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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선종] 伊 최대일간지, 차기 교황 후보 12명에 유흥식 추기경 2025-04-23 01:36:22
출생. 1979년 로마에서 사제품·교의신학 박사. 대전교구장으로 남북 교류에 힘썼으며 4차례 북한 방문. 2021년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2022년 추기경. 평화와 화해의 대화를 모색하는 인물"이라고 생애와 약력, 특징 등을 소개했다. '벽난로'라는 뜻을 지닌 포콜라레 운동은 이탈리아 북부 도시 트렌토에 살던...
아시아 출신 교황 나오나…'필리핀 추기경' 유력후보로 부상 2025-04-22 15:44:23
그는 필리핀 신학교에서 약 20년간 생활하면서 방에 에어컨과 TV도 두지 않았다고 한다. 주교가 된 이후에도 승용차 대신 버스나 '지프니'(개조한 10인용 합승차)를 타고 출퇴근했다. 그는 2019년 교황청 인류복음화성(현 복음화부) 장관으로 임명됐다. 이에 대해 일각에선 프란치스코 교황이 타글레 추기경에게...
[교황 선종] 또다시 '변화' 택할까…차기 유력주자로 필리핀 추기경 부상 2025-04-22 11:51:05
그는 필리핀 신학교에서 약 20년간 생활하면서 방에 에어컨과 TV도 두지 않았다고 한다. 주교가 된 이후에도 승용차 대신 버스나 '지프니'(개조한 10인용 합승차)를 타고 출퇴근했다. 그는 2019년 교황청 인류복음화성(현 복음화부) 장관으로 임명됐다. 이에 대해 일각에선 프란치스코 교황이 타글레 추기경에게...
[교황 선종] 트럼프와 이민정책 첨예 갈등…"장벽에 포로될 것" 경고 2025-04-22 06:25:22
가톨릭신학연합(CTU) 베르나딘 센터의 스티븐 밀리스 센터장은 "트럼프에게 프란치스코 교황은 오바마, 바이든과 친했기 때문에 적처럼 보였다"며 "우리가 사적 긴장이라고 부를 수 있는 건 매우 공개적으로 명확히 드러났다"고 분석했다. 다만, 지난해 대선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트럼프 대통령만 일방적으로 비판하지는...
[교황 선종] 중동 앙숙 이스라엘·이란, 한목소리 애도(종합) 2025-04-21 21:50:14
인류에게 손실"이라고 썼다. 이슬람 수니파 신학의 총본산인 이집트 알아즈하르 사원의 대이맘 셰이크 아흐메드 엘타예브도 프란치스코 교황을 "이슬람 세계와의 관계를 강화한 나의 형제"라고 부르며 애도했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프란치스코 교황과 그는 2019년 2월 '종교적 극단주의를 반대하는 인류 박애'를...
"유흥식 추기경도 차기 교황 후보군"…한국, 47년 만에 투표권 2025-04-21 20:17:49
전했다. 유 추기경은 이탈리아 로마 라테라노대에서 교의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로마 현지에서 사제 서품을 받은 덕분에 교황청에서 주로 사용하는 이탈리아어를 모국어처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기 교황 선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웹사이트 '더 칼리지 오브 카디널스 리포트(The College of Cardinals...
[교황 선종] 소외된 자 보듬었던 '신의 대리인' 프란치스코 교황 2025-04-21 17:30:09
그 후 독일로 건너가 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1992년 부에노스아이레스 보좌 주교로서 주교 서품을 받았고, 1998년 부에노스아이레스 대주교가 됐다. 3년 뒤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에 의해 추기경에 서임됐다. 2013년 2월 베네딕토 16세 교황이 건강 문제로 사임한 뒤 콘클라베(교황 선출 회의)에서 차기 교황으로...
교황, 美이민자 추방에 "나쁜 결말 초래"…美 "교회에 충실하길"(종합) 2025-02-12 03:17:32
질서라는 뜻)'라는 초기 가톨릭 신학 개념을 인용하며 가톨릭 신자들은 비(非)이민자들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교황은 "진정한 '오르도 아모리스'란 예외 없이 모든 사람을 향해 열린 형제애를 구축하는 사랑을 깊이 묵상함으로써 촉진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교황은 이날 이민자들의 권리를...
교황, 트럼프 불법이민 추방에 경고…"나쁜 결말 맞을 것" 2025-02-12 01:23:47
질서라는 뜻)'라는 초기 가톨릭 신학 개념을 인용하며 가톨릭 신자들은 비(非)이민자들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교황은 "진정한 '오르도 아모리스'란 예외 없이 모든 사람을 향해 열린 형제애를 구축하는 사랑을 깊이 묵상함으로써 촉진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교황은 이날 이민자들의 권리를...
"학폭 후유증 심한데"...같은 학교 배정 '날벼락' 2025-02-05 06:45:05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A군은 초등 6학년 신학기였던 지난해 3월 11일 오후께 같은 반 학생 B군과 서로 별명을 주고받다 B군에게 엎어치기 공격을 당했다. 오른팔이 꺾인 상태서 넘어진 A군은 오른쪽 어깨 부위 골절과 성장판이 손상돼 전치 6주의 치료와 2∼3년간의 추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외상 판정을 받고, 어깨 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