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해넘긴우크라전 가다] 키이우 시민들의 '중꺾마'…"우리는 100% 승리한다" 2023-01-09 06:01:01
나온 야로슬라프 씨는 "우리는 오늘 여기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지금도 군인들은 추위 속에서 떨고 있을 것"이라며 "이들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잊지 않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 당장 힘들다고 협상을 바라는 사람은 주변에 아무도 없다"며 "이번 전쟁은 승리해야만 한다. 국가가 부르면 당장...
우크라전 맹활약 드론, '킬러 로봇' 서막일까 2023-01-04 10:35:02
크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우크라이나군의 야로슬라우 혼차르 중령은 인간 전투원들이 기계만큼 정보를 빨리 처리하고 결정을 내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전투용 드론의 혁신'을 목표로 내세우는 비영리기관 아에로로즈비드카의 공동 창립자 중 1명이다. 혼차르 중령은 최근 전선 근처에서 응한...
러, 연말연시 사흘 연속 공습…키이우에 자폭드론 40기 발사(종합) 2023-01-02 20:42:20
오전 러시아군의 포격으로 5명이 다쳤다고 야로슬라프 야누셰비치 헤르손 주지사가 텔레그램을 통해 밝혔다. 야누셰비치 주지사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베리슬라프시의 시장을 탱크로 공격한 것으로 추정되며, 부상자 중 3명은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는 지난해 마지막 날 미사일 30여 기를 발사한 데 이어, 새해 첫...
올해 14개국서 선거…핀란드 등 여성지도자 대거 재선 도전 2023-01-02 18:17:04
있을지가 관심거리다. 당의장(당대표)인 야로슬라프 카친스키(74)가 당의 실권을 장악 중이다. 반(反)유럽연합(EU) 성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내 온 카친스키와 PiS에 맞서서 좌파와 중도파가 선거연합을 구성할지 주목된다. 하지만 작년에 헝가리에서 오르반 빅토르 총리에 맞서기 위해 이와 유사한 좌파-중도파 선거연합이...
`성탄절 휴전` 없다…러 무차별 포격에 10명 사망 2022-12-25 08:23:42
10명이 숨졌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야로슬라프 야누셰비치 헤르손 주지사는 국영 TV와 인터뷰에서 이번 러시아의 포격으로 애초 알려진 것보다 3명 더 많은 10명이 숨지고 58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유리 소보레우스키 헤르손 제1부의장은 러시아군의 미사일이 헤르손 자유 광장에 있는 슈퍼마켓 바로 옆에 떨어졌다고...
크리스마스에도 휴전 없다…러 헤르손 무차별 포격, 10명 사망(종합) 2022-12-25 03:31:57
위해 죽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야로슬라프 야누셰비치 헤르손 주지사는 국영 TV와 인터뷰에서 이번 포격으로 애초 알려진 것보다 3명 더 많은 10명이 숨지고 58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유리 소보레우스키 헤르손 제1부의장은 러시아군의 미사일이 헤르손 자유 광장에 있는 슈퍼마켓 바로 옆에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싹 갈아엎은 롯데백화점 호찌민…'명품'으로 떴다 2022-12-20 17:36:58
다케시마야로 몰렸다. ‘젊은 피’를 보내다2015년부터 이곳을 위탁 운영하던 롯데쇼핑은 코로나19 사태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았다. 퇴직을 앞둔 임원 몫이었던 호찌민 점장 자리에 40대 초반의 ‘영건’을 2021년 1월 내보냈다. 최용현 점장(44)이 주인공이다. 최 점장은 롯데백화점 상품영업본부 출신으로 에르메스를...
러군은 남부, 우크라군은 동부 포격…주말 미사일 공격 잇따라(종합) 2022-12-19 01:35:04
헤르손은 우크라이나가 탈환한 지역이다. 야로슬라우 야누셰비치 헤르손주(州) 주지사에 따르면 러시아군이 헤르손 일대에 로켓과 박격포, 탱크 사격 등의 방식으로 54건의 포격을 가하면서 3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했다.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부 장관은 우크라이나 전선을 시찰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텔레...
우크라 크리비리흐 공습 잔해서 1살 아기 시신 발견 2022-12-18 02:22:53
차 안에 있던 36세 남성이 숨졌다. 야로슬라프 야누셰비치 헤르손 주지사는 텔레그램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사망자 외에도 70세 여성이 다쳤다고 전했다. 헤르손은 2014년 러시아가 강제 병합한 우크라이나 크림반도와 친러 분리주의 세력이 장악한 동부 돈바스(도네츠크주와 루한스크주) 지역을 육로로 잇는 전략적...
"폴란드 경찰청장, 집무실서 '우크라 선물' 유탄발사기 오폭" 2022-12-17 07:03:31
성명에서 야로스와프 심치크 경찰청장이 수도 바르샤바의 경찰청 본청 집무실에서 우크라이나 고위 관리의 선물을 개봉하다 폭발이 일어났다고 밝힌 바 있다. 외신은 문제의 선물이 유탄발사기라고 보도했다. 이 폭발로 심치크 경찰청장이 가벼운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건물 천장도 훼손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