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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털기] 섹시한 SUV, 벤츠 GLC 쿠페…내비는 '답답' 2020-02-02 08:27:02
속도를 높여도 엔진음이 내부로 크게 침투하지 않았다. 그러다 브레이크를 밟으면 부담스럽지 않게 감속해 부드러운 퍼포먼스를 뽐냈다. 이는 스타일을 중요하게 여기는 2030 세대뿐만 아니라 SUV를 경험해보고 싶은 중년에게도 잘 어울릴 것 같다는 판단이 들었다. 스티어링 반응 속도도 빨랐다. 앞차를 추월하기 위해...
불매 운동 이후 첫 일본車…'GR 수프라' 등판 2020-01-21 13:51:54
강렬한 엔진음을 제공한다. 운전의 재미를 높이기 위한 사양이다. 외관 디자인은 도요타의 클래식 스포츠카 '2000GT'의 DNA를 그대로 이어받아 전면이 길고 후면이 짧은 '롱 노즈 숏 데크(Long Nose Short Deck)' 콘셉트으로 개발됐다. 외부 공기흐름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실내 탑승자의 헤드룸을 확보한...
[너의 이름은] 배기음 작곡가…'마세라티' 속 파바로티 2020-01-18 08:29:01
있다. 플래그십 세단 콰트로포르테의 엔진음과 5가지 바이올린의 소리를 각각 피실험자에게 들려주고 심박 수, 혈류량 등을 측정하며 배기음을 조율한다. 실제로 콰트로포르테의 엔진음과 가장 비슷한 반응을 이끌어낸 바이올린은 '전설의 명기' 스트라디바리우스였다. 전기차는 배기음이 없어 앞으로는 일정 음량...
[시승기] 국내 브랜드 첫 럭셔리 SUV…제네시스 GV80 2020-01-16 08:01:00
중 바람소리나 엔진음, 길에서 올라오는 소음 등이 거슬리지 않았다. 속도가 높아져도 목소리를 키우거나 라디오 음량을 조절하지 않아도 괜찮았다. 승차감도 세단에 비해 크게 떨어지지 않았고 SUV의 뒤뚱거림도 그다지 느껴지지 않았다. 제네시스는 주행 중 길에서 나는 소음을 실시간 분석한 뒤 반대 음파를 발생시키는...
조용한 엔진·저렴한 유지비…작년 친환경 SUV 판매 34% 급증 2020-01-13 08:24:12
비해 비싸지만 정부와 지자체 보조금이 지원되는 데다 조용한 엔진음, 저렴한 유지비, 환경 보호에 기여한다는 점이 친환경 SUV의 판매량 증가를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12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내수에서 판매된 국산 SUV는 총 57만5754대로, 이 중 8.5%인 4만8769대가 친환경차였다. 이는 20...
[첫차픽] 2380만원 풀옵션?…중국 SUV의 가성비 무리수 2019-12-02 08:13:20
점차 답답해졌다. 엔진음은 운전석에 울릴 정도로 커지고 에어컨 소음도 덩달아 심해졌다. 도심주행에선 들리지 않았던 풍절음과 노면소음도 발생했다. 한 가지 특이한 것은 전면 유리 마감이 어설픈 탓인지 전방 시야에 가로로 빛이 번진다는 점이다(위 사진 참조). 때때로 앞 차의 형태가 가로로 삐죽삐죽 튀어나온 것...
알리지도 못하고 연식변경 앞둔 닛산 간판…뉴 맥시마 [신차털기] 2019-12-01 08:30:01
모드를 스포츠로 전환하고 한계까지 몰아붙이자 높은 엔진음과 함께 기대를 충족시키는 성능을 보여줬다. 다만 엔진음은 저음역에서 낮게 울리기보다 높고 가벼운 편에 속하기에 취향이 갈릴 수 있는 부분이었다. ◇스포츠세단 연비에 편의사양도 '부족' 뉴 맥시마의 공인연비는 9.4km/l로 동급 차량에 비해 다소 ...
[신차털기]"꼭 뒷좌석에 앉아보세요"…BMW '뉴 7시리즈' 2019-11-24 08:29:01
정숙성이 감탄을 연발하게 했다. 엔진음은 물론 고속도로에서 속도를 높여도 주행 시 익숙하게 들리는 풍절음이 거의 들리지 않았다. 악셀과 브레이크 작동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직관적이어서 고성능이 낯설게 느껴졌다. 이는 국내 자동차를 시승할 때 느껴보지 못한 부분이다. 뉴 7시리즈에는 전자제어식 댐퍼와 셀프...
[시승+] 공기 정화하는 '더 뉴 그랜저'…외모보다 빛난 내면 2019-11-20 09:49:22
뉴 그랜저는 아무리 속도를 높여도 시끄러운 엔진음이나 노면 소리가 귀에 거슬리지 않았다. 성능에서 기본으로 돌아가 만들었다는 현대차 관계자의 말처럼 세단의 공식에 충실하기 위해 애쓴 흔적이 느껴졌다. ◆ 전면 그릴 플라스틱 등 '옥의 티' 아쉬운 '옥의 티'도 있었다. 후방 트렁크 위로 도톰하게...
[시승]왜건이 못생겼다는 건 편견, 푸조 508 SW 2019-11-13 09:07:14
링휠에 부착된 패들시프터를 통해 기어를 낮춰 원하는 엔진회전수를 찾아가면 된다. 스포츠 모드도 재밌는 요소다. 변속 타이밍이 한 박자 늦어지면서 역동성이 가미되며 듣기 좋은 묵직한 가상의 엔진음이 스피커를 통해 흘러 마치 음악처럼 귀를 즐겁게 한다. "전기보다 phev" 내년 9종으로...