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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순위] 마스터스 2018-04-09 08:13:13
││ 헨리크 스텐손(스웨덴) │ │ (69-70-70-70)│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 (69-71-65-74)│ ├──┼─────────────┼───┼────────┤ │ 9 │마크 리슈먼(호주) │ -8 │280(70-67-73-70)│ ├──┼─────────────┼───┼────────┤ │ 10...
리드 vs 매킬로이… '마스터스 왕좌' 한판 승부 2018-04-08 19:03:16
4위에 포진해 역전을 노리고 있다는 점도 두 사람에게는 부담이다. 헨리크 스텐손이 7언더파 5위며 토미 플릿우드, 버바 왓슨, 저스틴 토머스, 조던 스피스, 더스틴 존슨 등이 뒤를 이었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패트릭 리드·로리 매킬로이, 마스터스 '새 역사' 만드나 2018-04-08 09:32:21
파울러·람·스텐손도 최종일 ‘백나인의 기적’ 가능성 김시우, 3라운드에서 68타 치며 단숨에 20위권 진입 ‘40대 우승’ 노린 우즈·미켈슨은 하위권 못 벗어나 남자골프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82회 마스터스 골프 토너먼트는 최종 라운드만 남긴 채 새 역사의 주인공을 기다리게 됐다.이틀째 선두를 유지한 패트릭...
마스터스 3라운드 시작…'비 내리는 무빙 데이' 누가 유리할까 2018-04-07 23:46:04
스텐손은 “오거스타 내셔널gc는 비가 온다고 해서 그린을 손쉽게 공략할 수 있는 곳이 아니다. 평상시와 같은 경기,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이용한 플레이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2라운드까지 공동 8위인 리키 파울러는 비가 오면 장단점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린이 부드러워져 선수들에게 유리한...
우즈,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껄끄러운 상대 폴터와 동반플레이 2018-04-07 15:12:50
같은 조스피스-존슨, 스텐손-매킬로이, 리드-레시먼, 로즈-왓슨 함께 짜여 2018 마스터스 3라운드 조편성이 발표됐다.마스터스 골프 토너먼트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힘겹게 커트를 통과한 타이거 우즈(미국)는 7일(현지시간) 오전 10시40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gc에서 이안 폴터(영국)와 함께 3라운드를 벌인다....
마스터스 3라운드 '비바람' 예보…순위 변수 될까? 2018-04-07 08:48:37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마크 리슈먼(호주)과 헨리크 스텐손(스웨덴)이 각각 7언더파와 5언더파로 쫓고 있다. 2언더파로 10위 이내 성적을 낸 리키 파울러도 나빠지는 날씨에 다소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이곳에서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는 조건에서 플레이해 본 선수들은 많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비가 내리면 스피...
스피스, 마스터스 첫날 6언더파 단독선두…우즈는 1오버파(종합) 2018-04-06 08:41:16
헨리크 스텐손(스웨덴)과 애덤 해드윈(캐나다), 찰리 호프먼(미국), 패트릭 리드(미국), 리하오퉁(중국), 라파 카브레라 베요(스페인)도 공동 4위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3년 만에 돌아온 마스터스 첫날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적어내고 버바 왓슨(미국),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感 되찾은 우즈·미컬슨 '40代 챔피언' 오를까 2018-04-05 18:17:53
50은 새로운 40이고, 60은 새로운 50”이라고 말한다. 헨릭 스텐손(41), 폴 케이시(40), 잭 존슨(42), 제이슨 더프너(41), 찰리 호프먼(41), 이안 폴터(42) 등도 불혹을 넘긴 선수다.아시아 최초의 챔피언 탄생하나마스터스에서 아시아 선수 최고 성적은 최경주(48)가 2004년 세운 단독 3위다. 올해 아시아 선수 최고...
마스터스 관전 포인트… 87명의 톱랭커들이 펼치는 '각본없는 드라마' 2018-04-05 08:19:51
40이고, 60은 새로운 50이다”고 말한다. 헨릭 스텐손(41) 폴 케이시(40) 잭 존슨(42) 제이슨 더프너(41) 찰리 호프만(41) 이안 폴터(42) 등도 불혹을 넘긴 선수다. ◆아시아 선수 최초의 챔피언 탄생하나남자골프 메이저대회에서 아시아 선수가 우승한 것은 단 한 차례다. 2009년 us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양용은이...
'명인 열전' 마스터스 5일 개막…40대 vs 20대 '세대 전쟁' 2018-04-04 10:10:19
43세 우즈를 비롯해 헨리크 스텐손(42·스웨덴), 제이슨 더프너(41·미국), 찰리 호프먼(42·미국), 폴 케이시(41·잉글랜드), 잭 존슨(42·미국) 등이 우승 후보로 꼽힌다. 마스터스는 다른 메이저 대회와는 달리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만 경기가 열리기 때문에 그만큼 경험이 많은 선수들이 유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