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공조본, 尹 수색영장도 청구…경찰 "기소 여부는 추후 검토" 2024-12-30 15:10:14
대통령 안전가옥(안가)과 용산 대통령실에 폐쇄회로(CC)TV 영상 압수수색영장을 제시했으나 대통령 경호처에 가로막혀 빈손으로 복귀한 바 있다. 경호처는 '군사상 비밀을 요하는 장소는 그 책임자의 승낙 없이는 압수 또는 수색할 수 없다', '공무원 또는 공무원이었던 자가 소지 또는 보관하는 물건에 관해...
대통령 경호처, 압수수색 3번째 거부…경찰 "사유 소명하라" 2024-12-27 18:46:26
대통령은 안가에서 계엄군의 '장악 대상 기관'(국회·MBC·여론조사 꽃 등 10여 곳)을 적시한 A4 한 장 분량의 문서를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청장에게 전달했다. 경찰 특수단 관계자는 경호처에 “왜 안가가 공무상 기밀에 해당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 달라”, “국가의 중대한 이익을 해하는 경우가...
尹 "총·도끼로 국회 부수고 들어가라"…檢수사로 밝혀진 사실들 2024-12-27 17:49:44
계엄 당일 윤 대통령은 서울 삼청동 안가에서 조지호 경찰청장,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에게 국회 통제를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계엄사령관으로 임명됐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을 통해 조 청장에게 “국회에 경찰을 증원하고, 포고령에 따라 국회 출입을 차단하라”고 요청했다. 이때부터 국회에서 계엄 해제 요구안이 가결되...
檢, 김용현 구속기소…"윤 대통령, 총 쏴서라도 본회의장 들어가라 지시" 2024-12-27 17:48:15
대통령은 서울 삼청동 안가에서 조지호 경찰청장,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에게 직접 국회 통제를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계엄사령관으로 임명됐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을 통해 조 청장에게 “국회에 경찰을 증원하고, 포고령에 따라 국회 출입을 차단하라”고 요청했다. 이때부터 국회에서 계엄 해제 요구안이 가결되기 전까지...
[속보] 경찰, 삼청동 안가 CCTV 확보 실패…"경호처 불승인" 2024-12-27 17:30:22
보내 안가 CCTV 영상 압수수색 영장을 제시했지만, 대통령경호처가 진입을 승인하지 않으면서 3시간가량 대치한 끝에 빈손으로 복귀했다. 경찰 수사관은 철수 과정에서 CCTV 영상 확보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경호처에 의해 압수수색이) 불승인됐다"고 답했다. 형사소송법상 군사상·직무상 비밀에 해당하는 장소에 대한...
"尹 '총 쏴서라도 문 부숴' 지시"…檢이 파악한 '계엄 사태' [종합] 2024-12-27 17:22:08
파악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3월 말 삼청동 안가에서 "비상대권을 통해 헤쳐 나가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다"며 처음 계엄을 거론했다. 이후 5~6월 "현재 사법 체계로는 이런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할 수가 없다"며 비상 조치권 사용을 언급했다. 8월 초에도 비상조치 필요성을 제기했다. 실질적인 계획은 지난 10월부터...
경찰, 삼청동 대통령 안가 압수수색 착수…국무회의 수사도 속도 2024-12-27 16:51:14
전 행정안전부장관 등이 모인것으로 전해졌다. 안가가 비상계엄 관련 모의를 논의한 장소로 의심받으면서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 경호처 내에 안가 등에 대한 CCTV 자료를 저장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경호처가 경찰 수사에 협조 하지 않으면서 양 측은 장시간 대치했다. 경찰은 계엄 전 윤석열 대통령이 진행한 국무회...
경찰, 삼청동 안가·경호처 압수수색…CCTV 확보 시도 [종합] 2024-12-27 15:16:51
경찰은 영상을 확보한 후 계엄 선포 전후로 안가에 누가 드나들었고, 윤 대통령으로부터 어떤 지시를 받았는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앞서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은 지난 3일 계엄 선포 3시간 전 안가에서 윤 대통령을 만나 계엄 관련 지시사항 문건을 전달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현재 용산 대통령실...
[속보] 경찰, 대통령 삼청동 안가 압수수색…CCTV 확보 시도 2024-12-27 14:37:15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홍준표 “장이 섰는데 장똘뱅이가 장에 안가나” 2024-12-26 15:45:16
홍준표 대구시장은 탄핵과 조기대선 정국에서 다음시대를 관통할 시대정신은 “국민통합과 선진대국 시대”라고 강조했다. 홍 시장은 송년기자간담회에서 "노무현 시대이후 좌우와 강경파의 대립이 20년 이상 지속되고 있다“며 ”좌우를 통합하고 국민을 통합하는 것이 시대정신"이라고 강조했다. 홍 시장은 선진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