 거주지역인 게토에서 나치에 맞서 벌어진 봉기 75주년으로, 시민들이 수선화로 희생자들을 추모한 것이다. 거리를 지나던 바르샤바 시민들은 정오에 맞춰 교회의 종소리와 사이렌이 울리자 멈춰 서서 나치에 학살당한 유대인들을 애도했다. 바르샤바...
벚꽃인지 눈꽃인지…추위 시샘에 패딩 입고 봄 구경 나선 상춘객 2018-04-08 15:04:14
즐겼다. 태안 수선화꽃 축제장에도 많은 나들이객이 방문했고, 아이와 함께 논산 딸기 축제를 찾은 가족들은 직접 딸기를 따 먹으며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김동칠,김재홍,김형우,정회성,김용태,박정현,권준우,이강일,박지호,양영석 기자) young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