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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경기 악화에…대우건설·DL이앤씨 등 대형 건설사도 실적 부진 2025-02-06 16:42:00
신동아건설, 대저건설 등 국내 중견건설사가 법정관리를 신청한 가운데 주요 대형 건설사도 실적 부진을 겪고 있다. 공사비 급등, 현장 감소 등 건설 경기 침체 여파로 올해도 수익성 악화가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10조5036억원으로 2023년보다 9.8% 감소했다고 6일...
"순식간에 5억 폭등, 미쳤다"…집주인들 신바람 난 동네 2025-02-06 14:00:01
상승세를 이어갔다. 용산구는 0.05% 올랐다. 서빙고동에 있는 ‘신동아’ 전용 166㎡는 지난달 41억3000만원에 손바뀜했다. 지난해 마지막 거래인 38억5000만원(9월)보다 2억8000만원 올랐다. 마포구(0.05%)도 도화동과 염리동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도화동에 있는 ‘도화현대’ 전용 113㎡는 지난달 13억원에 손바뀜했다....
회생 통한 기업 정상화와 회생 M&A 시장 전망 [삼일 이슈 프리즘] 2025-02-05 11:06:46
1조 원 규모의 미정산 사태가 벌어졌던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온라인 쇼핑몰) 업체 티몬과 위메프(이하 티메프)가 지난해 7월 말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이후 현재 회생절차를 진행 중이다. ‘티메프 사태’로 인해 인터파크커머스, 해피머니 등 관련 업체도 회생절차를 밟고 있으며, 미정산 받은 상당수...
건설사 하루 2곳씩 폐업…또 '4월 위기설' 2025-02-03 17:37:01
무너지고 있었다는 거죠. 그런데 이제는 신동아건설 같은 수도권을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중견사까지 위태로워진 상황이고요. 앞서 유동성 위기를 겪은 롯데건설과 태영건설도 대출만기 연장 등으로 급한 불을 끈 것이지, 본질적인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라는 지적입니다. <앵커> 지난달 역대급 어닝쇼크를 낸...
은행권, 건설 대출 더 조인다…"부실 위험 선제적 관리" 2025-01-30 18:09:03
올초 신동아건설이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는 등 건설경기 침체가 심화하는 가운데 부실 건설사들이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된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31일부터 신용평가 등급이 일정 수준 이상인 건설업체에만 10억원 초과 신규 대출을 허용하기로 했다. 신용등급이 다소 취약하면 대출의...
은행권 건설업 대출 더 조인다…"부실 위험 선제적 관리" 2025-01-30 06:09:01
연초부터 신동아건설이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는 등 건설 경기 침체 조짐이 한층 뚜렷해진 가운데 부실 건설사들이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된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오는 31일부터 건설업체 신용평가 등급이 일정 수준 이상인 경우에만 10억원 초과 신규 대출을 허용하기로 했다. 우리은행...
우이신설선 연장에 쌍문·방학동 '훈풍' 2025-01-26 16:41:14
하지만, 앞으론 우이신설선을 타고 1호선 및 4호선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일대 집값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방학청구, 방학신동아, 쌍문동현대1차 등이 수혜 단지로 거론된다. 안대희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도봉구 방학동과 쌍문동 일대 주민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차장 칼럼] 줄도산 공포 엄습하는 건설업계 2025-01-23 17:38:39
건설사인 현대건설도 지난해 1조2000억원대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23년 만의 적자 전환이다. 고환율과 원자재가 상승, 자회사의 해외 프로젝트 손실 등이 맞물린 결과였다. 국내 30대 건설사 중 작년 3분기 보고서를 공시한 23곳 가운데 11곳은 부채비율이 적정 수준(200%)을 초과한 상태다. 4곳은 이미 ‘잠재적 부실’로...
쌍문·방학동에 철길 깔린다…"우이신설선 연장, 2031년 준공" 2025-01-23 11:22:49
하지만, 앞으론 우이신설선을 타고 1호선이나 4호선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일대 집값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방학청구, 방학신동아, 쌍문동현대1차 등이 수혜 단지로 거론된다. 안대희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도봉구 방학동과 쌍문동 일대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한강변' 잡은 삼성물산…압구정도 노린다 2025-01-20 13:09:11
다른 건설사에 비해 분양이 많진 않았지만 1천가구는 사실상 집 장사를 접은 수준이라는 게 전문가들 분석입니다. 무엇보다도 한남4구역을 수주하기 위해 역대급 조건을 내놓으면서 제살깎기식 출혈 경쟁을 벌인 만큼 후유증도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거의 모든 정비구역은 공사비가 예상을 초과하기 마련이고, 이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