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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男, '1억 사망보험' 매달 15만원씩 20년 부었더니… 2025-03-22 12:09:31
받는 사람), 수익자(보험금을 수령하는 사람)가 같을 것 등의 세부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40세부터 매월 15만1000원의 보험료를 20년 동안 총 3624만원을 내는 대가로 1억원의 사망보험금을 받는 보험계약 보유자가 계약을 70% 유동화해 20년간 연금으로 받는 경우 수령액을 따져보자. 연금화 개시 시기에 따라 수령액이...
父 사망보험금 10억, 헤어진 동거녀가 받으려 해요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5-03-19 06:30:04
2016년 12월 A씨의 보험수익자 변경권 행사로 보험수익자가 C씨에서 X양으로 변경됐고, 2017년 10월 A씨가 사망함에 따라 X양이 보험금 채권을 취득하게 된 만큼 X양은 곧바로 D보험회사를 상대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김상훈 법무법인 트리니티 대표변호사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캄보디아 땅 살 땐 '신탁 제도' 활용하세요 [지평의 Global Legal Insight] 2025-03-17 09:39:09
외국인이 캄보디아에서 토지를 매입하고자 할 때 위탁자 겸 수익자의 지위에서 매입 대상토지를 현지 신탁회사에 맡겨놓는 것이 법적으로 가능해진 것이다. 수탁자 역할을 하는 신탁회사는 캄보디아 재경부 산하 기관인 'Trust Regulator'의 인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를 위해선 회사의 지배 구조, 내부 통제 체계,...
대법 "사망보험금, 법정상속 비율로 배분" 2025-03-16 18:17:48
비율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며 A씨에게 2분의 1, C씨 외조부모에게 4분의 1씩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대법원 역시 이런 원심 판단이 타당하다고 보고 A씨 상고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보험계약자가 사망할 당시 보험수익자의 상속인이 생존해 있지 않다면 순차 상속인이 보험수익자가 되는 것이 타당하다”고...
수익자·계약자 사망한 보험금 누구 몫?…대법원 판결 나왔다 2025-03-16 10:35:02
보험수익자가 지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보험계약자와 보험수익자가 모두 사망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보험사는 2021년 B씨의 부모와 A씨를 피공탁자로 해 5000만 원을 변제공탁을 했다. 보험금을 받을 권리를 주장하는 사람이 많아 지급 대상자를 확정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였다. 변제공탁은 채권자가 변제받지 않거나 받을...
재혼남에 살해 당한 전처·아들…보험금 누구에게? 2025-03-16 09:40:04
전처가 아들을 수익자로 지정한 사망보험금을 전남편과 전처의 부모가 공동으로 받게 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은 지난달 20일 A씨가 한 보험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이같이 판단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A씨의 전처인 B씨는 2018년 11월께 자신이 사망할 경우...
"ELS 배상에도 이자장사 잘했다" 은행 순익 또 '역대 최고' 2025-03-14 06:15:21
이자수익자산이 늘어 전년 대비 1천억원(0.2%) 증가했다. 금감원은 "다만 이자이익 증가율은 전년(5.8%) 대비 크게 둔화했다"며 "순이자마진(NIM)도 2022년 4분기를 고점으로 축소 추세"라고 설명했다. 비이자이익은 6조원으로 전년(5조8천억원)보다 2천억원(2.9%) 증가했다. 시장금리 하락으로 유가증권 매매 이익 등...
작년 은행 순이익 22.4조 또 '역대 최대'…이자이익 60조 육박 2025-03-14 06:00:02
이자수익자산 증가 영향으로 전년 대비 1천억원(0.2%) 늘었다. 금감원은 "다만 이자이익 증가율은 전년(5.8%) 대비 크게 둔화했다"며 "순이자마진(NIM)도 2022년 4분기를 고점으로 축소 추세"라고 설명했다. 작년 비이자이익은 6조원으로 전년(5조8천억원)보다 2천억원(2.9%) 증가했다. 시장금리 하락에 따라 유가증권 매매...
현대자산운용, 美 맨해튼 오피스 투자금 전액 회수 2025-03-12 11:19:09
내놨다. 현대운용 관계자는 "현지 자문사 및 수익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대출 시장과 담보 자산에 대한 분석을 진행했다. 여러 해결책을 제시하며 차주와 협상해 대출채권 만기일에 맞춰 원금 전액을 상환받았다"고 설명했다. t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사망보험금, 살아있을 때 연금처럼 받는다 2025-03-11 17:33:54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금융당국은 보험 수익자의 사전 동의, 유동화 시 수령액과 사망보험금 차이에 대한 설명, 유동화 철회권과 취소권 부여 등 가입 전 단계에서 충분한 소비자 보호 장치를 마련한 뒤 특약을 적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사망보험금 유동화 방안은 소비자에게 안정적 노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