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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증시, FOMC 앞두고 이틀째 '상승'…'고발사주' 수사결과 발표 [모닝브리핑] 2022-05-04 06:39:00
수청 입법 조치를 완료하고, 1년 이내 중수청 출범과 동시에 검찰 직접수사권을 폐지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종섭 국방 등 장관 후보자 3명 청문회 국회는 오늘 윤석열 정부 1기 내각 후보자 3명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엽니다. 이종섭 국방부 장관 후보자,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문 대통령 "檢 개혁 역사적 소명…중수청 설치 건설적 논의해야" [종합] 2022-05-03 18:52:52
문재인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 공포안이 의결된 것과 관련 "권력기관 개혁은 촛불 정부의 큰 사명이자 국민의 염원"이라면서 "검경 수사권 조정과 검찰개혁은 역사적·시대적 소명에 부합하는 정책 방향"이라고 말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속보] 문 대통령 "중수청 설치 건설적 논의 필요…개혁취지 살려야" 2022-05-03 18:15:38
문 대통령 "중수청 설치 건설적 논의 필요…개혁취지 살려야"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박홍근 "靑에 국무회의 연기 요청한 적 없다" 2022-05-02 09:56:45
불리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 아니냐는 진행자의 질문에는 “국민의힘이 마치 우리가 중수청 논의를 법안에 빠뜨린 것처럼 얘기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며 “이미 민주당 이름으로 중대범죄수사청 설립 법안이 나와있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사법개혁특별위원회에서 공수처처럼...
검찰, 1년 6개월 '시한부 수사권'만 남았다 2022-05-01 17:29:55
수청을 출범시켜 검찰의 부패경제범죄 직접수사 권한을 폐지하겠다는 것이 민주당의 계획이다. 검찰은 민주당이 본회의에 상정한 형사소송법 개정안까지 통과되면 보완수사 범위도 이전보다 줄어든다. 개정안은 △시정조치 불이행 △위법한 체포·구속 △고소인 등의 이의 신청으로 검찰에 송치된 사건에 대해 동일한 범죄...
사개특위도 밀어붙인 민주…국힘 불참 속 '한국형 FBI' 강행 2022-04-29 18:04:33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립을 위해 사법개혁특별위원회 구성안을 통과시켰다. 국민의힘은 “다수 의석을 앞세운 입법 독재”라며 문재인 대통령 면담을 요청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29일 국회 운영위원회를 열고 ‘중수청 설치를 위한 사법개혁특별위원회 구성안’을 결의했다. 국민의힘 의원이 불참한 가운데 결의안을...
[속보] 민주당, 운영위서 '사개특위 구성안' 단독 의결…국힘 '불참' 2022-04-29 15:10:53
수청 관련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다. 이에 민주당은 여야가 합의한 박병석 국회의장 중재안대로 사개특위를 별도로 구성, 중수청 설치를 논의하겠다며 운영위원회 소집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여야 합의가 이미 파기됐다는 주장을 반복하며 운영위 개최는 국회법 위반이라고 반발했다. 이날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은 사개특위...
검수완박법, 결국 법사위 통과…국힘 반발에도 민주당 단독처리 2022-04-27 00:44:00
중수청으로 이관하게 되면 폐지될 예정이다. 선거 범죄 수사권은 부칙에 예외 조항을 둬 6·1 지방선거 관련 범죄의 공소시효가 만료되는 올해 12월31일까지만 유지하게 된다. 검찰의 보완수사는 송치사건과 고소인의 이의신청 사건에 한해 사건의 단일성과 동일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만 가능하도록 했다. 별건 수사는...
`검수완박` 구체화됐다…尹정부 시행령 우회 가능성 원천차단 2022-04-26 22:12:18
부대의견은 "검찰의 직접 수사권과 기소권은 분리하는 방향으로 한다. 검찰의 직접 수사권은 한시적이며, 검찰 외 다른 수사기관의 범죄 대응 역량이 일정 수준에 이르러 중수청이 출범하면 검찰의 직접 수사권은 폐지한다"는 내용이었다. 이를 두고 사개특위 구성 후 1년 6개월 이내에 중수청을 출범시켜 검찰 수사권을...
[사설] 검수완박, 이제라도 民意 따르는 게 순리다 2022-04-25 17:27:35
중수청으로 이관된다는 법안의 결정적인 흠결은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몇몇 수사권을 한시적으로 보유하는 식의 미봉책이 아니다. 정치꾼과 권력자에게만 유리한 상황의 원천 차단, 즉 위헌적 검수완박 추진의 폐기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합의 전면 파기’는 명분도 실리도 없다고 했지만 오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