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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전세기 타고 떠나는 구시로 여행… 호수·습지 품은 '原始의 초대장' 2018-04-29 14:46:43
비에이아칸 호수의 명물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마리모라는 작은 녹조다. 파래처럼 생긴 작은 녹조가 마치 둥근 공처럼 생겨서 ‘해조구’, 일본말로 마리모라고 불린다. 콩자반처럼 작은 크기의 마리모는 1년에 5~10㎜씩 성장해 100~150년이 되면 야구공만 해진다. 마리모는 홋카이도 원주민인 아이누족이 처음...
마약범죄 추적 보도 멕시코 언론인 살해 용의자 체포 2018-04-25 03:00:27
쿨리아칸 시에서 괴한들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 마약밀매와 범죄조직 취재를 전문으로 하던 발데스는 당시 자신이 공동창업한 주간지인 리오도세 사무실로부터 한 블록 떨어진 도로에서 대낮에 무참히 살해됐다. 발데스는 지역 최대 마약조직인 시날로아 카르텔과 우두머리였던 멕시코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에 대한 비판...
절박한 그녀들, '훌라춤' 누가 출까 2018-04-12 18:11:23
아쉬움이 남다르다.최나연은 2015년 6월 월마트아칸사스챔피언십 이후 시작된 ‘우승 가뭄’을 끊어야 한다. 앞서 출전한 2개 대회에서 연속 커트 탈락하는 등 올 시즌 출발도 좋지 않았다. 겨우내 투자한 스윙과 퍼팅 교정이 좀체 궤도에 오르지 않아 돌파구가 필요하다.이정은6에게도 이 대회가 특별하다. 미국...
멕시코서 70대 유력 언론인 피살…올해 들어 두번째 2018-01-15 04:04:58
아칸 지역에서 총격을 받았다. 그는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던 중 사망했다. 헤라르도는 피격 전에 당국에 강도 위협을 받고 있다고 보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마약범죄 조직이 창궐하고 정관계에 부패가 만연한 멕시코에서 지난해 언론인 13명이 피살됐다. 비판적인 보도를 했다가는 직접 살해하거나 청부살인을...
‘브라보’ 현우, 극과 극 연기 오가며 호연...“200% 완벽소화” 2017-11-20 11:43:00
‘아칸투스’에서 라라(도지원)의 잃어버린 아들로 분하며 감동의 모자 재회 장면을 완벽하게 그려내 방송 후 실력파 배우로 주목받게 됐다. 이 과정에서 현우는 맡은 역할에 순간 몰입해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폭풍 오열로 흡입력 넘치는 열연을 보이며 앞선 모습과는 전혀 상반된 연기로 보는 이들을 극 속으로...
`브라보` 현우, 두 가지 매력 가진 인물 극과 극 연기 오가며 호연 2017-11-20 11:06:59
아칸투스`에서 라라(도지원 분)의 잃어버린 아들로 분하며 `감동의 모자 재회 장면`을 완벽하게 그려내 방송 후 `실력파 배우`로 주목받게 됐다. 이 과정에서 현우는 맡은 역할에 순간 몰입해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폭풍 오열로 흡입력 넘치는 열연을 보이며 앞선 모습과는 전혀 상반된 연기로 보는 이들을 극 속으로...
13살 소년이 만든 인터넷 강의, 전세계 300만명 '열공' 이끌다 2017-11-01 19:16:37
찾아나서는 분위기가 구축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아칸소대를 중퇴하고 대안교육 사회운동 비영리단체인 ‘언칼리지’를 이끌고 있는 데일 스티븐슨의 얘기다. 스티븐슨은 “학위는 어느 정도 교육과정을 거쳤다는 것을 보여주는 수단에 불과하다”며 “내가 하고 싶은 것과 학위, 직업...
국내 배아연구 규제 탓에 유전자 교정 연구 해외서 서러운 '곁방살이' 2017-09-21 02:00:00
니아칸 영국 프랜시스크릭연구소 박사 공동 연구진은 3세대 유전자 교정 기술인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를 이용해 사람 몸의 oct4라는 유전자가 배아줄기세포가 신체 여러 영역으로 분화하는 능력을 갖추게 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국제학술지 네이처가 20일 소개했다.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는 dna에서 원하는 부위를 마치...
"인간배아의 중요 유전자 'OCT4' 베일벗었다" 2017-09-21 02:00:00
니아칸 영국 프랜시스크릭연구소 박사팀이 주도하고 기초과학연구원(IBS) 유전체교정연구단의 김진수 단장(서울대 화학부 교수)과 김대식 박사가 참여한 국제연구진은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기술을 이용해 사람배아에서 이 유전자의 기능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는 유전물질인 DNA에서 원하는...
'한 사람이라도 더'…멕시코 강진 매몰자 필사의 구조작업 2017-09-21 01:45:03
아치치우아칸 지역의 한 성당 건물이 미사 도중에 무너져 15명이 숨졌다. 정전 피해도 속출했다. 강진으로 500만 가구와 사업체에 전기공급이 끊겼다. 멕시코시티에서는 전체 가구의 40%가 정전으로 불편을 겪었다. 현재 피해 지역의 90%가량에 전기공급이 재개됐다. 강진 영향권에 있는 지역의 학교에는 안전 진단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